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생활정보]해외 공항에서 유실물, 분실물 생겼을 때 대처법.txt

작성자불멍물멍차트멍|작성시간26.03.17|조회수15,533 목록 댓글 2

출처 : https://theqoo.net/square/2709672475

최대한 간결하게 쓸게

 

 

1.  1월 중순에 후쿠오카에 갔다가 돌아오는 날 면세점에서 코트(주머니에 블투 이어폰 충전기, 일본교통카드)를 잃어버림

 

2. 게이트 들어가서 알았는데 이미 한번 들어간 게이트는 나올 수 없어서 일단 비행기를 탐

 

3. 승무원분한테 말하니까 일단 한국에 도착해서 후쿠오카 공항 유실물 센터에 전화를 해서 유실물이 있으면 비행기로 이송해서 국내 착불 택배로 보내줄수도 있다고 하셨어

 

4. 한국에 도착해서 유실물 센터에 전화를 하니까 들어온게 없다고 연락처를 알려주면 연락해준다고 함. 근데 메일이나 해외 전번은 안된다고 일본 연락처를 달래. 그래서 지인 연락처를 알려줌

 

5. 며칠 뒤에 지인이 유실물 센터에 내 코트가 있다고 확인해줬는데(받으려면 내 여권이랑 지인 면허증을 팩스로 보내라고함^^) 그 사이에 항공사 고객센터에 유실물 관련 글을 씀

 

6. 항공사에서 메일이 왔는데 역시 내 코트가 있다고 위임장이랑 여권 사진을 메일로 보내주면 유실물은 착불 택배로 보내준다고 해서 보냈어

 

7. 설 때문에 약 2주에 걸쳐서 내 옷이랑 주머니에 들어있던거 그대로 택배로 받음. 이런 쪽지랑 같이..

유실물이 유실물 센터에 있는 경우에만 항공사에서 국내 택배로 받을 수 있는듯

무조건 유실물이 생겼다고 찾아달라고 하면 당연안됨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가을잠바 | 작성시간 26.03.17 메모까지 완전 친절하다! 근데 항공사마다 달라서 비행기 안이나 항공사라운지에서 잃어버린거는 당연히 이송해주지만 공항 내에서 잃어버려서 공항 유실물센터에 보관한 경우는 항공사에서 비행기로 이송안해주고 본인이나 대리인이 직접 찾으러 가야하는 경우가 대부분일거야!
  • 작성자마이스윗리를어글리앤숏친칠라 | 작성시간 26.03.17 나는 상해에서 보안검색대에 코트 두고 귀국편 탑승권 찍고 비행기 타기 직전에 알았는데 다행히 직원이랑 같이 뛰어가서 찾아옴.. 보안상 원랜 안되는거 같긴 했어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