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이건뭐야작성시간11.09.26
이거......중고딩 육년동안 툭하면 남들 놀이공원갈때 즐겁게 가던 청주여시 하나요:).......ㅋ청주여시는 웁니다ㅜㅜㅜㅜㅜㅜ이게 강제에 의한 문화생활이 되서 ㅜㅜㅜ근데 재미는 잇어!!싱기한것도 많고!!나도 녀기서 지금도 하고 다니는 돌고래목걸이도 샀음ㅋㅋ이쁨ㅋㅋ
작성자버드작성시간11.09.26
비엔날레는 2년에 한 번씩ㅋㅋ 아 비엔날레 중고딩 때 늘 갔다왔지~^.ㅠ 집이랑 안멀어서 그나마 불만이 덜했엌ㅋㅋ난 크게 흥미는 없어서..아는 분이 한지공예 하셔서 거기 인사나 하러 가고ㅋㅋ 이번에 주제 잘 정한거같아 유용지물이라니ㅋㅋ지역 뉴스보니까 한지커팅식도 하고 좋은듯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