출처 : 여성시대 모네랑
세계과자점에 가니까 조안나바가 재출시 됐길래
초딩때 먹었던 학교앞 아이스크림이 먹고 싶어서 찾아봄...
기사펌
근데 옛날 찐으로 먹었던 저 아이스크림은
올림피아 라는 회사에서 만들었는데 단종됐다더라ㅜㅠ
포도/메론/바나나가 찐인데, 바나나대신 사과로 바꼈대
파밀리아라는 아이스크림은 있길래 사봤어
참고로 알프스 3색도 있음
하지만 내취향은 포도 ㅋㅋㅋㅋ
맨날 포도로 5단 만들어달라해서 500원 내고 먹었엌ㅋㅋㅋ
가격은 6300ml 대용량 15000원
콘과자 별도 60개+보관용기 14000원
스쿱 9000원
배송비 4000원
과자도 사고 싶었는데 일단 기미용으로 아이스크림만 사봄
아이스박스 열면 이렇게 드라이아이스에 들어있어
드라이아이스 국룰
박스를 열었는데 넘 당황스러웠엌ㅋㅋㅋㅋㅋ
박스> 비닐 > 아이스크림 걍 이렇게 들어있더라
환경에는 굳일듯
스쿱은 살까하다가 안샀는데
어찌하다보니 주변에서 구하게돼서.. (쿠팡로켓에5천원이더라)
맛평가 -
와~ 그때 먹었던 그거!!!! 는 아니고
처음에는 음..? 이건가..? 긴가민가하다가
먹을 수록 갑자기 아 이거알앜ㅋㅋㅋㅋㅋㅋ
하면서 웃음짓는? 정도 ㅋㅋㅋ
아무래도 콘 과자를 안사서 그런거 같음..
그냥 저렇게 먹으니까 별 느낌 안나
콘과자 60개 자신있으면 추가해ㅠ 후회돼
혹시 서울 홍대 놀이터 천원짜리 와플 아는 사람?
거기 들어가는 아이스크림맛이여
다음에는 초코3색이랑 콘과자로 사보려고
맛만보기에는 양이 너무 많아서
1인가구는 비추
냉동실 넉넉하고 아이스크림 좋아하면 추억보정용으로 추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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