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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유카라 작성시간12.08.09 오옹.. 나 나이 좀 많은 여시. 감주 첨 생기기 시작했을때 감성주점이라길래 그냥 감성 촘 돋는 주점(술집..말 그대로 술먹는집ㅋㅋ)인줄알고 들어갔다가 진심 깜놀. 뭔가 감성돋게 잔잔한 음악이 깔리고.. 나무탁자에.. 그런걸 상상하고 갔는데 갑자기 문도 들어가기전에 카운터 같은거 있고 민증 내라고 해서.. 내라니까 냄. 팔에 이상한 팔찌 채움. 문 열고 안으로 밀어넣길래 들어갔는데.. 헐.. 일행 모두 멘붕은 멘붕인데 너무 시끄러워서 의견교환이 안되서 걍 놈.-_-; ㅋㅋㅋㅋ 근데..진심 너무 꼬꼬마 애기들이 많더라 ㅋㅋㅋㅋ 스무살..스물한 살 정도로 보이는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