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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문화생활]]우울+감성이란것이 퍼퍼퍼펑!! 터지는 힙합곡 한번 들어볼래? (가사&설명 때문에 글 긴거 주의)

작성자레몬라임녹차|작성시간12.11.24|조회수5,372 목록 댓글 29

2011.6.20이후 적용 자세한사항은 공지확인하시라예

출처:  여성시대 레몬라임녹차

 

 

 

시작 하기 전에

 

우울주의 + 설명 김 주의 + 흔함주의 + 힙합주의

 

 

 

 

1. DJ Okawari - you gotta be

 

 

 

내가 정말 좋아하는 노래야 재즈힙합인데

디제이 오카와리 곡 !

오카와리 곡들은 전부다 약간 동양적인 느낌인데

난 그런게 너무 좋아 ㅠㅠ 뭔가 눈물날것 같은 느낌

겨울에 아침에 파란 하늘보면서 이거들으면서 걸으면 이유없이 눈물이 난다

뭔가 그런느낌 알아? 웃으면서 눈물나는 거

근데 이거 원곡도 그렇드라고 원곡은

 

 

2. Des'ree - You gotta be

 

 

 

둘다 유투브 말고 음원으로 음질좋게 크게 들으면 정말 눈물이 퐁퐁

영어 고자인 나는 이렇게 눈물 나는 이유가 무얼까 가사를 찾아봤지

 

 

Listen as your day unfolds
당신의 하루가 흘러가는 모습을 주의해봐요
Challenge what the future holds
미래가 가져다줄 뭔가를 향해 도전해요
Try and keep your head up to the sky
언제나 자신감을 잃지 말아요
Lovers, they may cause you tears
사랑하는 사람들이 당신을 눈물짓게 할 수도 있어요
Go ahead, release your fears
괜찮아요, 두려움은 떨쳐버리고
Stand up and be counted
감정을 사람들앞에 드러내는거예요
Don`t be ashamed to cry
우는걸 부끄럽다고 생각하지 말아요

**You gotta be
당신은
You gotta be bad, you gotta be bold
멋져야해요, 과감해져야 해요
You gotta be wiser
더 현명해져야 해요
You gotta be hard, you gotta be tough,
억세게 굴어야해요, 끈기있어야 해요
You gotta be stronger
더 강해져야 해요
You gotta be cool, you gotta be calm
냉정해져야 해요, 차분해야 해요
You gotta stay together
사랑하는 이들과 함께 해야 해요
All I know, all I know
내가 아는건, 내가 아는건
Love will save the day
힘들때엔 사랑이 구원해줄거란 거예요

Herald what your mother said
어머니의 충고를 남들에게도 일러줘요
Read the books your father read
아버지가 읽던 책도 읽어 보구요
Try to solve the puzzles
퍼즐을 풀기도 해봐요
In your own sweet time
혼자 여유를 즐길땐 말이예요

Some may have more cash than you
당신보다 돈이 많은 사람도 있을테고
Others take a different view
관점이 다른 사람들도 있지요
my oh my hey, hey

 

** Repeat


time asks no questions, It goes on without you
시간은 어쩔수 없어요, 당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흘러가죠
Leaving you behind if you can`t stand the pace
그 속도에 발맞추지 못한다면 홀로 뒤쳐지게 될거예요
The world keeps on spinning
세상도 계속 어지럽게 빙빙 돌아가고
You can`t stop it
당신은 그걸 멈출수가 없어요
if you try to
멈추려한다면
The best part is danger staring you in the face
거의 위험한 상황만 마주하게되고 말거예요

Oh, oh, remember
오, 기억해요
Listen as your day unfolds
하루가 펼쳐지는 모습을 주의해보고
Challenge what the future holds
미래에 가져다줄 뭔가를 향해 도전해요
Try and keep your head up to the sky
언제나 자신감을 잃지 말아요
Lovers, they may cause you tears
사랑하는 사람들이 당신을 눈물짓게 할 수도 있어요
Go ahead and release your fears
괜찮아요, 두려움은 떨쳐버리고 눈물을 보이는거에요
my oh my hey, hey

** Repeat(x2)


Got to be bold
과감하게
Got to be bad
멋지게
Got to be wise
현명하게
Do what others say
다른 사람의 충고를 따라요
Got to be hard
억세게
Not too, too hard
너무, 너무 억세게 굴진 말고
All I know is Love will save the day
내가 아는건, 힘들땐 사랑이 구원해줄거란거예요

 

 

 

너무 좋지 않아??? 난 가사 알고 난 다음에 들을때마다

더 눈물 나드라 ㅠㅠㅠㅠㅠㅠㅠ 힝 너무 좋아

 

 

3.  Lil Wayne - How To Love

 

 

이거 뮤비임

난 릴웨인을 제일 처음에 아밀리로 먼저 알아서

이런 곡을 할줄 정말 생각도 못했음

근데 정말 하우투럽은 아련함의 극치 ㅠㅠㅠㅠ

어떻게 사랑하냐에 따라 흘러가는 삶이 바뀔수 있다는 뮤비 같아

 

역시나 가사!

 

Cut the music up
음악을 좀 키워봐

A little louder..
조금 더 크게

 

You had a lot of crooks tryna steal your heart
넌 이미 네 마음을 훔치려는 수많은 도둑을 만났었지
Never really had luck, couldn’t never figure out
별로 운이 따르지 않았어, 이해할 수가 없었었지
How to love, how to love
어떻게 사랑하는 건지, 어떻게 사랑하는 건지
You had a lot of moments that didn’t last forever
넌 영원히 지속되지 않는 수많은 순간들을 만났었어
Now you in a corner tryna put it together
이제 너는 구석에 몰려서 알아맞추려고 애쓰네
How to love, how to love
어떻게 사랑하는 건지, 어떻게 사랑하는 건지

 

For a second you were here, now you over there
잠깐동안 너는 여기 있었는데, 이제 너는 거기에 있네
It's hard not to stare the way you moving your body
네 몸이 움직이는 것을 보지 않는 것은 힘든 일이야
Like you never had a love, never had a love
마치 네가 사랑을 해본 적이 없는 것처럼, 사랑을 해본 적이 없는 것처럼

 

When you is just a young’un you’re looks were so precious
네가 그저 어렸을 때는 너는 굉장히 소중한 존재같아 보였어
But now your grown up, so fly its like a blessing
하지만 넌 어른이 되었지, 그래서 너무 멋져 마치 은총이 가득한 듯이
But you can’t have a man look at you for five seconds Without you being insecure
하지만 너는 네가 준비가 안된 상태에서 어떤 남자가 5초 이상 쳐다보면 싫어하잖아
You never credit yourself so when you got older
너는 스스로 자신감이 없어 그래서 네가 나이를 먹게 되어도
It’s seems like you came back ten times over
마치 열 번도 넘게 예전으로 돌아오는 것 같아
Now you’re sitting here in this damn corner
봐 너는 여기 구석에 혼자 앉아서
Looking through all your thoughts and looking over your shoulder
네 과거에 대해 생각하고 스스로의 어깨 너머의 잘잘못이나 가리고 있네

 

hook


You had a lot of dreams that transform to visions
너는 수많은 꿈을 꾸었었고 그것을 모두 네 비전으로 바꿔 놓았어
The fact that you saw the world affected all your decisions
네가 세상을 보았던 방식이 네 모든 결정에 영향을 주었지
But it wasn’t your fault, wasn’t in your intentions
하지만 네 잘못은 아냐, 네 의도가 아니었으니까 말이야
You the one here talking to me, you don’t wanna listen
너는 여기 나와 이야기를 하고 있지, 그런데 들으려고 하지는 않아


But I admire your poppin bottles and dippin’
하지만 나는 네가 건배하고 술마시는 것에 감탄하네
Just as much as you admire bartending and stripping
정확히 네가 바텐더와 스트리퍼에 감탄하는 것만큼 말이야
Baby, so don’t be mad, nobody else trippin
Baby, 그러니 화내지 마, 다른 사람들은 아무도 취하지 않았거든
You see a lot of crooks and crooks still crook
넌 많은 도둑놈들을 보지, 하지만 그들은 계속 그러고 살 뿐이야

