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6.20이후 적용 자세한사항은 공지확인하시라예
출처: 여성시대 차가운비
하루에 두개를 연달아 찐닷!!!
이번에는 내가 8시 반에 도착해서 10시 반에 시티에 도착한 오클랜드를 찔게!!
그래봤자......오늘은 퀸스트릿을 벗어나질 못하지만.........
난 하필 비행기 타는 시간부터 생리가 터졌어...............
아는 언니들은 알거야.....
둘째날이 피크란걸..............
망할 생리냔.....
결국 난 시티투어를 취소하고 약을 처먹고 숙소에 누워있다가 시티만 돌아다닐 수밖에 없었어...........
그걸 찔거야
오클랜드 관광은 맨 마지막 편에 찔거니까 그때 봐주길 바라.....★
이런찌밤 갑자기 사진이 안올라가고 랄지랄지여.................
아 됐다
뉴질랜드의 날씨는 꽤 변덕스러운 축에 속해
분명히 공항에서 버스를 타고 나올 때는 화창했는데말이지.....................
가다보니 비가 조금씩 내릴기미더라고.....먹구름도 스멀스멀 나오고....ㅠㅠㅠ
뉴질랜드의 건물은 현대와 근대가 공존해 이렇게 현대적인 건물이 있는가 하면
이렇게 옛날에 지어진 건물들도 많이 존재해
거의 대다수가 지어진지 40년 이상인 건물들이야....
백인들이 뉴질랜드에 이주하기 시작한지 200년이 채 못되는 걸로 알고 있어....
발견은 1600년대라고 알고있지만.....
마오리족은 상당히 전투적인 민족이라 1800년대까지 자신들을 정복하려는 백인들을 두고보지 않았어...
200년간 싸워오다가 소모적이란 걸 알고 와이탕이 조약을 체결함으로 보호도 받고 자주를 보장받았지!!
이건 버스안에서 본 가게.....
꽤 많은 가게가 이런식으로 차일이 쳐져있어!!
이건 내려서 짐을 숙소에 처박아놓고 체크인 시간인 1시까지 쳐 돌아다니면서 찍은 사진이야!!
던킨으로 보이는 뭔가가 있어서 찍었는데!
똬!!!!!!!!!!!!!
던킨 맞다.......
뭔가 익숙해보이는거......
우리나라 던킨은 엄청나게 매장이 큰데 비해
뉴질랜드의 매장은 굉장히 작고 take out 전문점이 많아!!
미시즈 히긴즈.......
뉴질랜드는 쿠키가 정말 많아......
나중에 소개할 것도 있지만.....
미시즈 히긴즈는 뉴질랜드 사람들이 즐겨먹는 홈메이드 스타일 쿠키가게야!!!
쿠키 하나랑 우유랑 먹으면 배가 든든해져서 밥 대신으로도 간식으로도 애용하는 식품이지!!
대충 이렇게 생겼고 쿠키랑 간단한 소다들을 같이 판매해
당연히 take out이고!
그리고 지나가다가 찍은 웬디스 햄버거...
뉴질랜드도 질 좋은 소고기로 만든 햄버거가 유명한데 웬디스 햄버거는 사람들이 꽤 자주 찾는 편인거 같더라!
우리가 생각하는 동그란 패티가 아닌 사각패티도 있고.....
베이컨도 구워서 넣어주더라고.......
여긴 시빅 씨어터.....
사람들이 시빅시어터 옆의 광장에서 약속을 많이 잡을 만큼
오클랜드의 랜드마크중 하나야!!
지금은 입구가 공사중이더라...
시빅시어터 측면이고 보면 아이맥스라고 써져있는데
쓰리디 아이맥스 영화까지 같이 상영하는 거 같더라!!!
건물 외관은 굉장히 올드한데....내부는....아니네?ㅋㅋ
오클랜드는 해안도시야...그래서 이렇게 비둘기와 갈...매....기....가 같이 있는 모습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어....
내 과자 뺏어먹은 전투 갈매기다.....
힣
나쁜년
여긴 씨빅시어터 광장쪽 입구야!!
씨어터와 씨네마가 붙어있어서 젊은 사람들이 많이 찾는 공간이더라고
간단한 음식을 먹을수도 있는 펍도 있어!
시빅씨어터 광장에 위치한 마오리 전통적인 오브제야
저렇게 집모양을 표현하면 거의 다 마오리적 요소라고 보면 돼!
마오리 건축의 큰 축을 차지하는...음...뭐지
대문같은거라고 보면 된다고 했어!
여긴 광장에서 본 시계탑....
지금은 굉장히 한산한테 저녁 되면 기타들고 나와서 공연하는 청년들도 있고
상당히 재밌는 곳이야!!
