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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여시생활정보]]공연장 티켓마스터가 말하는 뮤지컬관람예절

작성자카드고지서좀봐이년아|작성시간11.08.10|조회수2,969 목록 댓글 50

 

 

 

 

2011.6.20이후 적용 자세한사항은 공지확인하시라예

출처:  여성시대 카드고지서좀봐이년아

 

 

 

 

 

 

 

안뇽 여시들, 나는 뮤지컬 공연장 티켓마스터야.

 

어딘지는 말안할게 내 신상 털리니까^^

 

 

어셔는 아니지만 티켓마스터도 공연 예절쯤은 알고있고 일단 나냔은 뮤덕이니까 의심은 하지않아도 좋아(....)

 

 

 

 

요즘 부쩍 소극장이든 대극장이든 뮤지컬 보러다니는 사람들이 늘고있는데

그에 비례해서 뮤지걸 관람예절이 시망인 사람들도 늘고있숴.

 

우린 고상하고 우아한 여시니까 뒤에서 남들이 '시발 쟤때문에 공연 집중해서 볼수가 없었어'

라는 욕 들으면 안되잖아? 뭣보다 내가 저런 욕을 뒤에서 생판 모르는 사람한테 듣는다 생각해봐.

 

생각만해도 짜잉나지? 그러니까 그걸 미리 방지하기 위한 뮤지컬/연극 관람예절를 써보게쒀.

 

뭐 거창한것도 없지만 이것조차 안지키는 사람들이 많으니까 소위 '관크'(타인의 공연 관람을 방해하는 행위)

라는 말이 생겨난 거겠즤? 뮤지컬..결코 싼게 아니잖아?

 

대극장의 경우는 제일 저렴한 자리래봤자 일단 영화 몇번 재관람 하는 가격이랑 맞먹어.

vip는 정말 싸면 7만원에서 보통은 13만원까지하고.

 

그렇게 비싼 돈 내고 왔는데 남들한테 관극 방해받아봐. 얼마나 짜증나고 화나고 억울하겠어.

 

 

구니까 우리 관람 예절 잘 지켜서 우아한 문화여시가 될 수 있도록 하자^^

 

 

 

 

 

 

 

1. 핸드폰은 당연히 끕니다. 아니면 가방 깊숙히 처박아두고 무음처리.

 

 

내가 저저번주에 지킬을 보러갔거든.

 

그때 진심 벨소리가 공연 시작부터 끝날때까지 각자 다른사람의 폰에서 7번이 울렸어.

 

지킬 앤 하이드 자체가 워낙에 대중적으로도 유명한 뮤지컬이라 원래 뮤지컬이나 공연 잘 안보는데

 

유명하니까 한번쯤 보자라는 심보로 오는 사람들, 기업단관이나 학생단관이 '특히나' 많은 뮤지컬이야.

 

뮤덕들 사이에서도 '관크'가 가장 많기로 유명한 뮤지컬이 지킬 앤 하이드임.

 

여시들 독서실에서 공부하는데 저렇게 헨드폰이 아주 우렁차게 몇번씩이나 울려봐.

 

진동도 개짜증나는데 걍 벨소리는 오죽하겠어? 주변 일대에만 피해주는게 아니라

그 공간 전체에게 피해를 주게 되는거야 이건.

 

특히 연극이나 소극장 같은 경우는 공간도 좁고 특히 더더욱 조용하다 보니까

진동조차 엄청나게 크게 들려서 온 사방에 다 울려. 이건 심지어 공연하는 배우들한테까지 피해주는 행동임.

 

 

그니까 그냥 핸드폰은 끄도록 합시다.

 

글고 계속 폰 보는 사람들 있는데 그거 정말 그러지마. 영화보면서 옆사람이 폰 열었다 닫았다 액정 켰다 껐다

이거 겪어본 여시들은 알겠지? 시끄러운 콘서트와는 달리 극장은 전체가 조용히 앉아서 공연을 관람하는 거기 때문에

핸드폰 전원 오프는 필수야.

 

 

 

 

 

2. 상투머리는 자제해.

 

 

 

이건 저번에 콘서트관람 에티켓 쓴 여시도 쓴건데 ㅋㅋㅋㅋㅋㅋ이건 뮤지컬이나 연극보러가서도 적용되는거야.

