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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26.04.01 난 핀에어 타고 갔을때 부숴졌는데 이케 하면 되긴 했어
1. 출발 전에 캐리에 사진 찍기(공항에서 체크인 전에 한번 찍기)
2. 도착했을때 캐리어 부숴졌는지 확인(최종 목적지 기준)
3. 입국장으로 바로 나가지 말고, baggage인가 뭐라고 써있는 곳 가서, 파손 신고 진행
4. 그 리포트 기반으로 항공사 홈페이지에서 청구 진행
생각보다 오래 걸려서, 그냥 여행 도중에 홈페이지 들어가서 미리 신고하는거 추천해
그리고 원판 깨진건 보통 수리 안되서, 쌤소나이트 기준으로는 수리 불가증 끊어줘.
영문으로 요청해도 해줌! 그리고 보증서 없어도 내부 텍이 있어서, 그거 보내주면 쌤소나이트에서 수리 불가증 보내줘.
큰 업체에세 산거 아니면, 구매 내역(영수증 나와있는거) 가지고 있는게 좋아. 나는 ak몰에서 사서, 구매내역이 남아있지 않았는데, 수리 불가증 덕분에 100퍼 다 받음ㅠ... 핀에어는 크레딧 카드 주더라. 핀에어 다시 이용할때 쓰면 150%정도로 쓸 수 있고, 현금화하면 그냥 캐리어 가격 만큼만 돌려받는거 가능
혹시 모르니까 휴대품 관련한 보험 들어놓는 것도 나쁘지 않아! 중복은 안되고, 항공사에서 보상 불가증 받아서 보험사에 내면, 보험사에서 보상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