 

Hook

 

See I just want you to know that you deserve the best
봐 난 그저 네가, 네가 최고로 인정받을 자격이 있다는 것을 알았으면 좋겠다는 거야
You’re beautiful, you’re beautiful
너는 너무 아름답잖아, 너는 너무 아름답거든
Yeah, and I want you to know
Yeah, 난 그저 네가,
You’re far from the usual, far from the usual
너는 평범한것하고는 거리가 멀다는 것을, 멀다는 것을 알았으면 좋겠다는 거야

 

 

4. 소울다이브 - Nothing

 

 

 

소울다이브의 낫띵

하.......이건 정말 공감가사와 넋업샨의 목소리에 죽어나가는 곡

처음 시작부터 아주 그냥 내 마음을 바스라뜨림

 

아름다운 것들은 날 스치기만 해
향기는 나는데 갖지를 못해 이 거울 안에
내가 있어도 역시 나는 없어

 


 

 

가사

 

꿈이 없는 나 주인 없는 삶
끝도 없는 바다 위에 무인도는 나
혼자 내버려둬 그저 흘러갈래
어디든지 바람을 등지고


꿈이 없는 나 주인 없는 삶

끝도 없는 바다 위에 무인도는 나
혼자 내버려둬 그저 흘러갈래
어디든지 바람을 등지고 떠날래


나는 진공상태 내 빈 손안에
잡고 싶은 것도 없어 난 이 고난에

인생 따위 눈 가리고 잊고 살래
어떻게 나 그냥 잊고 살래


아름다운 것들은 날 스치기만 해
향기는 나는데 갖지를 못해 이 거울 안에
내가 있어도 역시 나는 없어
무슨 말인지 몰라도 상관없어

 

세상이란 찬바람이 내 열정을 식혔나 봐
매일 벌어지는 해프닝이 싹 다 시덥잖아
웃는 법을 잃고 우는 방법조차 잊어 이런
내 인생이 직장이라면 사표를 내고 싶어

 

무거운 눈꺼풀 뜨려 비비적거리지만
일어날 마음이 없어 밍기적거리지
오늘 하루 쉬고픈데 일이 걱정이지
내 주위에 모든 것이 다 걸리적거리지

 

외로움에 벌벌 떨어도 사랑엔 겁이나
친구 놈들 만나봐도 말 못할 거리감
군중 속에 고독한 내가 누구랑은 섞일까
술자리가 끝난 뒤 막 잔처럼 텅 빈난

 

무언가를 하고 싶은 악이 없지
어설픈 희망 뒤엔 더 큰 실망이 답이었지
난 마치 감기 걸린 환자처럼 진이 빠져
허우적거리지 공허란 바다에 깊이 빠져

 

닿지 못할 반대편 저 너머로
손을 뻗어봐도 내저어봐도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걸

 

There is nothing nothing

 

꿈이 없는 나 주인 없는 삶
끝도 없는 바다 위에 무인도는 나
혼자 내버려둬 그저 흘러갈래
어디든지 바람을 등지고

 

꿈이 없는 나 주인 없는 삶
끝도 없는 바다 위에 무인도는 나
혼자 내버려둬 그저 흘러갈래
어디든지 바람을 등지고 떠날래

 

갈피를 잡지 못해 나는 점점 뒤쳐져
머린 열등감으로 꽉 차 걷는 법을 잃었어
격려 섞인 말도 가끔 동정으로 들려
내겐 불안함을 떨쳐버릴 겨를이 없어

 

야위어가지만 아직도 한참 모자라
살찔 걱정에 난 항상 술이 목말라
진짜 맘껏 웃어본 게 언제였더라

웃고 싶어 매일 미디어 속으로 도망가


아무 말이라도 난 대화가 필요해
키보드를 두드리며 속 빈 말을 던져
멍하니 전화기를 쥐고 나완 상관없는

타임라인을 보며 또 잠을 설쳐


아직도 나를 보는 관심 없는
반응과 독설에 답은 없어
괜히 태연한 척 해도 쿨하게

웃어넘길 자신감은 없어


내 기도에 신은 입을 다물었어
닿지 못할 반대편 저 너머로
손을 뻗어봐도 내저어봐도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걸


There is nothing nothing

 

꿈이 없는 나 주인 없는 삶
끝도 없는 바다 위에 무인도는 나
혼자 내버려둬 그저 흘러갈래
어디든지 바람을 등지고

 

꿈이 없는 나 주인 없는 삶
끝도 없는 바다 위에 무인도는 나
혼자 내버려둬 그저 흘러갈래
어디든지 바람을 등지고 떠날래

 

방안에 누워 난 가만히 눈치를 봐
이 새벽 부엌의 소리 맘을 찌른다
부모의 생명 줄을 잡고 태어난 나
어미 등허릴 밟고 변기만 채워만 가

 

끝내 채색되지 못한 삶이란
무가치함일까 끝까진 아닐까
무가치한 인간이란 비난이나 지탄이란
끝나지 않을까 어디까지 나일까

 

내 삶은 관객 하나 없는 연극
생각만 존잴 증명하는 거짓 데카르트
오랜 가뭄 욕망의 샘은 메마름
깨달음 그딴 것 하나 없는 내달음

 

이름 없는 삶 기름 없는 차
두 눈을 감고 그저 이 길을 걷는 나
낯익은 거릴 걸어봐도 나는 이방인
유행가 틈 사이 홀로만 남은 시나위

 

닿지 못할 반대편 저 너머로
손을 뻗어봐도 내저어봐도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걸

 

There is nothing nothing


닿지 못할 반대편 저 너머로
손을 뻗어봐도 내저어봐도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걸


There is nothing nothing

 

 

 

 

5. 클라우댄서 - 당신은 어디 있었나요

 

  

 

수다쟁이 목소리는 진짜 .... 살살 녹음 사라라슈루류륙 그대 만나고 싶네요 수다쟁이

당신은 어디 있었나요 기타 버젼이 진짜 미치는데

찾을 수 가 없어서 그냥 원곡 심지어 음질이 안좋아

내가 엠넷을 공유할수도 없는 노릇이고 언니들이

진짜 음질 좋은걸로 들어봤으면 좋겠어 !!!!

당신은 어디 있었나요

가사가 좀 이상한데? 싶을거야

그래 민주화항쟁 이야기야

 

[Verse 1]
나의 형 그 밤은 기척도 없이 시작됐죠 사방은 지옥불 천지
사람들로 가득 찬 다락같은 각축장
그 속에서 쥐어진 건 발악하듯 따뜻한 사랑하는 친구의 손
그의 생명은 실루엣도 남지 않고
단숨에 한줌에 꽃잎처럼 흔적도 없이 슬쩍
바람이 훔쳐 갔죠 꿈처럼
두 손 그에 드러내는 불어오는 분노
충동에 순종해 군복에 튀는 피는
선악에 길을 잃은 이성을 시름시름 앓게 하네
잘 때가 돼 '난, 내가 왜?'

