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피자파스타뷔페
선선한 바람 부는데 진짜 말 안돼
막 그렇게 덥지도 않았어서 벌레도 잘 안보였어
예래생태공원 !!
걍 집근처 산책 다니다가 이날은 다른데 가보고싶어서
엄마아빠가 추천해준곳 갔는디
사람은 없고 풍경은 개좋아씀
심지어 걷다보면 바다 나오는데 너무 예뻐서 순간적으로 동화같다고 느꼈어
그리고 풀들이 너무 초록초록 하니까 더 더 더 동화같았음
저때가 재작년 5월이고 시간은 오후 6시 반쯤이라 해 뉘엿뉘엿 했거든
노을 좋아해서 그런지 걸으면서도 눈에 조금이라도 담으려고 잠깐씩 멈추고 감상했어
인상깊었던 장소야..ㅠ
제주 여행가서 서귀포 중문 갈 일 있으면 꼭 가봐
주차도 편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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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0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7.05 완전 예쁘다 좋은곳 추천해줘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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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05 와예뿌다...언젠간 가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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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05 와 너무예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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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20 진짜 예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