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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심테사주게임]이시이 유카리 06.23~06.29 주간운세

작성시간25.06.23|조회수11,644 목록 댓글 150

출처 : 여성시대 그해 철이는

 

 

요새 인생 억까 심하네. 하사장님 제대로 일하세요.

 

 

 

 

복채댓 사양합니다!!!

 

 

 

 

양자리 (03.21~04.19)

새로운 거처를 찾을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혹은 집안에 새로운 도피처가 생길지도 모릅니다. 새로운 가족이 생길 수도 있겠군요. 생활 환경에 새로운 조건이 더해지면서, 일상의 풍경이 변하게 됩니다.

일상의 풍경은 마음의 풍경이기도 합니다. 일상의 풍경에는 대체로 자신의 '마음'의 형태가 나타납니다. 아주 어수선한 기분일 때는 방도 어수선한 상태입니다. 마음을 정돈하고 싶을 때는 방을 정리하기도 합니다. 마음이 혼란에 빠져있을 때는 여행을 떠나는 것도 의미가 있습니다. 자신을 감싸는 풍경을 바꾸면 마음속에도 변화가 생깁니다.

이 시기에 '지켜야 할 것'이 늘어날지도 모릅니다. 소중한 것, 상처받기 쉬운 것, 가치가 있는 것, 연약한 것. 무언가를 지키려고 할 때 인간은 강해집니다. 혹은 잔인해지기도 합니다. 자신이 지금 지키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그것을 지키기 위해 과도한 행동을 하고 있는 건 아닐지 생각해 보고 싶어지는 때이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소중한 것을 지키고자 지나치게 공격적인 태도가 된 나머지, 오히려 지키고자 했던 것을 손상시키는 일도 간혹 일어납니다. 무엇이 중요한지, 그것을 진정한 의미로 지키려면 어떻게 하면 좋을지를 확인해 둘 필요가 있을지도 모릅니다.

 

 

 

황소자리 (04.20~05.20)

특별한 커뮤니케이션의 시간입니다. 희소식이 들릴지도 모르고, 당신이 누군가에게 희소식을 들려줄지도 모릅니다. 여기서 주고받는 것들은 대화의 '시작'입니다. 또는 어떠한 행동의 출발 신호입니다. 여기서 받거나 보낸 메시지가 계기가 되면서 다양한 드라마가 활기차게 전개되기 시작합니다. 또는 그 메시지를 신호로 모두가 일제히 이야기를 시작할지도 모릅니다.

평소 말을 깊게 생각한 나머지 오히려 '말이 부족한' 경우가 있진 않았나요? 분명 많은 이야기를 했을 텐데 왠지 모를 두려움이나 배려에서 핵심을 비껴가는 말이 있진 않았나요? '한꺼번에 다 얘기하지 말자', '중요한 것만 얘기하자'라는 생각에 상대가 듣고 싶었던 말을 되려 배제한 적은 없었나요?

만약 평소에 당신이 그런 의사소통 습관을 가지고 있었다면 이 시기에는 그런 행동을 피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깔끔하게 정리를 해서 얘기하거나, 요점을 확실히 하거나, 돌려 말하기 위해 말을 고르는 것보다는 '할 말을 모두 한다', '모든 얘기를 꺼낸다'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모두 꺼내고, 앞세우며 상대의 마음에 무엇이 와닿는지 이야기해 봐야 알 수 있습니다. 자신이 '소중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모두 전달하는 것이 결과적으로는 좋은 이야기로 이어갈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쌍둥이자리 (05.21~06.21)

오랫동안 마당에 쌓아놓았던 잡다한 것들을 치우면 거기에 넓은 공간이 생깁니다. 그러면 이 공간을 사용해 무얼 할지 생각하게 됩니다.

이번 주는 그런 식으로 뭔가 멋진 것을 손에 넣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앞서 말한 것처럼 바로 사용하기 힘든 것일지도 모릅니다. 이 시기부터 '어떻게 사용할 것인가'를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자신의 개성이나 능력을 '어떻게 이득이 될 수 있을까'를 생각하기 시작하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아니면 선수금을 받고 '이걸 어디다 쓸까?'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가지고 있기만 해도 되는 것'도 존재할지도 모르지만, 대부분의 '가치 있는 것'에는 사용처가 있습니다. '사장死藏'이라는 말이 있듯, 가치 있는 것을 살리기 위해서는 곳간에서 꺼내와 사용해야 합니다. '보물을 썩히지 않기' 위해서 이번 주의 당신은 매우 적극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할 것 같습니다.

 

 

 

게자리 (06.22~07.22)

25일, 게자리에서 달이 떠오릅니다. 목성과 가까이 붙어 있는 시작의 달로 특별한 별의 시간입니다. 이번 주부터 멋진 일들이 시작되면서 점점 커집니다. 새로운 목표를 찾아 행동하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이미 어떤 목표를 향해 새로운 기분으로 나아가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중요한 임무를 맡은 사람도 있을 것이고, 자신이 모두를 이끌어 가는 사람도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새로운 국면에 서서 다양한 것들이 힘차게 변화하기 시작합니다. '지금처럼만' 하는 것에 매달리면 오히려 위험할지도 모릅니다. '몸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 '안전을 확보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라는 발상을 하는 경향을 가진 게자리 사람들인데, 이 시기에는 이상하게 당신의 또 다른 면모인 '용감함'이 앞설지도 모릅니다. 평소에는 안정 지향적이지만 사람이 변한 것처럼 위태로운 방향으로 돌진하기 시작할 수 있는 것 역시 게자리의 특성입니다.