나의 형 그대는 어디 있었나요?
떨리는 두 손을 감추고 싶었나요?
세상이 미쳤나요? 그래서 지쳐가요? 당신은


[Chorus]
날 기억해줘 난 네 옆에서 꿈꾸고 있어 날 기억해줘
날 기억해줘 난 네 옆에서 잊혀져 가는 건 내 미소
날 기억해줘 난 네 옆에서 숨 쉬고 있어 날 기억해줘
날 기억해줘 난 네 옆에서 잊혀져 가는 건 내 미소


[Verse 2]
나의 누나 그 밤은 기척도 없이 시작됐죠 사방은 지옥불 천지
까만 군화발의 불한당은 추악한
수만 가지 불안함으로 뛰는 당신을 뒤 쫓았죠 태풍처럼
그들은 대뜸 버럭 대며 먹이를 쫓는 맹수처럼
붙잡고 구타에 숱한 최루탄에 흐른 눈물보다 더 큰 맘에 슬픔
바라지 사람이 아니라면 차라리
가만히 말하기 아니라면 차라리

나의 누나 그댄 어디 있나요?
그 밤에 그 날에 바로 거기인가요?
세상이 미쳐가요, 그래서 잊어가요 당신을


[Chorus]


[Verse 3]
당신 대답 없는 당신 당시의 당신은 어디 있었나요?
잠시 후에 당신은 말하죠 '난 모르는 일이야'
그래요 소용없겠죠 오늘은 이만
잠들어 버린 도시위에 읊조리는 희망
그것은 지워지지 않을 기억에 기억


[Chorus]


[Break]
잃어버린 진실보다 더 가슴 아픈 건 잊혀져 가는 것
잊어버린 진실보다 더 가슴 아픈 건 잊혀져 가는 것

1980년의 봄을 기억해 잊혀져가는 넋은 잠들지 못해
짧은 펜으로 나는 기록해 죄 없는 자의 피는 씻기지 않아

 

 

 6. 프라이머리 - 독 ( Feat. 이센스)

 

 

이것도 뮤비

이건 아는 사람들 많을꺼야

나온지 얼마 안된 곡 이니까

'독'

프라이머리는 프로듀서야 이 곡 만든사람이고 이 사람이 낸 곡이고

이 사람이 낸 앨범이니까 프라이머리 라고 나온거고 거기에 이센스가 피쳐링을 한거야

난 이거 들으면서 지하철 타면 표정이 사라짐

사람들이 쳐다볼정도로 표정따위 없어져서

멍 하게 있음

 

가사

 

시간 지나 먼지 덮인 많은 기억
시간 지나면서 내 몸에 쌓인 독
자유롭고 싶은 게 전보다 훨씬 더 심해진 요즘 난 정확히 반쯤 죽어있어
눈에 보이는 건 아니지만 난 믿은 것
그게 날 이끌던 걸 느낀 적 있지 분명
그 시작을 기억해 나를 썩히던 모든 걸 비워내
붙잡아야지 잃어가던 것

지금까지의 긴 여행
꽉 쥔 주먹에 신념이 가진 것의 전부라 말한 시절엔
겁먹고 낡아 버린 모두를 비웃었지
반대로 그들은 날 겁 줬지
나 역시 나중엔 그들같이 변할 거라고 어쩔 수 없이
그러니 똑바로 쳐다보라던 현실
그는 뛰고 싶어도 앉은 자리가 더 편하대
매번 그렇게 나와 너한테 거짓말을 해

그 담배 같은 위안 땜에 좀먹은 정신
어른이 돼야 된다는 말 뒤에 숨겨진 건 최면일 뿐 절대 현명해 지고 있는 게 아냐
안주하는 것뿐 줄에 묶여있는 개마냥
배워가던 게 그런 것들뿐이라서
용기 내는 것만큼 두려운 게 남들 눈이라서
그 꼴들이 지겨워서 그냥 꺼지라 했지
내 믿음이 이끄는 곳 그 곳이 바로 내 집이며 내가 완성되는 곳
기회란 것도 온다면 옆으로 치워놓은 꿈 때문에 텅 빈 껍데기뿐인 너 보단 나에게
마음껏 비웃어도 돼
날 걱정하는 듯 말하며 니 실패를 숨겨도 돼
다치기 싫은 마음뿐인 넌 가만히만 있어
그리고 그걸 상식이라 말하지
비겁함이 약이 되는 세상이지만
난 너 대신 흉터를 가진 모두에게 존경을 이겨낸 이에게 축복을

깊은 구멍에 빠진 적 있지
가족과 친구에겐 문제없이 사는 척
뒤섞이던 자기 혐오와 오만
거울에서 조차 날 쳐다보는 눈이 싫었어
열정의 고갈
어떤 누구보다 내가 싫어하던 그 짓들
그게 내 일이 된 후엔 죽어가는 느낌뿐
다른 건 제대로 느끼지 못해
뒤틀려버린 내 모습 봤지만 난 나를 죽이지 못해
그저 어딘가 먼 데로 가진 걸 다 갖다 버린대도
아깝지 않을 것 같던 그 때는
위로가 될만한 일들을 미친놈같이 뒤지고 지치며
평화는 나와 관계없는 일이었고
불안함 감추기 위해 목소리 높이며 자존심에 대한 얘기를 화내며 지껄이고 헤매었네 어지럽게
누가 내 옆에 있는지도 모르던 때
그 때도 난 신을 믿지 않았지만 망가진 날 믿을 수도 없어 한참을 갈피 못 잡았지
내 의식에 스며든 질기고 지독한 감기
몇 시간을 자던지 개운치 못한 아침
조바심과 압박감이 찌그러트려놓은 젊음
거품, 덫들, 기회 대신 오는 유혹들
그 모든 것의 정면에서 다시 처음부터
붙잡아야지 잃어가던 것

급히 따라가다 보면 어떤 게 나인지 잊어가 점점
멈춰야겠으면 지금 멈춰
우린 중요한 것들을 너무 많이 놓쳐

 

 

 7. 소울커넥션 - Hey Ma

 

 

 

 

여기서 헐 .. 한 언니들 많을것 같아 ㅋㅋㅋㅋㅋㅋㅋㅋ

소울커넥션이기 때문이지..

동네북 동네개 소울커넥션 솔직히 나도 지금 소울커넥션의 행보는 마음에 안들어

하지만 난 저때 까지만 해도 딱 좋았어

방용국이 젭블랙맨으로 솔커에 있을때지 ㅋㅋㅋㅋㅋ

내가 스틸피엠 목소리를 겁나게 좋아해서

이 노래 들으면서 감성 젖어서 놀이터에서 그네 타면서 이거 반복재생 해놓은거 기억나

 

가사

 

널 사랑하는 내 자신이 너무 미워
다시 날 사랑하게 해달라고 밤새 기도해
널 떠나보내고 또 노래
부르고 또 불러 I, I wanna go back

hey my girl 제발 돌아와줘 아직 난 그대로
멈춰있어 네가 떠난 그 후로 내 삶의 99%
오직 너만 바라보며 꿈으로 부풀었던
내 맘의 한가운덴 어린애로 변해버린 내가 서있어
밤새도록 술과 담배로 지샌 시간이 더 길어질수록
맘 상하기만 했던 내 바보같은 태도 떠올라 귓가에
맴도는 가사
다, 다 우리 얘기같아 살살 녹아버릴 초콜릿
사탕보다 달콤하게 두 눈에 고이는 눈물에 보이는
내 사랑

hey girl listen 떠나갈 때 너의 눈빛은
나를 떠밀어 미치게 만들어버린 다음에 내 옷길을
스치고 지나가는 바람처럼 가볍던 kiss
그것만을 남기고는 돌아섰지 몸을 씻어
봐도 지우지 못해 내 온 몸 그리고 옷에
남겨진 니 흔적 때문에 괴로워 괴로워해
girl, U just don't know, It was all lie and show
알고있지만 난 모르는 척 다 덮어버렸어

니가 있다면 난 더이상 눈물짓지 않아
I don't wanna be without you girl
I don't wanna be without you girl
니가 없다면 난 더이상 숨을 쉴 수가 없어
I don't wanna be without you girl
I don't wanna be without you girl

hey girl 너를 본 순간부터 내 몸
얼어붙어 꼼짝달싹 하지못해 서툰데도 계속
니 앞에서 온갖 폼 다 잡고도 좀 더
멋지게만 보이고싶고 너를 보면 그저 웃음을 짓고
어떻게든 잘 되고싶은 맘 뿐야
널 갖기 위해 나는 매일마다 숨가쁜데
너 밖엔 없어 널 기다리다 지쳤어
어서 돌아와 줘 my lady, my baby, my girl

