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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보홀] 최근 인기 많아진 보홀😃 4박6일 자유여행 후기

작성자콧멍용닉네임|작성시간24.01.31|조회수61,063 목록 댓글 125

출처 : 여성시대 콧멍용닉네임



보홀 여행 준비하면서 여시들 도움 많이 받아서
보답의 의미로 씁니다요
아직 보홀이라 실시간으로 작성 예정..

이번 여행컨셉은 휴양이고
투어는 다 현지로 다녀왔어!!


에어부산 1인 약 51만원
: 비상구좌석 추가함!
비행시간이 5시간 정도인데 비상구좌석으로 와서
완전 편하게 왔어!!
비상구좌석 사면 짐도 빨리 찾을 수 있게 스티커 따로 붙여줌!

숙소는 0.5박 (입,출국) 버진아일랜드
1박 사우스팜
3박 헤난 알로나비치 리조트

투어
나팔링투어 - 진행예정
발리카삭+버진아일랜드

: 미리 다 현지인한테 카톡으로 예약했고 자세한건 뒤에 쓸게!


나는 4년전에 보홀에서 한인업체로
발리카삭, 반딧불이 투어 했었엉

반딧불이는 이번에 안했고 발리카삭은 너무 좋았어서
한번 더 함!
그땐 태풍땜에 오션젯이 안떠서^^
하루밖에 보홀에 못있었어ㅠ
아쉬운마음에 이번에 한번 더 옴..
육상투어는 별로 안 땡겨서 안했엉

유심은 스마트로 한국에서 사갔어!
글로브는 잘 안터진다는 후기가 많았어서
스마트로 했는데 문제없이 잘 쓰는중!
대신 사용을 위해서 처음 등록할 때 개개가 복잡해서 힘들긴 했지만ㅜ
(스마트만 그러는지는 모르겠음)
설명서가 잘 써있어서 괜찮았어

참고로 등록은 인터넷 가능해야 할 수 있어가지고
(말이되냐고요)
숙소 도착하고 와이파이 연결해서 했당



숙소

0.5박 버진아일랜드


입,출국팩으로 이용했고 비행기 도착 시간에 맞춰서
공항에 픽업 나와있음
(비행기 딜레이되도 알아서 다 체크하고
기다리고 있으니 걱정 ㄴㄴ )

사장님도 직원들도 다 친절혀
대신 딱 0.5박짜리 숙소야 ㅋㅋㅋㅋ
넷플도 되고 유튜브도 되고 티비도 커서 좋은데
전체적으로 컨디션은 깔끔하지만
딱 그 가격하는 느낌..?
(2인기준 7만원대)

그래도 공항에서 픽업도 해주는데
체크아웃하고 원하는곳 까지 드랍해줘서
메리트 있다 생각했어

체크아웃 후에도 계속 챙겨주고 문제생기면
자기한테 연락하라고 해주는거보고 든든했음..
언제 어찌 일이 생길지 모르니께..

망고는 1키로 250페소인데 걍 쏘쏘..
난 걍 먹었지만 여시들은 알로나비치가서 사먹어
훨 싸고 맛있어



졸리비



전에 세부 갔다왔을 때 졸리비 먹었는데 이게 왜 자꾸 생각나는지 모르겠음 ㅜㅋㅋㅋ
원래 전용 노래도 있어서 가게에 틀어줬는데 여기는
안틀어주더라.. 서운 ㅜ
중독성 오지는데

무튼 졸리비는 치킨+밥 무조건 먹어야되고
그레이비 소스 진짜 존맛..
이건 기본으로 나옴
우리나라는 kfc말곤 있는곳이 없어서 아쉬워

스파게티는 걍 급식 스파게티 맛인데 자꾸 생각나는
맛임

햄버거는 걍 그러니까 안먹어도 돼

환전은 다이아몬드환전소 에서 많이하는데
일찍 닫기도 하고 줄 길어서 결국 여기서 못함 ㅜ

환전소 앞에 삐끼가 데려가는곳은 환율 개 똥이니까
하지말고 강남마트(한인식품마트)앞이나
헤난 건너편 환전소에서 해!
특히 헤난 반대편은 다이아몬드보다 더 잘 쳐줄때도
많아! 대신 서류 쓸게 개개많긴 해..
여권 필수야

https://maps.app.goo.gl/XiphxraUsEMzJDgL6?g_st=ic


여깁니다


그리고 사우스팜으로 이동함!!


툭툭이는 여새들 사이에서 유명한


가미한테 연락해서 탔어
알로나비치 -> 사우스팜 150페소!!
첨에 200 부르는데 150에 해달라 하면 해줌


아 그리고 할로망고 존맛
꼭 먹어



사우스팜의 제일 큰 장점은 프라이빗 비치..
위치는 개 똥이지만 비치가 조용하고 사람도 많이 없어서 데이유즈 하더라도 꼭 와봤음 좋겠어..


룸 컨디션은 (헤난에비해) 살짝 낡긴 했어



대신 스노쿨링 쌉가능 ..
물고기도 많고 산호도 많고 진짜 행복 ㅜㅜ
저기 해먹에 누워있다가 스노쿨링 마스크 챙겨서
스노쿨링하고 또 누워서 낮잠 때리먄 진짜 천국이야

근데 데이유즈는 스노쿨링포인트 앞에 비치의자나
해먹은 못쓰게하더라

어떤사람 못 앉게 하는걸 봤어..


아 참고로 보홀은 아쿠아슈즈+긴팔 긴바지 래쉬가드
필수라 느꼈어..
특히 저런데서 스노쿨링할 때 생각보다 산호가 높아서 긁히기 쉽겠더라
돌도 많구

또 스노쿨링 풀페이스 마스크 진짜 강추..
물샌다는 후기 많던데 내거만 그런지 어쩐진 몰라도
얼굴 잘 맞춰쓰먼 1도 안 들어오고
해초같은거에 얼굴 안부딪혀서 너무 좋았음..

방수팩보단 방수가방? 팩보단 큰거 !
썼는데 거기에 페소랑 핸드폰, 기타 귀중품들 넣고
물놀이 했어
아무도 내 물건을 건들진 않았는데 투어할 때도 그렇고여러모로 유용했음



무슨 포크 비비큐 존맛
씨푸드앤코코였나.. 커린데 이것도 맛있다


 사우스팜 음식 가격이 비싸서 bbc 많이들 가지만
난 걍 사우스팜에서 먹었어

라이브공연 들으면서 먹는데 진짜 행복.. 극락..
해피아워도 7시부터 7시까지라 개 길어서
50프로 할인된 가격에 음료 먹을 수 있음 ㅋㅋㅋ

음식도 맛있었어!!


이런 해먹에 누워있다 나간다 생각해봐..
행복하지..



무튼 첫날 ~ 다음날 아침까지 끝!
나머지는 이어서 쓸게
글쓰는거 개힘들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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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알아모해 | 작성시간 24.02.22 여시야 너무좋다 나도갈꺼니까 지우지말아줘
  • 작성자엣헤엠 | 작성시간 24.03.30 버진아일랜드 픽업은 공짜엿어?
  • 작성자뉸루랄라 | 작성시간 24.04.20 와 너무 좋다 지우지 말아줘..!!!
  • 작성자라이오오옹 | 작성시간 24.07.11 고마워!!!
  • 작성자pixar | 작성시간 24.07.16 여시 혹시 현지인가이드 정보 공유해 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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