 

내가 모비딕 보러갔다가...ㅋ...내앞에 어떤 여인네가 일본여자애들이 할법한 그 당고머리를 하고 왔는데

진심.....배우 전신 하나만큼의 공간이 아예 시야가 확 가려서 존트 내가 상체를 이리 꼬고 저리 꽈도 여전히

아예 한 덩어리가 시커멓게 가리는거야 ㅋㅋㅋㅋ

 

공연장들 단차 아무리 있다고해도 그렇게 당고머리 하면 다 안보여.

 

아무리 스타일을 내고싶었다지만 그걸 굳이 공연보는날까지는...안해도 되잖아?

 

그것도 뒷사람 시야방해 일부러 하려고 작정하고 가는 여시들..없잖아?

 

그러니까 상투를 위로 틀지말고 아래로 내려서 묶던가 하자 공연보는날 만큼은..ㅠㅠ

 

 

 

 

 

 

3. 옆사람과 속닥대지말기/대화는 인터미션때와 공연끝나고 하기.

 

 

 

이건 진심 뒷사람뿐만아니라 양 옆사람한테도 방해되는 요소야. 가끔 뭘 잘했다고 뒤에서 육성으로

조잘거리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건 그 주변에 그냥 민폐끼치는 거라고 생각하면 돼.

 

옆에서 막 소곤거리느라 제자리 왔다가 옆으로 왔다가 계속 상체 왔다갔다하면 뒷사람은 진심 그것밖에 안보여.

 

그리고 양 옆에 앉은 사람도 옆사람이 계속 옆에서 상체를 왔다갔다 사부작 거려서 그거밖에 신경 안쓰이게돼.

 

 

서로 소곤거리면 한사람만 왔다갔다하면서 소근거리는게 아니라 서로 대화하느라

둘 다 상체를 움직이게 되거든. 제발 대화나 하고싶은 말이 있어도 참고 인터미션때 하거나 공연 끝나고 하도록 하자.

 

 

지금 공연을 보러 온거지 대화하러 온게 아니잖아? 영화관에서도 뒷사람이 막 떠들면서 설명해주고 자기 동행한테

내용 스포한다거나 하는거 당해본 여시들...이맘 잘 알꺼야.

 

 

 

 

 

4. 진한 향수는 자제헤줘..

 

 

 

가뜩이나 공연장은 정적인 공간인데 가끔 향수 진하게 뿌리고 오는 사람들이 옆에 앉으면

 

그 주변사람들 진심 머리아파서 공연 집중 못하더라. 이건 정말 가끔 있는 일이긴 한데 그래도

공연보러 오는 날 만큼은 진하디 진한 향수는 넣어둬ㅠㅠ...

 

 

 

 

 

5. 배우험담/내용험담/악평은 가급적이면 공연장 건물 벗어나서 하는 센스.

 

 

 

나는 재미있기 봤고 괜찮았는데 인터미션때나 공연 끝나자마자 내 뒷사람/혹은 옆사람이

특정 배우를 깐다거나 '아 뭐야 ㅆㅂ 돈아까워 졸라구려. 야 재미없어 졸려.'이렇게 악평을 하는거 고스란히 들어봐봐.

 

재밌게 본 내가 순간 존나 취향 저급한 관객이 되는 느낌+좋았던 공연 감상에 찬물 끼얹는 느낌이 됨.

 

물논 깔 권리는 누구에게나 있어.

 

그러나 이러한 악평은 공연장을 벗어나서 실컷 풀도록하자.

나도 영 내 취향 아니라거나 너무 실망했다거나 뮤배가 진짜 뭐같이 못하면

진심 빡치고 짜증나지만 입 꾹 닫고 카톡으로 미친듯이 씹는다던지 ㅋㅋㅋ

아니면 집에가서 다른 친구랑 이야기하면서 풀어.

 

공연은 다 받아들이기 나름이잖아. 근데 누구는 참 재미있게 보고 좋은 기분으로 떠나려 하는데

거기에다가 확 찬물 끼얹어봐. 이건 다른 관람객들에 대한 예의가 아니야.