그댄 날 지나쳤지 멍하게 남겨둔 채
난 기대만 하곤했지 니가 품에 닿을수 있게
너 없는 난 필요없잖아 난 너 밖에 모르잖아
I don't wanna be without U girl, girl 단 한사람
내게 유일하게 빛이 날 아름다운 별 넌
걸을때도 반짝여 날어갈듯한 balloon
잡을 수가 없었어 떠나보내야만 했어
널 향한 마지막 인사는 난 기다려 계속

니가 있다면 난 더이상 눈물짓지 않아
I don't wanna be without you girl
I don't wanna be without you girl
니가 없다면 난 더이상 숨을 쉴 수가 없어
I don't wanna be without you girl
I don't wanna be without you girl

아무리 생각해봐도 이건 아닌데 믿을 수가 없어 왜
잡을수 없을만큼 넌 떠나갔는데 이제 난 어떻게 해
아무리 생각해봐도 이건 아닌데 난 정말 미칠것만 같아
다시 내 곁에 돌아와줘

니가 있다면 난 더이상 눈물짓지 않아
I don't wanna be without you girl
I don't wanna be without you girl
니가 없다면 난 더이상 숨을 쉴 수가 없어
I don't wanna be without you girl
I don't wanna be without you girl

널 사랑하는 내 자신이 너무 미워
다시 날 사랑하게 해달라고 밤새 기도해
널 떠나보내고 또 노래
부르고 또 불러 I, I wanna go back

 

 

 8. 매드클라운 - 바질

 

 

 

 

어헛! 언니들 처음에 나래이션 듣고 끈거 다암! 뒤에 보컬까지만이라도 들어주길

난 처음에 나래이션 오글? 거려서 이거 틀자마자 넘겼는데

넘기려다가 신발끈 풀려서 묶다가 못넘겨서 계속 듣다가 놀랐음

내 신발끈에게 박수를

사실 지금도 랩이 너무 빡빡하게 느껴져서 약간 진짜 약간 거부감

들기는 하는데 보컬이랑 곡이너무 좋음

 

가사

 

intro )
그 여름, 3년 간의 연애를 끝낸 우리,
겨우 실감이 났을 땐 뺨에 뚝뚝 눈물이

verse 1 )
모르고 올라탔던 버스가 그곳을 지날 줄
잠깐 지나친 곳의 모습에 또 멈춰 시간을
세상을 다 가진 듯 기뻤던 그곳에서 이젠 한 시절이
지나간듯한 아련한 기분을
How can I forget you? 할말이 아직도 많은데
How can I lose you?
이제와 곁에 없는 너에게 아직 못한 말들 대신
마른입에선 한숨만

hook )
She is not here
혼자 남은 이곳에
햇볕이 들고 눈물 자욱이 마를 때
계절은 지나고 서로 다른 사랑을 하겠죠
함께 걷던 그길 그대 아닌 손을 잡고서

verse 2 )
더는 오지 않는 문자
보지 않는 켜진 TV, 기념일을 알리는
핸드폰의 알람 숫자
마침표가 없어 길어지는 문장
믿음, 우리가 끝내 읽지 못한 글자
처음으로 돌아간다면 지금과는 달랐을까
맘속 한 가운데는 텅 비어서 긴 한숨만
계절은 돌고 돌아 벌써 두 번째 겨울인데
내가 살고 있는 건 아직 그 해 그 여름
고단한 일과에 딱딱해진 어깨를
아무런 말 없이 감싸지 못했던 날 탓해
속에 화가 너무 많아, 널 밀쳐낸 두 손과
맘에도 없는 말을 뱉은 날 탓해
둘이 아닌 혼자 걷는 광화문 사거리
이제는 다시 못올 너, 심술궂게 버린
그 여름, 3년 간의 연애를 끝낸 우리,
겨우 실감이 났을 땐 뺨에 뚝뚝 눈물이

hook )
She is not here
혼자 남은 이곳에
햇볕이 들고 눈물 자욱이 마를 때
계절은 지나고 서로 다른 사랑을 하겠죠
함께 걷던 그길 그대 아닌 손을 잡고서

verse 3 )
고장 난 카세트 테잎처럼
그저 하릴없이 늘어지는 관계 속
반복되던 다툼들에 지쳐가던 우리
늦은 밤 전화길 대고서 깊게 내쉰 한숨과
그 수화기 너머로 니 뺨을 스쳐간 눈물이
얄팍한 자존심 때문에 끝내 삼킨 말들과
뒤돌아서기 직전 봤던 마지막 얼굴이
짙은 그리움으로 내게 다가와서 마주섰지
추억은 무방비 상태인 날 흔들었지
가끔 서로 뱉어대던 말이 너무도 독해서
단지상처를 주려고 서로를 향해 욕했어
"시간을 갖는 게 좋겠어"
라고 말한 게 꼭 최선이었어?
난 네가 야속했어
"다시 잘해보자" 라는 말이 습관이 될 때쯤
너와 나 소중히 키운 바질이 활짝 필 때쯤
그 해 여름, 3년간의 연애를 끝낸 우리
겨우 실감이 났을 때 뺨엔 뚝뚝 눈물이

hook )
She is not here
혼자 남은 이곳에
햇볕이 들고 눈물 자욱이 마를 때
계절은 지나고 서로 다른 사랑을 하겠죠
함께 걷던 그길 그대 아닌 손을 잡고서

 

 

 

9.  더콰이엇 - 닿을 수 있다면

 

 

 

닿을 수 있다면

흔한 용기없는 남자의 노래인데 너무 흔하고 흔해서 눈물난다

ㅋㅋㅋㅋㅋ 무슨말인지 이해가?

너무 흔해서 ..

진짜 너무 흔해서 바보같아서 눈물이나

내가 그녀 입장이라 생각하고 들으면

웃기고 눈물나고 아련해



[Verse 1]
언제 부터인진 모르겠어.
아마도 그녈 처음 본 그때에서 부터.
무슨 일이 일어난 건진 몰라도,
무척 밝고 눈부신 빛을 난 봤는걸.
이건 더 이상 비밀일 수 없을 것 같아.
나의 까만 눈을 바라볼 때 마다 나타나는 그리움.
어느새 나의 가슴에 드리운 동경.
용기 없는 내겐 그저 꿈 일뿐.

[Hook]

닿을 수만 있다면 (4x)

[Verse 2]
마주쳐 인사하곤 했지. 아주 가끔씩은.
나 부디 한마디라도 건내보고 싶었지만,
어쩐지 그건 너무 어려운 일이었어.
난 인사한마디 조차도 왜 이리 어설픈지..
그렇게 그녀를 지나치곤 했지.
이런 바보같은 날, 그대는 모르겠지.
처음이야. 이렇게 내가 약해져가는건.
아마 내 친구들도 믿지 않을 걸.
외로움에 취해 있을 땐 늘 그녀가 생각났어.
떨쳐내기엔 너무 무력한 내가 낯설어.
무엇도 바라지 않아. 그저 난 그대가,
나 처럼 어리석지만, 우연하게라도 마주칠 수 있길
바라는 사람이 있다는 것 하나만 알아줬으면.
어찌보면 우습지. 난 그대가 어떤 사람인지 몰라.
그런데도, 지금 한숨쉬고있어 난.

[Repeat Hook]

[Bridge]
이건 정말 아닌데.
내가 봐도 너무 한심해. (4x)

[Verse 3]
하루하루, 난 영원한 기다림에 지쳐.
나 자신에게 말해. '됐어. 이제 그만 잊어.'
나도 원치 않아. 이런 날들이 계속 되는 것을.
알려줘. 이 아픈 꿈에서 깨는 법을.
내가 닿기엔 너무 먼 그 사람에 대한
모든 걸 털어내고 싶었지만,
그치만 솔직히, 아직도 그 녀의 소식이 궁금해.
처음 그 녀를 만났던 기억을 곱씹지..
내가 만약 그대가 있는 곳에 닿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난 기도해. 오늘은 그 사람이 날 스쳐가길.
내가 할 수 있는 거라곤 그것 밖엔..
내가 만약 그대가 있는 곳에 닿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난 기도해. 내 마지막 질문이 답을 듣기를.
'당신은 지금 어디쯤 와 있는지?'

