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옛꼬망
하이루 방가방가
흥미돋이 되었길 바라며 즐독서.. 궁물 다 받아유
8월 최애의 책은 안개여유
토지 5 박경리
네가 나를 떠나 어딜 간단 말이냐? 너의 이십칠 년의 세월은 나를 위해 있었던 거구 내가 세상에 나온 십구 년의 세월을 너는 내게 충성했었다
주와 연 청예
“그러니까 너도 내가 어떤 사람이든 나로 인해 살고 싶어지면 좋겠어.”
혐오도 복제가 되나요
“불편한 감정을 불편해하면 평생 네 마음으로부터 도망치면서 사는 거야.”
동경 김화진
선의에도 걸려 넘어지잖아. 그런 걸 우리가 어떻게 다 알겠어. 우린 겨우 서른 언저리잖아.
테레즈 라캥
그들은 나를 위선자, 거짓말쟁이로 만든 거야.
첫사랑이 언니에게 남긴 것
정연아, 그게 사랑이야. 네가 내렸던 사랑에 대한 모든 정의를 뛰어넘는 게 사랑이야.
안개 미겔 데 우나무노
신도 우리를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를 때 우리를 죽이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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