근데 길가다가 다이소를 발견했다
헐?
헐?
설마?
내가 아는 그 애증의 다이소??
맞네...
여긴 특이하게 개당 가격을 매기기보다 묶어서 몇불 이렇게 팔더라고........
그래도 확실히 퀄리티는 한국게 좋다....
다음으로 간 곳이 스미스 앤 코기스.......
난 사실 여기가 뭐하는덴지 아직 잘 모르겠어,....
왜냐면....
들어가니까 크리니크가 날 반기고....
초점이 병신이지만...시세이도가 날 반기고.....
(여긴 세일중이었어!!! 우리나라에서 몇만원 하는 고렴이들도 5천원에서 2만원정도 할인해서 팔더라....그래도 난 코덕을 청산해야 했으므로.....맘껏 지르지 않았어 ㅠㅠㅠ)
키엘이 날 반기는데.....
요로코롬 귀여운 팬시 상품들도...
탄생석 목걸이도;;
캐 귀여워서 갖고 싶어 미쳐버리겠는 티포트도......
모두 한 층에 있었단 사실.....
그래서 뭔가 백화점인지 아울렛인지.......고민하게 만드는 곳이었어.....
그리고 우리나라 교보문고 뻘인 윗컬즈를 돌아봤는데....
내 학창시절을 함께한 애증의 노트들이 있었다...................
저 3B1이라고 적힌 미니노트에 맨날 단어시험 보고 그랬는데...
흡......
추억이....
시밤.....
내세월 돌려내.....
그렇게 돌다보니 배가 고파....
아무데나 있는 편의점을 들어가서 쿠키타임이라는 쿠키와 국민음료수인 엘엔피를 샀다...
저 쿠키가 작아보인다는 사람 몇있다....
그래서
뙇
족발 등장.....
꽤 큰 쿠키다......
난 저걸 먹고 움직이고 저녁 먹는 내내 불편하지 않았다....
그만큼 고칼...로...리...시밤
내 살
ㅋ
ㅋ
닝기미
정신을 추스리고....이런 사람들이 지나다니는 거리를 지나...
올ㅋ 큇스트릿백패커스 너 로고 좀 이쁜데?
무늬도 감상하고,....
파이의 천국인 뉴질랜드의 파이를 야식으로 먹을지 아침으로 먹을지 하나 사서....
숙소인 X베이스에 들어왔다....
그래 첫날 예약한 센트럴 백패커스야.....
3층 로비를 보면 저렇게 넓은 소파가 있어서 앉아서 다른 숙박객들이랑 이야기도 하고 그래.....
백패커스는 사실 실내 음주 흡연이 안되지만
몰래몰래 하는 사람들도 있고 그래.,...
이건 다른쪽에서 찍은 사진....헿
사실 난 여자들만 자는 santuary room을 갔는데 시발 엘레베이터가 고장나고 해서 3층에서 7층까지 짐 들고 쳐올라갔다
미친 엘레베이터새끼
아오
키키키킼
그래서 들어가선 별로 나오질 않았지.......
엘레베이터가 특이하게 카드를 꼽아야 갈 수 있는 층을 누를 수 있는 거였어..
예를들어 내가 방이 6층이다 그러면 6층과 로비인 3층, 그리고 학원인 4층 외에는 눌러지지 않는거지...ㅠㅠ
근데 난 카드리더기가 고장났어 .....
망할
그래서 고생좀했지
내 방은 6인실이었는데 일본인 아줌마....하나와 서양인 여자애 하나가 같은 방을 썼어!
일본인 아줌마는 어딜 그리 돌아다니는지...ㅠㅠㅠ 새벽3시에 들어오고
서양인 여자애는 말을 극히 아껴서.........
말 한마디도 못했어 ㅜㅜㅜㅜㅜ
암튼....
이렇게 나의 첫 날이 저물었당 ㅋㅋㅋㅋ
다음편은 키위버스를 만난 편이야!!!
(스크랩 했으면 스크랩했다고 말해주세요....ㅠㅠ곧 내 얼굴도 나올거라;;;;가슴이 쿠크다스처럼 부서져....)
뿅!!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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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차가운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3.11.08 여기 겨울이면 거긴 여름이야!! 많이 덥진않아 특히 해안가일수록 바람많이불구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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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김종인. 작성시간 13.11.08 그럼 기온차심해? 긴팔도가져가야할까?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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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차가운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3.11.09 웅웅 난 가디건이랑 바람막이 가져갔엉ㅇㅁㅇ 아침엔 추워~~담요도 가져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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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김종인. 작성시간 13.11.09 아구래???낮엔 나시도오케이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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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차가운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3.11.09 웅ㅇㅅㅇ 애들 나시 많이 입구다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