 

 

 

10.  리미 - 끝내러 가는 길

 

 

 

여기서 엥????? 하는 언니들 많을 것이여

이게 왜 슬퍼??? 할수도있지만

 

난 슬 퍼

 

리미의 성의없는 (ㅋㅋㅋ)듯이 내뱉은 랩이 나는 너무나 좋음

매일 가던 길이 너무 낯설어서 몇번이나 뒤 돌아서 확인했단다

너랑 헤어지러 가는 길이라서 이자식아

이건 내가 헤어지고 자주 듣던 곡이라서 나한테만 더 슬프고 우울하게 들리는 걸수도 있어

미안 ㅠㅠㅠㅠㅠㅠ

 

 

가사


Look at my eye eyes
It’s not a lie lie
I’m saying bye bye (to you to you) X2

탈 많고 말도 많은
너의 삶에 난 빠질래 그만
맘 아프고 다투던 그땐
울며 화도 냈지만
이제와 돌이키니 부질없어
깨달았어 I love myself more
네게서 나던 정든 향기도 마지막이야
벗어나기로 했어

나 그대와 끝내러 가는 길
끝내러 가는 길, 이 길, 이 길
나 그대와 끝내러 가는 길
끝내러 가는 길, 이 길, 이 길

끝내러 가는 길
이게 매일 가던 길 이라기엔 너무 낯설어서
어디로 가는지
몇 번이나 확인해야 했어 뒤돌아서
항상 지루하던 이 버스가
오늘은 눈 깜빡 할 순간
창 밖으로 그대가 보여
다짐했지만 눈물이 고여


이제 끝내러 (이제 끝내러)
그만 끝내러 (그만 끝내러)X2

 

 

11. 화나 - 누에고치

 

 

 

내가 진짜 ㅋㅋㅋㅋㅋ 화나꺼 추천할까 말까 수천번 고민하다가 추천한다

왜냐고?

진짜 우울증 걸림 ㅋㅋㅋ

장난같지? ㅋㅋㅋㅋ 아님..

내가 누에고치, 투명인간, 잉여인간 듣다가

실제로 우울증이 찾아옴

화나 탓 을하진 않겠음 그냥 내 우울함을 증폭 시켰을 뿐

증폭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우울한 언니들은 이거 안듣길 바래 ..

는 나만의 착각일 수 도 있음 근데 나에겐 화나목소리와 플로우가 가사가

정말 심각하게 닿여옴 내가 이거 듣다가

신호등 건너다 말고 너무 우울해서 못건너도 멈춰 서 있었던 적도 있음 ㅋㅋㅋ

 

가사

 

이불에 덮힌 누에고치
어느새 온 짙은 밤 늘 외로운 기분이야
금새 꺾인 꿈과 후회로 찌든 맘
그래도 지금 난 누에 고치, Good night

잠에서 깨어나 슬며시 눈을 떠
창에서 새어나온
빛을 연신 부둥켜 자리에서 헤어나
대강 두꺼운 이불을 걷고
그 안에서 행여 날개가 돼 껍질을 뚫고
돋아 났을까? 슬쩍 돌아봤어, 난
평소와 다를바 없는 허망한 눈가
절망 가득한 썰렁한 작은 방
얼마나 두팔을 더 뻗어야 닿을까? 머나먼 하늘
뭐라 고함을 쳐봐도
남은거라곤 아픈 목과 허망 뿐
무너져내리는 몸을 어렵사리
끌어서 다시금 이불속으로 쑤셔넣고 중얼거려

어쩌면 내일은
어쩌면 내일은
어쩌면 내일은
내게도 날개가 돋겠지
그 변태 뒤엔 겁쟁이 번데기도 못생긴 껍데기를 벗겠지

포근한 이 곳은 나만의 보금자리
해로운 가시로부터 내 몸을 가릴
따사로운 안식처 편하게 조금만 쉴게
고운 나비처럼 날개 돋을 날 위해
포근한 이 곳은 나만의 보금자리
해로운 가시로부터 내 몸을 가릴
따사로운 안식처 편하게 조금만 쉴게
고운 나비처럼 날개돋을 날 위해

간만의 꿈 감방의 금과 난 이를
잘라낼 수 없는 망각의 끈에 묶여 만감이 끝.
내 지난 날의 꿈이.
그리고 항상 내 뜻이
한날에 푸냥하게 불씨와 만나 깨끗이
소각 당했듯이
마냥 애쓰지만
잠에 들지 못해 갈수록 늘어난 양의 술
까만 안개 숲을 걷 듯
불안감에 숨이 막혀와
또 망상의 습지 가까이에 숨지
마지막으로 일부분만이라도
그 꿈들 다시 한번 꿀수만 있다면
그 때엔 제발 아무쪼록 깨지 않았으면 좋겠는데

어쩌면 내일은
어쩌면 내일은
어쩌면 내일은
내게도 날개가 돋겠지
그 변태 뒤엔 겁쟁이 번데기도 못생긴
껍데기를 벗겠지

포근한 이 곳은 나만의 보금자리
해로운 가시로부터 내 몸을 가릴
따사로운 안식처 편하게 조금만 쉴게
고운 나비처럼 날개 돋을 날 위해
포근한 이곳은 나만의 보금자리
해로운 가시로부터 내 몸을 가릴
따사로운
안식처 편하게 조금만 쉴게
고운 나비처럼 날개 돋을 날 위해

등이 너무 근지러워
드디어 꿈에 그리던 때가 온 듯 싶어
조금씩 거울 쪽으로 몸을 움직여
수십번 큰 심호흡 내쉬고 들이켜 대
그리고 셋 둘 하나
감았던 눈이 떠지면서
바라던 꿈의 끝이 꺼져
허물을 벗어 거울을 보며 저주를 퍼부어
내 모습이 거북스럽고 너무 슬퍼서
헐벗은 이, 난 한낱 벌거숭이
드러났어, 거슬리는 추한 본 모습이
온 몸엔 송곳을 찔린 듯한 그런 몹쓸 기분
흉한 몰골 숨기려고 다시 덮어 쓴 이불
어쩌면 내일은
어쩌면 내일은
어쩌면 내일은
내게도 날개가 돋겠지
그 변태뒤엔 겁쟁이 번데기도 못생긴
껍데기를 벗겠지

포근한 이곳은 나만의 보금자리
해로운 가시로부터 내 몸을 가릴
따사로운 안식처 편하게 조금만 쉴게
고운 나비처럼 날개돋을 날 위해
포근한 이곳은 나만의 보금자리
해로운 가시로부터 내 몸을 가릴
따사로운 안식처 편하게 조금만 쉴게
고운 나비처럼 날개돋을 날 위해

나도 날개를 펴고 싶어
하지만 현실은 날 괴롭혀 꼬집어
어디든 펼쳐진 끈적한 거미줄
내 목 뒤를 노리는 독이든 송곳니들을 피해
두터운 이불 껍질을 여민 후
잠이 들어 지금 난 누에고치, Good night

이불에 덮힌 누에고치
이불에 덮힌 누에고치

 

 

12. 타블로 - 집

 

 

 

에어백을 추천할까? 하다가 에어백 아는 언니들은 정말 많을거 같아서

집 추천함

이것도 너무 우울함 나 이거 가을에서 겨울넘어가는 그 시기에

새벽에 놀이터 그네에 앉아서 듣다가

아주 그냥 영화찍듯이 운 곡임

우리가 다들 알다시피 타블로가 겪은 일들이 있잖아

그걸 알고 있는 상태에서 저런 가사를 보니까 더 가슴이 애는거 같아

내가 곡들으면서 진짜 가서 안아주고싶다 생각한 가수가 딱 셋있어

 

타블로 넬 아웃사이더

 

하지만 나 말고도 셋은 안아줄 사람이 많을테니 난 나나 안아주는걸로 (나) 토닥토닥

 

타블로는 진짜 가사를 봐야돼

 

가사

 

문턱은 넘어서면 어지러워. 내게 편한 나의 경계선이어서.