'가고 싶은 방향', '해보고 싶은 것'이 눈앞에 나타나면 평소에는 중요시 여기던 '안정성'이 어디론가 사라집니다. 이번 주 당신 안에 그런 큰 변화가 일어날 것 같습니다.

 

 

 

사자자리 (07.23~08.22)

평소에는 열어보지 않던 옷장이나 벽장을 열게 될지도 모릅니다. 거기에 무엇이 들어있었는지 기억이 나지 않았던 창고를 열게 될지도 모릅니다. 안에서 보관하고 있던 것들은 어느 순간 잊었던 중요한 것, 언젠가 사용하려고 보관했던 것들입니다. 지금 이 시기에 사용할 수 있는 것들이 있습니다. 과거의 나, 과거의 가족이 준 선물 같은 무언가가 발견됩니다.

등을 돌리고 있던 것에 눈을 돌릴 시간이 찾아옵니다. 선반에 올려두었던 것을 내려놓게 됩니다. 의도적으로 피했던 것, 경우에 따라서는 도망치던 것을 마주 보게 되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냄새나는 물건에 덮어 두었던 뚜껑'을 열어보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아마 이 작업은 사전에 상상했던 것과는 전혀 다른 것이 될 것입니다. 두려워하던 일은 일어나지 않고, 생각보다 훨씬 적은 충격으로 마무리하게 될 것입니다. 오히려 거기에 있었기에 필요한 것들을 발견하고 안심할 수 있게 됩니다.

 

 

 

처녀자리 (08.23~09.23)

달려나가기 시작합니다. '더 이상 멈출 수 없어'라는 느낌이 있을 것 같습니다. 어디로 가면 좋을지 망설이는 것 같은 느낌은 지금으로선 존재하지 않습니다. 혹은 이번 주에 '어디로 향할지'를 결정하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한 줄기 빛이 비치는 것처럼 '그래, 이쪽으로 가면 돼!'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목표로 설정하는 것과는 결이 다릅니다. 그 방향을 선택하는 이유가 '특별히 없기' 때문입니다. 어떤 등산가가 왜 산에 오르냐고 묻자 '거기에 산이 있으니까'라고 대답했다는 일화가 있습니다. 이 시기의 당신이 발견하는 방향성이란 그런 종류의 것입니다. 여기에 도움이 되기 때문에, 이런 이익이 있기 때문에 라는 설명은 불가능할 것입니다. '이 방향으로 나아간다'는 자체가 이유이자 목적입니다.

 

 

 

천칭자리 (09.24~10.22)

'선언'을 하는 것은 자신이 하고자 하는 것을 다른 사람에게 확실히 전달함으로써 되돌릴 수 없는 상황을 만들고자 하는 것일지도 모릅니다. '선언'을 한 사람은 일부러 타인에게 자신의 의지를 전달하고 앞으로 할 행동에 상대를 끌어들이려 합니다. 그로 인해 상황은 돌이킬 수 없게 됩니다. 전진할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이번 주, 당신도 어쩌면 그런 선택을 할지도 모릅니다. 목표가 있고, 새롭게 시작하는 미션이 있고, 결의가 있고, 그것을 누군가 혹은 타인에게 분명히 선언하게 됩니다. 혹은 누군가와 계약을 맺고 함께 그 목표를 향할지도 모릅니다. 만약 자신이 그 목표를 외면한다면 그것은 배신하는 꼴이 됩니다. 서로 상대를 배신하지 않겠다는 강한 약속을 함으로써 '전진'의 방향성이 차츰 강화됩니다.

이번 주 당신의 세상에 시작하는 것은 매우 발전적이고 중요하며, 엄숙하기까지 합니다. 이번 주에 체결될 계약과 약속에는 강한 힘이 들어있습니다.

 

 

 

전갈자리 (10.23~11.22)

우리는 일상 속에서 사물을 점점 간이화, 간편화해 갑니다. 귀찮은 일이나 작은 일들은 점점 마모되고, 가능한 한 편하게 유지할 수 있는 루틴을 무의식적으로 만들곤 합니다. 정석, 형식적인 절차, 기계적인 작업, 고정적인 생활 동선, 단골 등. 뇌는 가능한 한 에너지 절약을 위해 '생각하지 않아도 되는' 상황을 만들고자 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 시기에는 '생각하지 않아도 되는' 레일에서 조금 벗어나야 할 것 같습니다. '조금'이 아니라 마음껏 크게 벗어나고, 다시는 그 레일로 돌아오지 않고자 하는 정도의 행동이 필요할지도 모릅니다. 미지의 세계, 바깥 세계, 해보지 않은 방식, 익숙하지 않은 작업. 그런 것들을 처음부터 개척해 나갈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뇌의 '에너지 절약'이 이루어지지 않는 상황에 자신을 두는 것은 자극적이지만 동시에 스트레스로 가득하기도 합니다. 지금은 굳이 자신의 감성에 자극이라는 요소를 넣음으로써 얻을 것이 많은 때인 것 같습니다.

