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본인 닉네임)
복채댓 사양합니다!!!
총운
2025년 상반기에는 ‘인간관계, 파트너십’의 시간입니다. 2024년 중반부터 새로운 만남과 짙은 인간관계의 계절 속에 있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베풂을 받는’ 시기로 다른 사람과 연결이 되면서 크게 성장할 수 있습니다.
이미 있는 인간관계가 호전되며 진전을 하고 깊이가 더해집니다. 여러 사람들을 만날 수 있게 되고, ‘운명의 만남’도 있을 수 있습니다. 파트너를 얻는 사람, 결혼을 하는 사람들도 많을 것입니다.
자신을 누군가에게 과감히 드러내고, 그렇게 함으로써 상대를 대담하게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혼자서는 절대 선택하지 않았을 사항을 선택할 수 있게 됩니다.
이 ‘인간관계의 시간’은 7월 이후로 한층 더 큰 스케일로 진화합니다. 이 시기부터 약 7년에 걸쳐 다른 사람과 관계를 맺는 방식, 사귀는 방식이 근본적으로 ‘변화’하게 됩니다. 복잡한 인연이나 곪은 인연의 속박에서 벗어나는 것입니다.
일방적 의존이나 지배 등, 왜곡된 관계를 부수고 벗어날 수 있습니다. 한편, 깜짝 놀랄 만큼 개성적이고 자유로운, ‘미래인’을 보는 것 같은 사람을 만나고 그 사람들과의 교류 속에서 새로운 자신을 발견할 수 있게 됩니다. 누군가 당신의 손을 이끌어 미래로 데려가 줄 것 같은 7년이 찾아옵니다.
2025년 하반기에는 ‘선물의 시간’으로 돌입합니다. 이 시기부터 약 1년, 다른 사람들에게 ‘받는 것’이 훨씬 더 많아질 것입니다. 선물은 물론이고 좋은 기회나 사은품을 받거나, 약간의 호의를 받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
높은 평가를 받기도 하고, 멋진 자리에 초대를 받기도 합니다. 대면을 하거나, 돋보기에 되거나, 누군가를 소개 받는 일도 기대해볼 수 있습니다. 그에 따라 경제적인 조건도 크게 나아지며 물질적인 혜택을 받아볼 수 있습니다. ‘인계’를 받거나 ‘계승’을 하는 등의 일도 있을 것 같습니다.
누군가로부터 중요한 릴레이의 바톤을 이어 받아 그것을 다음으로 연결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가치가 있는 것을 관리하는 사람, 운용 담당자가 되는 경우도 있을 것입니다. 자신 외의 누군가의 재산을 관리하거나, 돈을 빌려 사업을 확장하거나, 자신의 통장에만 머무는 것이 아니라 바깥으로 확산하는 사회적인 경제 활동에 전념하게 됩니다.
어쩌면 2024년 가을 무렵부터 그런 흐름 속에 있었을지도 모릅니다. 예를 들어, 자금의 융통을 위해 작년 가을부터 분주하게 움직인 결과, 6월 이후로 훌륭한 성장 궤도에 오르게 되는 전개도 있을 것입니다. 열렬한 승부 끝에 거대한 상승 기류가 몸을 감쌉니다.
2023년경부터 집이나 있어야 할 장소, 가족의 문제로 고민하고 있던 사람들이 있을 것입니다. 2025년은 그 고민의 출구를 찾을 수 있게 됩니다. 완전한 터널의 끝에 도달하는 건 2026년 초가 될지도 모르지만, 2025년 안에 ‘여기로 가면 분명 출구로 향할 거야’라는 방향성을 찾을 수 있습니다.
가족이나 가까운 사람들과의 관계가 호전됩니다. 그렇게나 찾아다니던 쉴 수 있는 땅을 찾을 수 있게 됩니다. 짊어지고 있던 짐에서 해방이 되기도 하고, 갇혀 있던 곳에서 벗어나는 계기를 잡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시기에 대해
1월부터 4월 중순은 밀고 나가야 하는 때입니다. 자신이 누군가에게 부탁을 하는 장면도 있고, 누군가에게 열기가 뜨거운 부탁을 받는 장면도 있을 것 같습니다. 용기를 가지고 경계선을 뛰어넘으며 자신과 타인의 일에 관여해야 합니다.
1월부터 2월 초에는 당신의 거처에 온기가 스며듭니다. 집안이 즐겁게 변하고, 집으로 향하는 일이 기대가 됩니다. 살고 있는 곳을 마음껏 꾸밀 수 있는 때입니다. 3월 말에서 4월에 걸쳐 이 흐름이 다시 돌아옵니다.