심장만 어지럽혀 치워둔 쓸모없는 감정은 먼지 덮여.

 여길 벗어나면 죽음.

익숙한 슬픔보다 낯선 행복이 더 싫어서, 걸음 버린 나...

헌신발이 될까만 겁이나. 세상, 세월, 사람 날 꺾어 신어서.

잊고 있어.

문 앞에 수북이 쌓인 신문과 고지서처럼 나와 상관없는 세상의 생각,

요구들 내 앞에 늘어놓지 마.

This is my home. Leave me alone.

여기만은 들어오지 마.

이젠 눈물 없이도 운다.
그저 숨 쉬듯이 또 운다.
집이 되어버린 슬픔을 한 걸음 벗어나려 해도 문턱에서 운다.
나도 모르게 운다.

내게 행복할 자격 있을까?

난 왜 얕은 상처 속에도 깊이 빠져있을까?

사는 건 누구에게나 화살세례지만 나만 왜 마음에 달라붙은 과녁이 클까?

 감정이 극과 극 달리고, 걸음 느린 난 뒤떨어져 숨 막히고 내 맘을 못 쥐어.

 세상을 놓쳐.

몇 걸음 위 행복인데 스스로 한단씩 계단을 높여.

누구에겐 두려운 일 하지만 내겐 웃음보다 자연스러운 일.

사람이 운다는 것은 참을수록 길게 내뱉게만 되는 그저 그런 숨 같은 일.

Let me breathe. 슬픔이 내 집이잖아.

머물래 난, 제자리에.

잠시 행복 속으로 외출해도 반듯이 귀가할 마음인 걸 이젠 알기에.

이젠 눈물 없이도 운다.
그저 숨 쉬듯이 또 운다.
집이 되어버린 슬픔을 한 걸음 벗어나려 해도 문턱에서 운다.
나도 모르게 운다.

집이 되어버린 내 슬픔 속에 그댈.
집이 되어버린 내 슬픔 속에 그댈 초대해도 될까?

이젠 눈물 없이도 운다.
그저 숨 쉬듯이 또 운다.
집이 되어버린 슬픔을 한 걸음 벗어나려 해도 문턱에서 운다.
나도 모르게 운다.

 

 

 

 

13. 팀버랜드 - Apologize

 

 

 

팀버랜드 곡

난 이거 제일 처음에

여자가 커버 한걸 들었거든 진짜 너무 서럽게 부르길래

이거 뭐야 싶어서 원곡 찾았는데

원곡도 서러움

이런?

 날 서럽게 만들다니?

훅 부를때 같이 부르면 더 서러움

이곡은 뭔가 흔한 감성

 

가사

 

I'm holding on your rope
나는 너의 끈에 매달려있어
Got me ten feet off the ground
나를 땅에서 10피트(약 3미터) 올려줘
And I'm hearing what you say
그리고 나는 너의 말을 듣고 있어
But I just can't make a sound
하지만 나는 소리를 낼 수가 없어
You tell me that you need me
너는 내가 필요하다고 말해
Then you go and cut me down
그리고는 너는 떠나고 나를 잘라내


But wait...
하지만 기다려


You tell me that you're sorry
너는 내게 미안하다고 말해
Didn't think I'd turn around and say...
내가 돌아와서 말할거라 생각하지 않았다고
That it's too late to apologize, it's too late
사과하기엔 너무 늦었다고, 너무 늦었다고.
I said it's too late to apologize, it's too late
나는 말했어 사과하기엔 너무 늦었다고 너무 늦었다고
I'd take another chance, take a fall, take a shot for you
나는 다른 기회를 잡을거야, 쓰러질거야, 너의 사진을 찍을거야
And I need you like a heart needs a beat
그리고 심장에게 박동이 필요한 것처럼 네가 필요해
(But that's nothing new)
하지만 전혀 새롭지 않지
Yeah yeah

I loved you with a firein red, now it's turning blue
나는 타오르는 붉은색처럼 너를 사랑했었어, 지금은 파랗게 변하고 있지
And you say
너는 말하지
"Sorry" like the angel heaven let me think was you
"미안해" 천국이 내게 생각하게했던 그 천사처럼
But I'm afraid...
하지만 나는 두려워
It's too late to apologize, it's too late
사과하기엔 너무 늦었어, 너무 늦었어
I said it's too late to apologize, it's too late
나는 말했어 사과하기엔 너무 늦었다고 너무 늦었다고
Woahooo woah


It's too late to apologize, it's too late
사과하기엔 너무 늦었어 너무 늦었어

 


I said it's too late to apologize, it's too late
I said it's too late to apologize, a yeahah
I said it's too late to apologize, a yeahah

I'm holding on your rope
나는 네 끈을 잡고 있어
Got me ten feet off the ground...
나를 땅에서 10피트 올려줘

 

14. 도끼 - AM 3:00


 

 

내가 그렇게 비관적인 사람이 아닌데

이걸 듣어있으면 머리속에 그냥 '빌어먹을' 밖에 생각이 안남

레알 새벽 3시에 들으면 지구의 존재까지 고민하게 만드는 곡

도끼 랩핑이 쩔어서 처음에는 오오오 랩봐라 하고 듣다가

점점 가사랑 비트에 빠지다가 우울해지기 시작

 

가사

 

 

쉽게 잠이 들지않는 새벽 난 또 눈을 떠 x 2

도끼>
쉽게 잠이 들지않는 새벽 난 또 눈을 떴지 얽히고 섥힌 잡 생각들의 interruption
what's in my head gotta wash up my brain 우린 언제나 얽매여있어 더 멋진 삶에
구름이 걷힌 다음에 맑은 하늘과 햇빛을 바랬지만 똑같이 또 비만 내려댔지
큰 우산을 써도 피할수없던 빗방울 실망을 안겨주긴 나도 참 싫었지만은
맘같지 않았던 현실 빗나간 노력의 결실 던진 만큼 건진건 비참하게도 nothin'
더 절실해진 성공이지만 실패만 잦아져 사라져도 모를만큼 아무도 안 알아줘
닫아져 버린 맘 깔아져 어린 난 더 위축되고 하루하루 많아져 고민만
바라고 머리만 썩을순 없는데 같은곳만 돌고돌아
그래 현실을 피해 잠시 기댈 곳 조차 없는 요즘 시대 몇년전 그토록 원했던 삶을 사는 오늘인데
기쁜긴 커녕 내 모든걸 망치는 일에 잔뜩 취해 방에 박혀 또 신세 한탄뿐이네
깊에 뿌리내린 soul 그 누가 알어 철학은 객기 그들에겐 단지 just a product
따러주는듯 독을 붓는 날 속이는 liar 난 그에 맞서는 쓸쓸한 외로운 freedom fighter
man i'm on fire 배신하고 돌아서기엔 날 자꾸 자극하는 넘쳐나는 많은 적이 내
신경을 건드려 뭐를 얻든 다시 시작해 미약해도 괜찮아 나를 얕보질않게
i'm a show'em no one can't block me now yeah i'ma show you non believers how you like me now
아직날 모르겠다면 걱정마 it ain't over 다시 한번 일어설테니까 like i told ya
i'm a show'em no one can't block me now yeah i'ma show you non believers how you like me now
아직날 모르겠다면 걱정마 it ain't over 다시 한번 일어섰어 벌써 like i told ya

i can't (can't) sleep (sleep) i can't (can't) breathe (breathe)
i can't (can't) get (get) this outta my mind x2


Bigtone)
노래던 RAP slow fast how you want it?
I can serve these fiends steady flow like yo yay ronic
Pen in my left pad on my right and when them deuce combine it's steady balance
Providing vision for these blind emcees ain't no prying we
Bigtone and microphone like siamese twins like juice and jin
Like BIG and PAC in Hip-Hop long live the name remain and reign
Moment of silence, pay my respects to the vets so may we keep vibing
My man Peejay in the cockpit yeah we Rhyme Bussin' like nothing
Dust emcees that like to stand tall but weak in the knees
Don't sweat the technique check-mate if you check me lyrical Jet Li
Don't test me you best flee, I'm on a rhyming spree and if you feel a brother
Let me see 'yall vibe with me, All the fame and shine and lime light man you can have it
I ain't tryina cop these phly rides I'm hungry tryina eat
Break bread with the fam some spare change in my hand you smell me?
Don't really care how many inch on my rims, act tough but
bitch when someone step on your tims 'Yall buncha funny ho's posing like a fashion show,
And sick and tired of these gay boy bands that like to hold hands diseasing show programs
I feel some cridicts after this, like I'm a 문제아 but the real snakes is the ones in them suits and ties
With fake smiles and contracts, hands in my pocket before I make a profit
All on my cock tryina squeeze a dollar out my five cents sick and tired of
this nonsense Another day another struggle everyday's a hustle and guarantee when
I bubble and pop it's gonna be some trouble.

