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보홀은 정말 여행하기 *같은 곳이다 (비추 후기와 팁)

작성자엥에엥| 작성시간23.07.27| 조회수0| 댓글 238

댓글 리스트

  • 작성자 FLOMIN 작성시간23.07.30 나 지금 보홀인데,, 나는 그래서 스쿠터 빌렸어 하루에 300페소 보통 300~400정도 부르더라고 길이 비포장도로는 아니지만 스쿠터 처음이면 비추! 안전이 먼저니깐 그리고 음식은 전체적으로 가성비 구린편 진짜 돈 안아깝고 먹을만한건 졸리비 치밥,,,? 생각보다 음식이 다 비싸고 종류도 너무 별로 없어ㅠ 그리고 호핑 같이 투어하던 분들도 팁을 300페소 주길래 놀랬음ㅋ
  • 작성자 달이 떴으니 작성시간23.07.30 난 5년전 보홀 되게 좋았긴한데.. 섬 들어갈때 삐끼한테 사기 쳐당함ㅋㅋㅋㅋㅋ 그래서 존나 억울해서 울고 사무실 직원들 붙잡고 지랄했더니 거지같아 보였는지 불쌍해 보였는지 사무실 직원들이 해결해주긴 했는데..^^..
    암튼 숙소도 거의 1박씩 바꿨었는데 헤난은 보라카이 생각하고 갔는데 거기보단 별로였고 아모리타나 세부 아바카같은 유명한 리조트보다 오히려 팡라오 블루워터라고 여기가 제일 가성비 숙소였는데 제일 마음에 들었었음ㅋㅋㅋ
    바다는 진짜 예쁘고한데... 한동안 보홀, 보라카이 이쪽만 다니던 나로서는 아무리 긴장하고 가도 뭔가 사건 하나씩은 생기긴했어ㅋㅋ 보홀에서는 위에 말한대로 삐끼한테 사기 당하고 보라카이에서는 소매치기 당하고,, 존나 언제 털어갔는지도 모를; 솜씨 예술임
    보라카이에서는 꽤 큰 돈 소매치기 당한거라 혼자 툭툭이 타고 폴리스까지 찾아가서 사건 접수까지 했는데 얘네 말로만 도와주는 척 하고 절대 안 도와줌^^ 본인 말고 아무도 믿지마 걍

    그리고 보통 보홀+세부 많이 섞어서 가는데 난 세부 1박만 했음에도 ㅈㄴ무서웠음.. 요즘은 어떨지 모르는데 그때는 진짜.. 동네 자체가 존나 쎄해서 둔한 나도 여기선 정신 똑바로 차려야겠다 싶더라
  • 답댓글 작성자 나나놔나ㅏ 작성시간23.07.31 이번에 세부 보홀 갔다왔는데 여시가 느낀거 나도 느낌 ㅠㅠ 세부시티에서 숙박했는데도 거기기 제일 삐까번쩍하고 사람많고 번화가인데도 진짜 해지면 음산하고 무섭고 아빠랑 다녀도 무서웠어 …길거리 오토바이 세워두고 존나 쳐다보고 그 쳐다보는 눈빛이 너무 쎄해…세부는 다신 가고 싶지 않아 할것도 없고 해지면 어디 나가기도 무섭고 진짜 좀 그래 ㅠ
  • 작성자 여보새요나야 작성시간23.07.31 정성들여서 구체적으로 글써준 여시의 경험도 맞긴한데 여타 다른 여행지들이 그렇듯 모든것이 완벽한 여행지는 없다고 생각해!
    나도 꽤 최근에 다녀왔지만 보홀여행이 엄청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거든! 팁강요도 없었고 만난 모든 사람들이 다 친절해서 더 좋았어
    이 글만 보고서 보홀 절대 안가야지 라는 건 너무 아쉬운 생각인거 같아서 댓글 남겨봐!
  • 작성자 콜드브루옷트라떼 작성시간23.07.31 와 나는 5년전?에 패키지로 가서 몰랐네... 전부 리조트에서 해결 / 패키지라 가이드가 데려가는 곳에서 밥먹고 이랬어서ㅠㅠㅠ나는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거든ㅠㅠ 고생했다여시
  • 작성자 어린이해방군총사령관 작성시간23.07.31 나도 보홀 비추.. 난 헤난에만 있었고 마지막날 프라이빗투어 한거지만 애초에 헤난 안에만 있어도 음식 맛없고 그런 리조트 갈거면 보홀 말고 동남아 딴데 가는게 훨씬나음 가성비로도 풍경으로도 음식맛으로도..
  • 작성자 0x0u 작성시간23.07.31 그냥 호핑투어하러가는데임 제주도가나아
  • 작성자 뽀⠀⠀ 작성시간23.08.01 보홀갈까했는데... 참고할게!!
  • 작성자 베섯허드르이브 작성시간23.08.01 난 진심 저런 데서 쓰는 팁비가 젤 아깝고 단돈 1달러 천원조차 쓰기 싫음 ㅋㅋ... 친구랑 이거로 실랑이 벌였는데 진심 월급 받고 할 일을 왜 내가 더 주는지.. 팁 문화 있는 국가 다 싫고 여긴 빈둥거려서 더 싫음
    보홀 2번 갔는데 다 공감하고 .. 먹을 거 없는거 뭔가 정해지지 않고 싯가대로 받는거 이런거 불안해서 솔직히 그런거 없고 적당히 비싼 나라 중심으로 가ㅠ.. 진짜 스트레수.. 호핑투어도 그닥 재미없어서 당분간 몇년간 이쪽운 안갈듯..
    그렇다기엔 필핀만 4번 간게 머쓱하긴하지만 알고는 더 당하기 싫어ㅜ
    난 헤난 리조트랑 단체한인투어만 해서 거기서 픽업하는 대로만 다녀서 툭툭사기는 안당해봤는데 넘 겁나고 생각만혀도 흥정 시로ㅠ
  • 작성자 내꿈은무조건이뤄진다 작성시간23.08.01 내가 자처해서 내는 팁비는 안아까워
    서비스 만족도에 따라서 조금주고 많이주고 그랬음

