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자파겥디
소상공인진흥공단
전자도서관
https://semas.dkyobobook.co.kr/main.ink
소상공인이면 매월 3권
안소상공인이면 매월 1권
단, 소상공인 지식배움터에서 교육 수료한 사람만
https://edu.sbiz.or.kr/edu/main/main.do
교육이라고 재미 없는 교육만 있는 거 아니고요
이렇게 분류 다양하고
창업에 큰 뜻 없고 책만 읽고 싶은 나같은 사람도 흥미로울만한 교육도 많음
이런 ai부터
인터넷 통판 관심있는 헴들도 궁금해할만한
그냥 법이 궁금할 때도
아무래도 ai시대니까 ai 관련 교육 개많음
현장 교육은 뭐가 있냐
현장도 ai관련 마케팅 교육 많은데
캔들아트, 인센스 만들기, 부케, 요리수업까비 이 모든게 100퍼 국비 혹은 자부담 30퍼 안팎‼️‼️‼️
추천하는 이유
올 구독형이라 대출 대기 없음
나는 집 크기 이슈
속독해서 300페이지는 집중하면 하루에 두 권도 가능 이슈
미니백 좋아해서 어디 다닐 때도 가방 지갑도 없이 주머니에 핸크 덜렁 립밤 덜렁 들고 다니는 사람이라 나다닐 때 책 하나 들고 다니기 넘 힘든 사람임
거기다 질리는 거 심해서 한 번 본 영화 다시 안 보고 한 번 본 책 또 보지 않음
그리고 다른 곳에도 쓰는 돈이 많아 책에까지 쓰면 제 통장이 감당 못 해서 이북리더기에 전자도서관 조합을 사랑합니다
근데 전자도서관 조금만 인기있으면 대출이 뭐임 예약 대기 거는 것도 아이돌 티켓팅 급인데거 구독형 전자도서관? 귀하다...
뭐 구독형이 ai 토큰 어쩌구처럼 금액 다 떨어지면 사라진다는데 인기 있으면 다시 들여오지 않을까...?
요새 유행한다는 빵충 대기 없이 바로 대출 삽가
그 외 유행 책들이 다른 도서관보다 많고 바로 볼 수 있어서 좋았다~
https://www.okbari.net/
내가 확인하는 전자도서관 보유 도서 검색 사이트 공유...
가끔 시립도서관인데 그 시에 안 살아도 가입하고 대여 가능한 곳 있거든 읽고 싶은 책 검색해서 봐봐
검색 순서는 이렇고.. 저 사이트에서 나는 전자도서관 보유 목록만 확인해서 다른 건 모르겠어...
나는 일단 원하는 책 검색하면 보유 중인 전자도서관 나와서 회원가입 시도해보고 되면 빌리고 안 되면 내가 가능한 도서관 뜰 때까지 다른 책 읽으면서 기다리거나 도서관 가서 실물책 빌리기 루트로 진행한다죠
대출 깍깍 끼면 유행하는 책이라 얼른 보고 바로 알라딘 중고나 당근으로 팔아버리기...
원래 무제한 대출 가능이다가 어느 순간 월 4권으로 줄고
2권으로 또 줄고 소상공인 안상공인 나눠서 권수 주고 하는 거라 이용자가 많아지고 예산이 많아지면 다시 모든 사람 무제한 대출 다시 돌려주지 않을까 해서 홍보글 써봄
현 거주지, 전 거주지, 본가 주소지 이렇게 3도시 전자도서관 쓰는데 지금 글 쓴 소상공인 어쩌구가 체감상 보유 도서량이 제일 많았어
다들 공짜책으로 가성비 독서 많이 하자~~~
이 글을 그냥 내가 길게 써놨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