 

 

 

 

15. 에미넴 - Mockingbird


 

 

그러하다

미넴이 오빠시다

미넴이 오빠의 곡은 우울우울 터지는곡들이 참으로 많음

이것은 내가 듣다가 생각하는사람? 그 포즈로 한시간을 멈춰있게 만든 곡

이곡을 들으려면 일단 미넴이 오빠에 대한 간단한 정보가 필요하다

물론 언니들도 잘 알다시피 미넴이 오빠는 힘들게 컸음

약물+알콜 중독자인 엄마밑에서 도망간 아빠 없이 자라서

어린나이에 부모의폭력에 시달리던 킴과 만나서 헤일리를 낳았지

킴은 헤일리를 낳으면서 현실적으로 힘들어 하기 시작했지 원래는

에미넴이 랩하는거에 대해서 응원해주고 지지해주던 킴이였단 말야

근데 이제 애를 키워야 하는데 돈은 없지 현실은 그지같지 그래서 에미넴이 랩하는거에

대해서 좀 한심하단 듯이 말 많이 했어

그러던중 에미넴 데모곡을 들은 닥터드레로 인해 에미넴이 빵 떴지

근데 킴과의 불화도 빵 떴어

킴 성격이 보통이 아니라 빵뜬 에미넴 때문에 기자들이 사진찍거나 인터뷰 요청하고

이런걸 진짜 싫어했다고해 왜 나까지 이렇게 침해 당해야 하냐고

그래서 킴 사진이 별로 없다네

쨌든 그러던 와중 2000년도인가 (정확치않음) 킴이랑 에미넴이 경찰서에 끌려가

이유는 클럽에서 킴이 어떤 남자한테안겨 있는걸보고 에미넴이 총꺼냈거든

빵야빵야는 안했고 총으로 때렸다네 남자를

그래서 남자한테 어마어마한 위자료? 를 물어주고 이 계기로 킴과도 이혼하게되

심지어 그때 총으로 남자 때린거때문에 폭력적이라고 헤일리에대한 양육권도 잃게돼

그래서 킴 졸라 증오하기 시작 근데 킴도 이혼후 약물중독에 정신나간듯 살기 시작함

그래서 헤일리 양육권을 에미넴이 다시 가져와

에미넴이 세상에서 유일하게 사랑하는 여자가 헤일리라고 하지

근데 원래는 킴이였어

내가 평생에 단 한번 사랑했던 여자 라고 표현했었어 (내 기억이 맞다면)

에미넴이 찌질이 마샬 시절때부터 지켜주고 사랑해주던 여자니까 말이지

노래로는 미친년 개년 나쁜년 하지만 킴이 사고치고 난리내 놓으면 뒷수습 하고 다닌다는 이야기도 많지

둘의 관계에 대해서 다른 사람은 온전히 말 못해 왜냐면 진짜 모르겠거든

그 둘의 관계

그런데

에미넴이 말했지

우리는 서로 사랑하지만 함께 할 수는 없다고

이 말을 보면 대충 느낄수 있는것 같아 둘의 관계를

설명 겁나 길었네 ㅠㅠㅠㅠㅠㅠ 나 미넴이 오빠 빠 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

 

고롬 가사!!!

 

Yeah I know sometimes things might not always make sense to you right now
그래, 가끔은 세상이 너에게 이해가 안가게 돌아갈지도 몰라

But hey, what daddy always tell you?
하지만 말야, 아빠가 항상 뭐라고 했니?

Straighten up little soldier
용기를 내, 나의 꼬마병사

Stiffen up that upper lip
입술을 깨물어

What'chu crying about?
왜 울고 있는건데?

You got me..
모르겠구나..

 

Hailie, I know you miss your mom
Hailie, 나도 알아, 넌 엄마도 그립고

And I know you miss your dad when I’m gone
내가 떠나있을땐 아빠를 그리워할거야

But I’m trying to give you the life that I never had
하지만 난 너에게 내가 가져보지 못한 삶을 주고 싶어

I can see you’re sad
네가 슬프다는 게 보여

Even when you smile
미소지을때도

Even when you laugh
심지어 웃고 있을때도

I can see it in your eyes
눈 속에서 다 볼 수 있단다

Deep inside, you wanna cry
네 맘 깊숙히에선, 울고 싶을거야

Cuz you’re scared I ain’t there?
내가 그 곳에 없어 무서워서 그렇지?

Daddy’s with you in your prayers
아빠는 네가 기도할 때 그곳에 있단다

No more crying Wipe them tears
울지 마렴, 눈물을 닦아

Daddy’s here No more nightmares
아빠가 여기 있어, 더이상 악몽은 없어

We gonna pull together through it We gon’ do it
우린 이 문제들을 해결할거야, 해낼거라고

Laini, uncle’s crazy ain’t he?
Laini, 삼촌 참 미친거 같지?

Yeah but he loves you girl and you better know it
그래, 하지만 삼촌은 널 사랑한단다, 알아두렴

We’re all we got in this world
이 세상에선 우리에겐 서로 밖에 없어

When it spins When it swirls
돌아가는, 소용돌이치는

When it whirls When it twirls
어지러운, 핑핑 거리는 세상에서

Two little beautiful girls
두 명의 아름다운 꼬마 숙녀

Looking puzzled, in a daze
어리둥절해진 듯이 보이지

I know it’s confusing you
분명 혼란스러울거야

Daddy’s always on the move
아빠는 언제나 어딘가로 가고

Mama’s always on the news
엄마는 언제나 뉴스에 나오고

I try to keep you sheltered from it
난 널 보호하려고 애쓰지

But somehow it seems, the harder that I try to do that
하지만 이상하게도, 더 그렇게 하려고 할수록

the more it backfires on me
내게 돌아오는 건 더 많은거 같아

All the things, growing up As daddy that he had to see
자라난다는, 그런 것들, 아빠가 보아왔던 것들

Daddy don’t want you to see
아빠는 네가 그런걸 경험하지 않길 바래

But you see just as much as me (to see?)
하지만 넌 벌써 나만큼이나 겪어버렸어

That we did not plan it to be this way Your mother and me
이럴 계획은 없었는데 말야, 네 엄마와 나는

But things have got so bad between us I don’t see us ever being
언젠가부터 사이가 너무 나빠져서, 아무래도 다시

Together ever again Like we used to be when was teenagers
우리가 10대였을 때처럼 함께가 되는건 불가능할거 같아

But then of coarse Everything always happens for a reason
하지만 알다시피 모든 것에는 이유가 있는 법이지

I guess it was never meant to be But it’s just something
역시 내 생각은 현실이 될 수 없었나보지, 하지만 우리가

We have no control over And that’s what destiny is
조절할 수 없는게 바로 운명이잖니

But no more worries Rest your head and go to sleep
그래도 걱정은 안해도 돼, 편히 머리를 누이고 자렴

Maybe one day we’ll wake up
아마도 어느날 우리가 갑자기

And this will all just be a dream
깨어나면 모든게 꿈인것일지도 몰라

 

