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본인 닉네임.
일단 한복 치마는 내가 갖고있던거에
쿠팡으로 저고리 주문해서 입고다님
친구가 한복대여하고싶댔는데
홍대 근처는 한복대여점이 없어ㅠ
일단 당시는 봄이어서 안더워서
연남동 공원가서 비빔밥 편의점에서 사서 먹음
편의점 음식도 새롭고
편의점에서 한식의 대표인 비빔밥 먹는거 좋아함
하루필름이라는 연남동 공원에서 네컷 사진
손에 쥘 수 있는 기념품이라 특별하고
배경도 예뻐서 굿
쭉쭉 걸어서 도토리 캐리커쳐 그림
꽤나 귀엽고 직접 그림 그려주는걸 특별해했음
골목에 숨은 떡볶이집
여기는 7080 컨셉
특별하다고 사진 전방위적으로 찍음
그리고 올영이랑 다이소감
자기 동생이 사오라고한거 야무지게 챙겨감
다이소에서는 간식구매
올영과 다이소 모두 위>아래로 내려오는거 추천
길가다가 계란빵
역시나 보이는곳마다 사진찍고
한옥 카페 이음 1966
이번에는 개화기 시대인거임
친구가 북촌을 가고싶어했는데ㅠㅠ
현실적으로 시간이 안됐어서 이렇게 대체
흑임자라떼 맛있다고했음!
그리고 걷고 싶은거리 공연 좀
지나가며 슥슥 보고
홍대관광 안내소? 이런곳에서
정말 스윗하신 직원분이
친구가 포스트카드 사고싶은데 못구했다니까
막 마포구 관광명소 포스트카드 주심ㅠㅠ
쏘스윗..
친구 배웅
홍대입구 4번출구 아트박스
하 친구가 엄청 포스트카드 사고싶어했는데
당시에는 못찾았는데ㅠㅠ
아트박스에 팔았음.. 근데 비싸더라...
+
저녁에 다른 외국인 친구만남;;
소극장 산울림 카페 맞은편
홍대 터줏대감
식당겸술집 가서 막걸리랑 두부김치
친구가 이런데 어케찾았냐고 감탄
그리고 기빨려서 집감
산울림 술집은 친구가 샀고 근처 카페 내가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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