 

 

 

사수자리 (11.23~12.24)

이번 주에 출발 신호가 '외부'에서 들어옵니다. 자신의 세계에서 태어날 수 없는 것이 바깥에서 들어옵니다. 처음 이 땅에 방문한 철새가 신비로운 식물의 씨앗을 던지는 것과 같은 현상입니다.

외부에서 들어온 것이 여기서 자라나기 시작합니다. 받아들이는 순간에는 그것이 어떤 나무가 될지, 어떤 꽃이 피고, 어떤 열매가 맺는지 전혀 알 수 없습니다. 하지만 그것이 지금의 나에게 필요한 것, 소중히 해야 할 것이란 사실은 직관적으로 알 수 있습니다.

우리 사회는 다양한 것들을 받아들이고, 변화하고, 다른 사람들에게 영향을 끼치며 돌아갑니다. 이 시기, 당신의 세계에서는 그런 교환의 흐름이 평소보다 더 많아지고 있습니다.

평소보다 많은 것을 받아들이고, 많은 아이디어를 내면서 그것을 개편하고, 많은 사람들에게 전달을 하며, 경우에 따라서는 상당히 멀리까지 전달이 될 것 같습니다.

 

 

 

염소자리 (12.25~01.19)

6월 중순부터 큰 스케일의 '만남과 관계의 계절'로 들어서고 있습니다만, 이번 주는 그 계절의 첫 번째 고비입니다. 특별한 만남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혹은 이미 알고 있는 사람과의 사이에서 관계성에 커다란 변화가 생길지도 모릅니다. 아는 사람이 친한 친구가 되거나, 친구가 연인이 될지도 모릅니다. 눈에 보이지 않던 상하 관계가 역전이 되거나 앞으로 서로 협력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다른 사람과의 관계가 이번 주에 당신의 세계로 성큼 들어섭니다. 손님이 집에 찾아오거나, 남이었던 사람이 가족과 같은 관계가 될지도 모릅니다. '내 사람은 내 사람이고, 아닌 사람은 아니다'라는 경계가 이 시기에 조금 애매해집니다. 속마음을 이야기 하고, 인생의 일부를 맡기면서 삶이 적잖게 바뀌기 시작합니다. 혼자서 짊어지고 있던 것을 그만두고 누군가와 짐을 나누고 마음이 편안해 지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물병자리(01.20~02.18)

점점 바빠집니다. 기대를 받고, 필요성을 인정 받고, 압박을 느끼는 장면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 이상으로 당신은 '나에겐 이 기대에 부응할 수 있는 힘이 있다'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지'에 대한 것도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부담감을 느끼면서도 그 상황을 어딘가 즐기는 것 같은 마음의 여유도 있을 것입니다.

지금 맡은 임무에 대해 자신이 역부족인 것은 아닐지 불안해 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그런 걱정은 필요 없습니다. 힘이 충분하기 때문에 맡기는 것입니다. 해보면 생각보다 쉽게 해낼 수 있습니다. '조금 더 막중한 임무라도 할 수 있을지도 몰라'라는 느낌을 얻을 수 있습니다.

한편 이 시기에 차분하게 자신을 관리하는 일에 집중하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심신의 컨디션을 확실히 체크하고, 유지보수 할 수 있습니다. 이 역시 훌륭한 '임무' 중 하나입니다.

 

 

 

물고기자리(02.19~03.20)

누군가와의 '진검승부'가 한창이진 않나요? 누군가를 정면으로 마주 보고 생각을 부딪치는 상황에 있는 것은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번 주는 그런 '협상' 속에서 특히나 '개성'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당신의 생각이나 가치관, 비전을 '드러낼' 필요가 있습니다. 어딘가에 '정답'이 있는 게 아니라, 당신의 마음속에 있는 정직한 마음을 전달할 필요가 있습니다.

진심으로 마주하지 않으면 패배할 수 밖에 없는 이 상황이 반짝거리고 있습니다. 눈을 반짝이고, 하고 싶은 말의 집합체 같은 상대가 지금 당신의 정면에 있는 것은 아닐까 생각합니다. 당신 또한 이번 주, 그런 모습으로 상대의 눈에 비치고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오타 있을 수 있음.
원문과 비교해서 오역 있을 수 있음.
복채 댓은 사양함. 당연함. 나는 번역만 함.
여시 내에서만 볼 수 있었으면 해서 복금 걸었으니까 우리끼리만 봅시다.

 

날이 너무 덥다. 맨날 녹아있어요...

벌써 더위를 세 번이나 먹었더라고?

이게 다 회사에서 냉방을 안 해줘서 그런 것이다.

사장실은 개 빵빵하게 틀고 우리는 안 틀어주네.

실외기 터져서 회사 불타가지고 망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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