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사용된 건 A와 B의 몸이 서로 뒤바뀌게 만드는 거였고+ 그 사실을 알게 된 B가 (B의 탈을 쓴 A의 행동에 위화감을 느낀 덕에) 자신의 말을 전적으로 믿어주는 교수 & 친구랑 함께 A가 흑마법에 손을 대기 전 상태로 돌아가고자 한다는 내용이라는 것만 알고 있으면 됨.
작성자쿤 아게로 아그니스작성시간23.06.06
여시야 글 잘읽었어! 혹시 이중에 독서모임에서 이야기 나누기 좋은 책은 뭐가 있을까? 너무 어렵지도 않았으면 좋겠는데, 여러 발제문을 낼만큼 할 말이 좀 있었으면 좋겠기도 하고... 일단 여시 글만 읽었을 땐 [편견의 이유]나, [질병의 연금술]이 눈길이 가는데 직접 읽어본 여시의 의견도 듣고 싶어서!
답댓글작성자내 이름은 조난, 당했죠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3.06.06
소설 중에서는 경우 없는 세계(아동 복지 관련) / 미스 플라이트(직장 내 불합리) 얘네 둘이 좋았던 거 같고, 비문학 중에서는 편견의 이유(제목 그대로 편견에 대한 것) / 잠자는 숲속의 소녀들 (사회 시스템에 대한 것들도 다수 존재) 얘네가 괜찮았던 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