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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샤브샤브 작성시간24.04.27 타이어 얼라인 가격은 매장마다 다른데 (같은 체인점이어도 다름, 타이어 가격도 마찬가지)
보통 타이어 하나만 바꿨을 때는 얼라인 서비스 안넣어줘
네짝 다 바꿔도 얼라인비 따로 받은 곳이 훨씬 많음 걍 사장 재량
3만원이면 싼거고 차종에 따라 다른데 외제차나 예민해서 조정이 어려운 경우엔 6만원도 받아
글고 얼라인을 서비스로 받든 제값내고 받든 꼭 확인해야 하는게 있음
모 체인점에서 자주 쓰는 속임수인데 걍 기계 연결해서 보는 척만 하는거임
얼라인을 잡아주려면 차를 들어올려서 기계 장착하고 앞뒤로 이동시켜 주면서 얼마나 틀어졌는지 수치가 나오게 해
그리고 사람이 직접 차 아래로 내려가서 조정을 해줘야 함
근데 나이가 어려보이거나 여자 손님이면 그 과정 생략하고 다 됐다고 보내는 경우 많음
얼라인 볼 때는 옆에서 제대로 작업 하는지 확인해야해
옆에서 보고 있기만 해도 작업 하니까 얌체 업체가 어딘지는 말 안할게 -
답댓글 작성자 김샤브샤브 작성시간24.04.27 타이어 연식이 오래 됐다고 다 안좋은 건 아니고 실내에 보관 했으면 기름기가 덜 빠져서 괜찮아
그래도 연식 확인시켜달라고 하고 오래 됐으면 가격 좀 빼달라고 요구 해도 됨 어차피 타이어도 부르는게 값이라
급하게 한짝만 갈아야 하거나 금전적 부담이 있는 경우에는 내 타이어 측면에 써있는 사이즈를 확인하고 (ex 235/55/18 -> 읽을 때는 이삼오 오오 일팔)
중고 있는지 전화로 문의해도 됨
당근으로도 많이 올라와
새상품도 마찬가지고 사이즈 저렇게 부르기만 해도 아주 무지한 사람은 아니구나 해서 눈탱이 덜 맞음
인터넷가는 당연 오프라인가랑 차이가 나고 인터넷 주문 타이어 장착 싫어하는 매장도 많고 장착비를 많이 받기도 하니까
매장 방문 전에 이곳저곳 전화 돌려보는게 합리적임 -
답댓글 작성자 김샤브샤브 작성시간24.04.27 일단 타이어 매장에서는 무조건 판매가 1순위다 보니 타이어 체크 하러 갔을 때 ‘어우 이거 당장 다 바꿔야해요’ 하는 곳은 피하는게 낫고,
‘지금 말고 언제쯤 바꾸러 오세요 아직 더 타도 됩니다’ 하면 그래도 게중에 양심적인 곳이라 보면 됨
물론 당장 바꿔야 한다면서 타이어 상태를 같이 체크 하는데 표면에 굴곡이 거의 없는 경우라면 바꿔야 하는게 맞음
요새는 넥센, 금호 타이어 브랜드 자체에서 렌탈 서비스도 운영 하는데 말이 렌탈이지 그냥 무이자 할부라고 보면 돼
예를 들어 그냥 타이어 교체 할 경우 네짝에 60만원대다, 근데 렌탈 할 경우 월 2만원대로 2년 약정이다 해서 40만원대로 할 수 있음
가격이 싸다고 안좋은 등급 아니고 게중에 좋은 등급으로 들어가니 참고해도 좋아
보증기간 중에 타이어 결함으로 터지면 무상으로 교체 받을 수도 있으니 렌탈도 알아보고 가면 합리적으로 교체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