 

그리고 공연장 곳곳에 그 배우들의 가족이라던지 지인이라던지 친구라던지 아님 팬이라던지...은근 깔려있다? ㅋㅋ

심지어 연출/감독이 있는 경우도 있음.

 

이런사람들 눈치 보라는게 절대 아니야. 하지만 입장을 바꿔서 한번쯤 생각을 해 보라는 이야기지.

'난 재밌게 봤는데 이 나의 업된 기분을 망치며 미친듯이 까는 저사람은 누구인가'싶을꺼야.

 

그냥 타인에 대한 조그만 예의는 지켜주자 그말!

 

 

 

 

 

 

 

6. 양심적으로 자리 옮겨앉는 행위는 진짜 하지 말자.

 

 

 

공연이 한두푼도 아니고 등급이 괜히 나눠져 있는게 아니야.

 

근데 낮은 등급인데 vip석 빈자리에 인터미션때 은근슬쩍 자리 옮겨 앉는다거나 하는 사람들 의외로 있다?

 

난 vip석 돈주고 여기에 앉아있는데 쟤넨 R석 돈 내고 나랑 같은 등급이 앉아서 무임승차한다 생각해봐.

 

 

이거보다 빡칠순 없다 ㅋㅋㅋㅋ

 

걍 소심하거나 쿨한애들은 가만히 냅두는데 이런꼴 절대 용납못하는 뮤덕들은 조금이라도 의심가면

 

바로 어셔 불러서 저사람들 자리 옮긴거 같으니까 티켓 확인해보라고 부탁해.

 

 

걸리면 제자리 가야해 어차피..난 스탭모니터 갔다가 그런사람들 꽤 많이 봐서

여태 모니터하면서 어셔불러서 잡아낸 관객이 한둘이 아님....그자리 앉고싶으면 정당하게 그 자리 티켓팅을 하세효...

 

 

 

 

 

 

 

 

7. 기본적으로 캐스팅은 알고가자....

 

 

 

이런사람 진짜많어. 그날 누가 나오는지를 몰라.  아니 누가나오는지 모르는채로 갔어도

캐스팅보드는 폼으로 있는게 아니라궈(.....) 캐스팅보드만 봐도 오늘의 캐스팅해서 떡하니 누가 나오는지 나와있다궈..

 

 

제일 쉽고 대표적이게 설명하려니까 계속 지킬이야기를 할 수 밖에 없는데

 

 

조승우는 이미 몇달 전에 지킬 막공했거든. 근데 내가 지킬 보러 갔을때

그날이 김우형 배우였는데 그자리에서 '이거 조승우가 잘한다매. 오늘 조승우나와?'

이러는 이야기를 듣고 진심 얼굴이 너무 궁금해서 뒤돌아봤어.

 

몬테 크리스토 볼때도 그날이 류정한 배우였는데 엄기준이 유명하니까 엄기준이 하는건줄로만

안 어떤 사람이 인터미션때 '뭐야 오늘 엄기준 아니었잖아' 이러는것도 들어보고...

 

걍 저것들 뿐만이 아니라 뮤지컬 보러다니면서 이러는 사람들 정말 많이 봤음.

 

 

......여러분...뮤지컬은 이미 캐스트 스캐쥴이 쫙 나와있어요..

 

예매하면서 캐스팅도 좀 보세요......

 

누가 표 대신 사줬대도 자기가 보러 가는 날 누가 나오는지 정도는 알고가는게 상식!

 

 

 

 

 

 

 

8. 가급적 지연관객 되지말고 제시간에 입장하기.

 

 

 

이건 공연장 마다 다른데 지연관객되면 제자리로 안내해 주는 공연장도 있지만

어디 남아있는 쩌리 자리로 안내하는 경우도 있어.

 

막 극초반에 몰입하려고하는데 옆에 누가 왔다갔다 하고 자기 자리에 앉는다고 잘 보고 있는

사람들 비집고 들어가야하다보니 그사람들한텐 민폐인거지.

이때 집중 확 깨지는 관람객들도 꽤 있거든. 대극장은 그래도 10~20분정도 지연관객은 들여보내주기라도 하지

 

소극장은 작기도 작고 무대랑 입구랑 연결이 돼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얄짤없어. 절대 못들어가.

