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들면 찾아오는 ‘노화성 난청’ 당연하게 여기면 이렇게 돼요 작성자불멍물멍차트멍| 작성시간26.05.12| 조회수0| 댓글 7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먹고날것 교수 작성시간26.05.12 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jeisbbn 작성시간26.05.12 노화인데 치료받으면 나아지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남극성 작성시간26.05.12 노화성 난청이면 보청기밖에 답이없는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꽃향기 맡기 공짜 작성시간26.05.12 관리어케해? ㅠㅠ 보청기끼는게 답이야? 울엄마 난청 너무 심해서 걱정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명신아감옥가자 작성시간26.05.13 근데 진단 받아도 해주는 게 없는 걸..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천하삼대검수 매화검존 청명 작성시간26.05.13 그럼 관리 어떻게 하지? 치료가 있는건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안되면 되는거 해라 작성시간26.05.13 난청 진단받아도 병원에서 딱히 해결내려주는거 없던데..울엄만 대학병원에서 검사했는데 징코어쩌고 들어간 혈행개선 약만 받았았어. 차라리 수술이나 확실한 약이 있으면 당장 치료하고싶지 ㅠㅠ 보청기말곤 방법이 없어지금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