[Chorus]
Now hush little baby don’t you cry
쉿, 아가야 울지마렴

Everythings gonna be alright
모든 것은 괜찮아질거야

Stiffen that upper lip up little lady I told ya
입술을 깨물어, 나의 꼬마 숙녀, 말했잖아

daddy’s here to hold ya Through the night
아빠가 이 밤이 지날때까지 너를 안아줄게

I know mommy’s not here right now and we don’t know why
지금 엄마는 여기에 없고, 그 이유는 모르고

We feel how we feel inside
만감이 교차하고 있지

It may seem a little crazy pretty baby
뭔가 모르게 미친 것처럼 보일 수도 있어

But I promise Mama’s gonna be alright
하지만 약속할게, 엄마는 괜찮을거야

It’s funny
우스운 일이야

I remember back one year when daddy had no money
기억해, 아빠가 돈이 하나도 없던 그때 그 시절

Mommy wrapped the Christamas presents up and stuck them under the tree
엄마는 크리스마스 선물을 모두 사서 트리 아래에 놓고는

and said some of them were from me Cos daddy couldn’t buy ‘em
저 선물 중엔 아빠가 산것도 있다고 했지, 사실 아빠는 하나도 살 수 없었어

I’ll never forget that Christmas I sat up the whole night cryin’
절대 그 크리스마스를 잊지 못할거야, 난 밤새도록 울었지

Cuz daddy felt like a bum See daddy had a job
거지같은 기분이었거든, 보다시피 직업은 있었지만

But his job was to keep the food on the table for you and mom
그 직업은 너와 엄마가 먹을 식사를 차릴 수 있을 정도 뿐이었어

And at the time every house that we lived in
그리고 그때 우리가 살던 집은

Either kept getting broken into and robbed or shot up on the block
언제나 누가 무단으로 들어와 물건을 털어가거나 총을 쐈어

And your mom, was saving money
네 엄마는, 돈을 저축하고 있었지

For you in a jar trying to start a piggy bank for you
널 위해서 항아리에 조금조금씩 모아서

So you can go to college
네 대학갈때 돈으로 쓰려고 했지

Almost had a thousand dollars
거의 1000 달러 정도 모았어어

Till someone broke in and stole it
그런데 누가 집에 들어와서 도둑맞았지

And I know it hurt so bad it broke your mama’s heart
정말 가슴아팠어, 네 엄마도 참 슬퍼했단다

And it seemed like everything was just starting to fall apart
모든 것이 조각조각 떨어지는 듯 했어

Mom and dads was arguing a lot
엄마 아빠는 그때 많이 싸웠지

So mama moved back on the _?____ and the flat
그래서 결국 엄마는 다른 집으로 이사갔어

One bedroom apartment
침실 하나 있는 아파트

And dad moved back to the other side of 8 mile on Novarra
그리고 아빠는 Novarra의 8 Mile 다른 편에 있는 곳으로 갔고

And that’s when daddy went to California with his CD
그때 아빠는 CD를 들고 캘리포니아를 가서

And met Dr. Dre and flew you and Mama out to see me
Dr. Dre를 만났고, 너와 엄마를 비행기 태워서 오게 했단다

But daddy had to work You and mama had to leave me
하지만 아빠는 일이 많아서 너와 엄마는 잠시 떠나야했어

Then you started seeing daddy on the TV
그때부터 넌 나를 TV에서 볼 수 있었고

And mama didn’t like it
엄마는 맘에 들어하지 않았지

And you and Laini were too young to understand it
너와 Laini는 너무 어려서 이해못했을거야

Papa was a rolling stone mama developed a habit
아빠는 구르는 돌 같았고, 엄마는 비밀이 많아졌지

and it all happened too fast for either one of us to grab it
너무 빨리 일어난 일이라 우리 둘 다 어찌하지 못했어

I’m just sorry you were there and had to witness it first hand
네가 그곳에서 처음으로 모두 보게 되어서 참 유감이야

Cuz all I ever wanted to do was just make you proud
나는 그저 널 자랑스럽게 만들어주고 싶었는데

Now I’m sittin’ in this empty house,
지금 난 텅빈 집에 앉아서

just reminiscin’ Looking at your baby pictures it just trips me out
네 아기 때 사진을 바라보며 회상에 젖어있지, 참 기분 이상해

To see how much you both have grown It’s almost like your sisters now
너네 둘 다 이렇게 자라났다니, 마치 자매 같잖아

Wow, I guess you pretty much are And daddy’s still here
와, 하긴 그런 셈이지, 아빤 아직도 여기 있어

Laini I’m talking to you too Daddy’s still here
Laini 네게 하는 말이야, 아빠가 여기 있어

I like the sound of that, yeah It’s got a ring to it, don’t it?
그 말 느낌이 좋네, 너도 그렇게 느끼지, 응?

Shhh, mama’s only gone for the moment
쉿, 엄마는 잠시동안만 가있단다

[Chorus]
Now hush little baby don’t you cry
쉿, 아가야 울지마렴

Everythings gonna be alright
모든 것은 괜찮아질거야

Stiffen that upper lip up little lady I told ya
입술을 깨물어, 나의 꼬마 숙녀, 말했잖아

daddy’s here to hold ya Through the night
아빠가 이 밤이 지날때까지 너를 안아줄게

I know mommy’s not here right now and we don’t know why
지금 엄마는 여기에 없고, 그 이유는 모르고

We feel how we feel inside
만감이 교차하고 있지

It may seem a little crazy pretty baby
뭔가 모르게 미친 것처럼 보일 수도 있어

But I promise Mama’s gonna be alright
하지만 약속할게, 엄마는 괜찮을거야

And if you ask me to,
만약 내게 요구한다면

Daddy’s gonna buy you a mocking bird
아빠는 너에게 앵무새를 사줄거야

I’ma give you the world
너에게 세상을 줄거야

I’ma buy a diamond ring for you
다이아몬드 반지도 사줄거야

I’ma sing for you, I’ll do anything for you to see you smile
널 위해 노래할게, 네가 미소지을 수 있는 거라면 뭐라도 할게

And if the mockingbird don’t sing and the ring don’t shine
그리고 앵무새가 노래를 부르지 않고, 반지가 빛이 나지 않는다면

I’ma break that birdy’s neck
난 그 새의 목을 부러뜨리고

I’ll go back to the jeweler who sold it to ya
그 반지를 판 보석상에게 찾아가서

And make him eat every karat
다이아몬드를 삼키게 만들거야

Don’t fuck wit dat. haha
장난이 아니라고, 하하

 

 

 

16. Eternal Morning - White

 

 

 

 

마무리는 또 이렇게 샥 조용하게

이터널 모닝의 White

이터널 모닝을 잘 모르는 언니들이 많아

이터널모닝은 ...............

타블로+페니

 

 

 

 

 

 

하악 끝났다!!!

다음에는 신나고 어깨 들썩들썩거리는 즐거운 힙합이랑

이것이 레알힙합이구나 하는거 들고올게 !

문제있으면 빨리 말해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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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김태균(Take One) | 작성시간 12.11.25 아.........white 대박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나오자마자 진짜 새벽에 듣고 울고 그랬는데 여기서 보니까 반갑다...우어어엉 다른노래도 잘들었어 고마엉ㅠㅠㅠㅠ
  • 작성자최승현박재범 | 작성시간 12.11.25 [쩔어 힙합]하...다 좋네
  • 작성자으아아아아앙 | 작성시간 12.12.03 와와 조으다 릴웨인 저노래는 노래만 듣다가 뮤비 첨봣는데 나 울음..ㅜㅜ
  • 작성자비범밥 | 작성시간 13.02.21 갠카로 스크랩할게 고마워 ㅠㅠ 너무 우울해서 눈물남 ㅠㅠ
  • 작성자닭발과주먹밥 | 작성시간 13.06.13 나이런거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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