그렇다고 환불? 절대 안해줘. 개인사정으로 늦은건데 그거까지 다 일일히 신경써가면서 환불을 어떻게 다 해주겠어.

 

그니까 공연을 예매를 했다면 그날은 공연시간에 늦지 않게 시간 분배를 잘 한다거나 하는게 좋겠지?

 

그리고 늦으면 비싼 돈 주고 보러가는건데 단 한순간이라도 놓치긴 아깝잖아 내 돈이 ㅠㅠ

 

 

 

 

 

9. 가급적 공연장 안에서는 내용스포는 하지말자...

 

 

같이간 남친이 내용을 궁금해해? 나의 문화적인 면을 같이 간 사람에게 뽐내고 싶뉘?

 

아님 내용을 친절하게 설명해서 같이 보는 사람들에게 극을 미리 이해시켜주고 싶지?

 

그래 그런 마음 잘 알아.

 

 

근데 이걸 착석한 상태에서는 하지말고 미리 공연장 들어오기전에 오늘 우리가 보는거는

이렇고 저렇고 조래 라고 얘기하고 들어와...

 

착석해서 자기가 미리 내용예습하고왔다고 그거 떠벌떠벌 거리는거

 

마치 식스센스 보면서 중간에 어떤 남자가 '쟤가 귀신임 ㅋㅋ'하는거랑 똑같은거야....

 

(이건 국민 스포니까 이거보고 스포라고 불쾌해할 여시 없겠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있으면 당장 수정함 ㅋㅋㅋ)

 

 

내용 스포당하는거 싫어하는 여시들은 알잖어. 공연도 똑같아.

 그니까 입이 근지러우면 공연장 오는 버스안이라던지 길목에서라던지

그때 다 설명해주고 공연장 안에 들어와서는 그냥 딴얘기 하도록 하자......

 

그리고 요즘은 정보화 시대잖아...그냥 집에서 다들 서로서로 검색해서 뭔 내용인지는 보고 와...ㅠ....

 

 

 

 

10. 쪼그만 간식거리도 이거정도는 괜찮겠지 하면서 까먹는 행위는 절대 하지마..

 

 

 

공연 보다보면 주변에서 막 뭐가 부스럭거릴때가 있어.

 

보면 사탕 까먹거나 껌 까먹고있는애들^^ 다 큰어른들도 저런다? ㅋㅋㅋ

 

 

공연장 내에는 마실것 까지는 허용하는 공연이 있는 반면 물 말고는 그 어떤것도 허용 안되는 공연장들이

더 많아 한국은. 공연장은 공공장소잖아? 옆에서 조금만 부시럭거려도 엄청 예민해지면서

극 몰입 못하는 관람객들도 더러 있다는걸 염두해 둬야해. 막 도서관에서 공부하고있는데

옆에서 막 사탕 쭙쭙 빠는소리, 봉지 바스락거리는 소리를 계속 낸다고 생각해봐.

 

생각만해도 빡치지?

 

공연볼때도 마찬가진겨.

 

 

나는 극에 몰입을 해야하는데 뒤에서 껌 짝짝 씹고 사탕쪽쪽빨고 봉지 바스락바스락거리고(막 조용한데

몰래먹는답시고 천천히 봉지 까는데 ㅋㅋㅋ그게 더 거슬려....엄청 천천히 부시럭....부시럭....부시럭......

주변사람 미침 ㅋㅋㅋㅋㅋ)

 

생각만해도 끔찍하지..그러니까 절대 그러지말자...

 

 

 

 

 

 

11. 몸을 한시라도 가만히 못냅두는 여시들은 그냥..공연보러 오는걸 다시한번 생각해봐...

 

 

공연볼때 꼭 몸을 한시도 가만히 못냅두고 다리 이리꼬고 저리꼬고 의자에서 막 몸 들썩들썩 거리면서

자세 고쳐앉고 그러는 사람들이 있어. 그럼 사방으로 주변 관람객들한테 민폐끼치는거임.