2월부터 6월 초에는 사랑과 기쁨, 즐거움의 계절이 됩니다. 연애나 취미, 노는 일, 보육 등에도 순풍이 불어옵니다. 반려동물을 키우기 시작하는 사람들도 있을 것 같습니다. 사랑의 드라마에 진전이 생기고, 잃어버린 사랑을 되찾는 사람도 있을 것 같습니다. 예전에 즐겼던 취미를 다시 즐기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4월 중분부터 6월 중순은 모험의 시간이 됩니다. 긴 여행을 떠나거나 열정을 품은 채 원정을 떠나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2024년 11월부터 25년 초에 큰마음을 먹고 떠나온 사람들은 이 시기에 다시금 예전의 장소를 방문하는 경우도 있을 것입니다.
커뮤니케이션이나 지적 활동, 공부에도 불이 붙습니다.
6월 10일 이후, 약 1년간 ‘선물의 시간’이 됩니다. 이 시기에 경제활동이 활성화 됩니다. 타인에게서 많은 혜택을 받고, 다른 사람의 재물을 손에 넣을 수 있는 기회를 얻으며 성장할 수 있습니다. 세상의 돈이 움직이는 것에 큰 흐름에 편승하게 됩니다.
6월 중순부터 8월 초에는 활약을 하는 때입니다. 일이나 대외적인 활동에 있어서 큰 승부를 보는 사람도 많을 것입니다. 엄청난 기회를 잡거나 커다란 프로젝트의 일원이 될 수 있습니다.
7월은 갑작스러운 만남이 성사될지도 모릅니다. 인간관계에 돌발적인 변화가 생기면서 인생이 크게 바뀌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8월부터 9월은 교우 관계나 팀워크에 불이 붙습니다. 열정적인 동료와 함께 활동할 수 있습니다. 함께 꿈을 나누기도 합니다. 동료들의 사이를 우왕좌왕하면서도 중재를 하게 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9월 말부터 11월 초에는 숨은 적을 쓰러트리는 때입니다. 누군가의 손을 빌려 뿌리 깊게 내린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됩니다. 콤플렉스나 인지 왜곡 등에서 벗어나면서 내면에 있는 ‘또 하나의 나’를 마주하게 됩니다. 그로 인해 그동안 엉켜있었던 인생의 패턴을 풀어나갈 수 있게 됩니다.
10월 중순부터 11월 초에는 매우 즐거운 계절이 됩니다. 뭐가 되었든 행복감을 느낄 수 있게 됩니다. 따뜻한 사랑이 당신의 일상을 휩싸며 지켜줍니다.
11월부터 12월 중순에는 열정적인 도전의 시기입니다. 자신과 싸워 승리를 거머쥘 수 있습니다. 주변을 휘어잡아 새로운 일을 시작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위해서 많은 사람들의 힘을 빌려올 수 있습니다.
12월 중순부터 연초는 농사로 비유하자면 추수하는 때입니다. 경제 활동이 단숨에 활성화가 되고,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서 고군분투하는 사람들이 많기도 합니다. 가치가 있는 물건이나 단위가 큰 물건을 사는 때이기도 합니다.
사랑에 대해
2024년 중반부터 ‘파트너십의 시간’ 속에 있었습니다. 2025년 중순까지 파트너를 찾는 사람, 결혼을 하는 사람들도 많을 것입니다. 게다가 올해 상반기는 사랑의 별인 금성도 당신의 편에 서 있습니다.
사랑을 찾고자 하는 사람들은 가능하면 빠르게 행동하고 싶어지는 때입니다. 특히 3월부터 5월 경에는 ‘재회’라는 사랑의 드라마를 기대해볼 법 합니다. 한 번 떠났던 상대와 다시 관계를 구축하는 일을 시도하는 사람들도 많을 것입니다.
파트너가 있는 사람들도 매우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입니다. 두 사람의 관계가 친밀해지고, 상대의 기분을 잘 파악할 수 있게 됩니다. 서로의 소중함을 되새길 수 있는 장면이 있을 것입니다.
관계성이나 역할 분담이 적지 않게 변화하게 될지도 모릅니다. 올해 중반 이후에는 선물을 교환하거나, 서로 ‘해줄 수 있는 일’들이 늘어납니다. 파트너의 경제 상태가 크게 호전되는 기색도 있습니다. 이 역시 관계의 호전으로 이어집니다.
피지컬한 애정 표현, 스킨십도 늘어날 기미가 있습니다. 2025년 중반 이후 1년 간은 매우 관능적인 시간을 보낼 것입니다. 여러 의미로 서로에게 ‘줄 수 있는’ 시간대입니다.
2025년부터의 사랑은 이상과 현실을 오가는 형태로 자라납니다. 꿈이 없는 현실적인 관계는 사랑이라고 부르기 힘듭니다. 그렇지만 꿈만으로도 사랑이 현실화되지는 않습니다. 꿈을 잃지 않고 현실 속에서 사랑을 영위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누구에게도 어렵습니다.
2025년 사수자리의 사랑은 매우 장기적인 요소가 있습니다. 사랑이란 순간적으로 즐길 뿐이라면 간단한 일이지만, 오랫동안 키워나가는 것은 매우 어렵습니다.
