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강원도드래요
유유 출판사의 ~하는 법 시리즈
<일기 쓰는 법> <편지 쓰는 법> <산책하는 법> <좋은 물건 고르는 법>
<산책하는법> <좋은 물건 고르는법>은 반쯤 읽고 다 못 읽었대
그냥 시리즈 산 것만으로도 기분 좋았다는 책
신년에 가볍게 읽기 좋을 듯
<홍학의 자리>
되게 자극적이고 반전이 있는 살인사건으로 시작되는 이야기
한 학교의 교사가 용의자로 지목이 돼서 그 사건을 파헤치는 내용
올해 유일하게 찰스에게 도파민을 선물해준 책
(후기 보면 호불호는 좀 갈리는 책 같음)
<여름 빛 아래>
여름에 책 표지만 보고 산 책, 근데 내용은 겨울같은 책 (뭔가 이 표현도 감명깊음)
몇몇 꽂히는 문장들이 있었어서 추천
매일 젖어 있는 마음, 한번 헹구어서 널어 둘 곳을
매일 찾아야하는 사람의 마음, 고단한 마음. 산책을 해야겠다
-여름 빛 아래 황수영-
<자몽 살구 클럽>
나는 가수 한로로가 책까지 낸 작가인 줄 처음 알았음
한 중학교 동아리에 속한 4명의 학생들의 이야기
동명의 앨범 [자몽살구클럽]과 세계관을 공유하고 있어서 읽고 노래들으면 벅차오르는게 있다고 함!
<좋은사람도감>
민음사tv 게스트로 나가서 선물 받은 책이라는데
찰스도 무려 3명한테 선물한 책
<제철 행복>
제철 음식처럼 제철에만 느낄 수 있는 행복에 대한 책
사계절로 나눈 게 아니라 24절기로 나눠놨다고 함
+그 제철에 하면 좋을 숙제들이 수록되어 있음
한번에 후루룩 읽지 말고 절기에 맞춰서 읽어야 정말 좋은 책!!
<재즈의 초상>
찰스도 다 못 읽었는데 다 읽었다고 친 책
이건 완독해야만 하는 책이 아니고 (무라카미 하루키: ???)
재즈 뮤지션의 초상 + 그 뮤지선에 대한 에세이 2~3p 실려있는 책
재즈 입문하고 싶은 사람들이 읽어보면 좋을 듯
<소년과 두더지와 여우와 말>
이 책은 진짜 너무 좋아서 통필사 하고 싶었던 책이고 (근데 통필사 실패함)
누군가 마음이 힘들어 할 때 선물해주기 좋은 책
누군가 찰스의 가치관을 묻는다면 “이 책을 보아라”라고 말하고 싶대
나는 2026년에 독서가 목표인 한 사람으로써
찰스엔터 추천책부터 읽어보려고 함
여시들 추천도서 있다면 추천 더 해줘
이만 급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