 

내가 옛날에 지인 데리고 뮤지컬을 보러 간 적 있는데 어찌나 몸을 뒤척거리던지

 

인터미션때 지인 옆에 여자들하고 뒷 여자들하고 심지어 앞 여자들까지(앞 여자들의 경우는 막 몸 뒤척일때 옷 스치는 소리가

막 나잖어. 그래서 뒤에서 계속 왜 부시럭 대시냐고 너무 거슬린다고)

내 지인한테 한꺼번에 항의함...ㅋ....난 그냥 냅뒀어 나도 엄청 짜증나있는 상태였기 때문에.

 

막 자세 고쳐앉는다고 풀썩풀썩 거리질 않나....다리꼬는 방향 바꾸는데 동작도 겁나 큼.

 

 

나 진심 쪽팔려서 공연 집중도 안되고 인터미션때 주변사람한테 어떻게 사과해야 할까 그거 고민한다고

1막 다 날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지말라고 지그시 손 한번 잡아줘도 그때뿐이더라고....십분뒤에 또 뒤척뒤척......

 

한 세번 정도 시도하다가 포기했어...

 

아무튼 나는 두번다시 그 지인은 어떠한 공연도 초대권이 생겨도 안데리고 다녀. 공연 보러갈때 절대로 안부름.

 

 

그때가 내 공연 관람 인생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누구 데리고 간걸꺼야ㅋㅋㅋ

 

공연 보건말건 그건 사람 자유긴 한데 몸 가만 못냅두고 한자리에 오래 집중못하고 앉아있는여시들은

다시한번 생각해봐ㅠ......남한테 피해주면서까지 그러는건 아니라고 생각해ㅠㅠ..

 

 

 

 

 

 

 

 

 

 

 

여기까진 공연 관람하면서 꼭 지켜야 할것들이고(물논 주관적인 부분도 있지만 뮤지컬 많이 보러 다니는 여시들이라면

전적으로 동의할 그런 부분들일꺼임) 사람들이 대표적으로 안지키는 리스트들이야;

 

저건 기본상식아냐? 헐 저런사람이 있어? 라고 생각하면 큰 오산.

 

세상은 넓고 인간은 많다.....

 

 

내가 상상도하지못했던 그 이상의 관크를 경험해본 여시들은 알꺼야

저런거 조차 안지키는 사람들이 의외로 증말 많다는걸..

 

 

아무튼 여시들은 저것들만이라도 꼭 지켜주는 우아한 문화여시가 되었으면 조케쒀!!!!

 

 

 

 

 

 

 

고럼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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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오재원내게53 | 작성시간 11.08.12 아 언니 글 보니까 나 전시관에서 일하는데 미술관 예절도 쓰고싶다 졸라 기본적인거 안지키는 인간들 많아;;;;;;;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카드고지서좀봐이년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1.08.13 류몬테를 아는거보면 뮤덕이 틀림없는데 ㅋㅋㅋㅋ뮤덕들 중에서도 저런 인터미션 관크하는 무개념들 많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작성자엄기준김남길차승원박효신은내남자 | 작성시간 11.08.14 2층에서 볼때 맨앞사람이 앞으로 쏠려앉아 보는것도 짜증나더라 ㅡㅡ; 맨앞사람이 그러기 시작하니까
    두번째줄사람도 그러고 시발 내돈 시발!!!!!!!!!!!!!!!!!!!!!!!!!!!!!!!!! 막말도 자제햇음 좋겠음 내 뒤에 앉아잇던 어린애가 "아 대가리들때문에 안보여ㅡㅡ" 이러는데 진짜 깜놀 ;;
    그리고 뮤지컬 음 만족만족 ! 이러는데 왠 어떤사람이 야 존나재미없어 ㅡ ㅡ 진짜 마케팅의 승리다 ㅡㅡ 이러는데 뺨후려치고싶엇음
  • 작성자뒤돌아보다 | 작성시간 12.05.10 이 글 너무 늦게봤군...ㅋㅋㅋㅋㅋ 수그리관크.... 난 공연전부터 낌새 보이면 주시하고 있다가 시작하고도 그러면 바로 얘기함... 이건 보통 몰라서 그러는 사람이 많더라;;; 근데 멀리면 답도 없겠지... 각자 앞사람을 관리하도록 합시다ㅠ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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