사랑의 세계에서 이런 큰 주제에 직면하기 시작하는 때가 2025년입니다. 현실적이고 오래 지속되는, 꿈이 담긴 진정한 사랑을 키워나가는 커다란 프로젝트에 용감하게 뛰어드는 해입니다.
2025년 중에 특히 강한 순풍이 불어오는 때는 2월부터 6월 초, 7월, 12월입니다.
특히 5월부터 6월 초에는 엄청난 호조를 보이는 반짝이는 계절이 됩니다. 솔로인 사람도, 커플도 사랑의 드라마가 갑작스러운 전개를 맞거나 엄청난 진전을 보일 것입니다.
맺으며
처음 만나는 상대에게는 먼저 정중하게 인사를 하고 요건이 생기면 바로 그 이야기를 꺼낼 수 있습니다. 약간의 잡담이 필요한 경우에는 지장이 가지 않거나, 간단한 부분만 질문하거나, 날씨나 화제가 되는 뉴스 등을 이야기하곤 합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키우고 있는 식물이나 고양이 등에 관한 것 등을 이야기해도 좋을 때가 있습니다. 그런 식으로 만남의 첫 단계에서는 어느 정도 형식이 정해져 있습니다. 일반적인 매너를 지키고, 그에 따른 행동을 하면 그만입니다.
하지만 ‘좀 더 앞’으로 나가게 되면 어떻게 될까요? 만남이 두 번, 세 번을 반복하게 되고 사적인, 다르게 말하자면 목적이 없는 시간을 공유하게 되면 ‘대체로 이렇게 대하면 되겠지’라는 공식이 사라집니다. 상대방이기 때문에, 그리고 나이기 때문에 어떻게 하면 가장 좋을까를 생각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런 의미에서 아마 ‘만남’ 그 자체보다는 ‘관계’가 더 어려울지도 모릅니다.
한편 ‘만남’보다 ‘관계’가 더 편할 때도 있습니다. ‘만남’은 단판 승부로, 거기서 실패하면 두 번째는 없을지도 모릅니다. ‘다시 만나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 않을 경우에는 그 관계는 소멸됩니다.
하지만 ‘관계’에 이르면 약간의 실패는 만회가 가능합니다. ‘누구에게나 결점은 있다’, ‘누구라도 실패를 한다’, ‘나쁜 부분이 있어도 고칠 수 있다면 용서가 된다’ 등, 관계를 만들어가는 과정에서는 그 누구도 완벽할 수 없습니다.
‘완벽할 수 없다’는 사실을 서로 인지하고 용서하는 부분은 ‘관계’에 있어서 필수적입니다. 누구나 관계 속에서 용서를 받고, 실수를 하기도 하고, 조금 더 주의를 기울이며 시간을 쌓고 공유합니다.
2025년 사수자리 사람들이 사는 시간은 ‘만남과 그 뒤의 관계’의 세계입니다. 이 시기부터 당신은 누군가를 용서하고 받아들이면서 관계를 이어갈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나치게 긴장하거나 실패를 두려워할 필요는 없습니다. 원래 사수자리의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오픈 마인드를 가지고 있어, 다른 사람을 상대할 때 이래저래 불안하다는 일이 적은 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혀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관계가 진행이 되고, 얽혀가는 2025년인데, 앞으로 나아가면 나아갈수록 「가면」을 쓰는 것 같은 모양새가 됩니다. 페이스트리 반죽처럼 접혀서 펴지고 층이 쌓이게 됩니다. 사냥꾼이 집중적으로 화살을 쏘는 것 같은 직선적인 분위기가 사라져갑니다. 차례로 사냥감을 쫓는 듯한 속도감이 무뎌집니다. 하나의 대상, 한 상대의 곁에 머무르고, 집중적으로 파고들면서 쌓아가는 것이 있습니다.
소중한 상대는 몇 번이고 만나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 서머싯 몸은 자신의 작품 속에서 인생을 아라비아 융단에 비유했습니다. 다양한 문양, 색채가 반복되거나 전환되면서 전체가 촘촘한 하나의 세계로 정리가 됩니다.
사람은 자신의 인생에서 결코 도망칠 수 없지만, 어떤 유형의 「반복」은 결코 낭비나 속박이 아니다, 라고 하는 것을 말하고 싶었을지도 모릅니다.
오타 있을 수 있음.
원문과 비교해서 오역 있을 수 있음.
복채 댓은 사양함. 당연함. 나는 번역만 함.
여시 내에서만 볼 수 있었으면 해서 복금 걸었으니까 우리끼리만 봅시다.
늦어서 죄송합니다...
나머지는 오늘이나 내일 중으로 최대한 작업해볼게 ㅠㅜ
순서대로 하다보니 뒤에 있는 여시들 너무 오래 기다린다 미안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