    근데 식당 빌지에 봉사료 10-12% 자동으로 붙여서 주던데..

    미국 따라하는건가? 필리핀 옛날엔 안그랬던거같은데 하여튼 서비스에 만족하지 못해도 억지로 내야했던건 아까웠음

    그리고 툭툭 택시비 1000원 2000원 깎으려고 에너지 소모하는거 존나 짜증
    귀찮으면 흥정안하고 호구짓 자처하기도함

    동남아 다른 곳은 안가봐서 모르겠는데
    택시나 툭툭 잡으면 how much? 부터 물어봐야한다는거 은근 스트레스ㅋㅋㅋ
    옛날에 필리핀 현지인이랑 어디 놀러간다고 택시 잡았는데 입닥치고 미터기 누르는거보고 혈압오르더라ㅋㅋㅋㅋㅋㅋ

    그럼에도 불구하고 보홀은 초큼 그립..다
  • 작성자 뿜벙이 작성시간23.08.02 호객때문에 완전히 질려서 두번 다신 안가고싶어짐ㅋㅋㅋ한국에서도 안들었던 살인충동이 들었음ㅋㅋ 여행 내내 비 오고 날씨 안좋아서 호핑 아무것도 못하니까 할게 진짜 없더라.....인생 최악의 여행지
  • 작성자 내꿈은한량뾰로롱 작성시간23.08.07 나 이번에 보홀 가는데, 작년엔 보라카이갔다가 2보 1호객, 심지어 마사지샵 스텝인척 옷입고 다른가게로 유인하고 이런거에 질려서
    보홀은 메인관광지에서 떨어진곳..호객꾼 못들어오는 해변숙소로 잡음..
    필리핀 음식은 진짜 다 짜. 짜. 짜!!
    발리카삭 갈까말까 고민했는데 화장실이 드릅다니..포기...
  • 작성자 비비큐황금올리부 작성시간23.08.26 연어왔는데 구구절절 다 공감ㅋㅋㅋㅋㅋㅋ 진짜 보홀 최악이었음ㅠㅠㅠ 헤난만 있었고, 헤난 앞바다 쌉구림…ㅋ 호핑투어 가야 에메랄드색 바다 볼 수 있음ㅋㅋㅋㅋㅋ 수영장도 사람 너무많았어ㅡㅡ 해피아워 제대로 즐기지도 못함.. 리조트 나가는 순간 툭툭이+수공예품 파는사람들+투어업체들 등등 호객행위 장난아님ㅋㅋㅋㅋㅋ 도로도 다 1차선밖에없는데 매연에 민가 바로옆이고 대체로 분위기 무서움… 정비 안된곳 너무많아ㅠㅠㅠㅠㅜ 난 코타키나발루가 너무 좋았어서 그거 생각하고 갔는데 진짜 여행 내내 코타한번 더갈걸 하고 후회 함ㅜㅜ
  • 작성자 Balvenie 작성시간23.09.24 와 나 지금 보홀 왓는데 이거 틀린 글 하나도없다…… 정말 너무별로라 집가고싶어 ㅋㅋㅋ 오기전엔 호객행위? 왜 그런걸로 싫어하지 ㅋㅋㅋ 햇늗데 걍 당해보면 기분존나나쁘고 내가 왜 여행와서 이런일을 당헤야하지싶음
  • 답댓글 작성자 Balvenie 작성시간23.09.24 푸바Oh ㅠㅠ고마워 글고 진짜 어제 택시탔는데 5만원나와가지고 ㅋㅋㅋㅋ 물가가왜이래싶었잖아 밥도 진짜.. 제대로된 뭔가를 먹었다는게없고ㅜㅜㅜ에휴
  • 작성자 해삐해삐해 작성시간23.09.25 정보 고마워
  • 작성자 다이어트신 작성시간23.12.19 와 진짜 너무하다... 고생했다 여샤 ㅠ
  • 작성자 잼시가된다 작성시간25.05.26 개비싸고 진짜 갈때마다 호구짓하러 가는것같아서 안가
    시키호르감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내 카카오 이모티콘을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