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시문화생활]]사랑스러운 노래 특이한 노래 여러 노래 좋은 노래 남들 잘 안 듣는 노래 (장르불문 팝송주의)
작성자가장따뜻한색작성시간13.02.15조회수2,470 목록 댓글 14
2011.6.20이후 적용 자세한사항은 공지확인하시라예
출처: 여성시대
안녕 언니들
닉 바꾸고 콧멍방에 글 찌기는 엄청 오랜만인 것 같아요
잠 깨려고 즐겨듣던 노래 유투브에서 찾아보다가 나누고 싶어서 찾아왔습니다 ^.~
취향 탐 주의... 장르 불문 주의... 이상함 주의... 그래도 좋음 주의 히히
한 번 클릭해서 들어보thㅔ요
Jamie T - If you got the money
흥얼흥얼 거리게 되는 곡! 원래 노래만 듣다가
오늘 처음으로 뮤비 찾아봤는데 뭔가 내 상상 속의 뮤비랑은 달라서 깜놀
그래도 노래 좋아 힝
Aloe Blacc - I need a dollar
이 노래 지하철에서 흥얼흥얼 나도 모르게 따라부르다가
옆에 선 아저씨가 이상한 눈길로 바라봐서 깨갱했어요...흐엉
Asher Roth - Dope shit
아... 이 사람 매력 터져...
좋아해요... 내가 아직 네덜란드에 있었다면 암스텔담에서 하는 콘서트에 갈 수 있었을텐데...
친구들은 표 예매해서 간다고 자랑하는데 나는 멀리서 지켜봅니다...
Stars - Dead hearts
Like crazy 라고 내가 엄청 아끼는 영화에 나와서 알게 된 노랜데 뮤비도 예쁘니까 꼭 봐봐!
(소곤소곤 영화도 엄청 좋아)
Rachael Yamagata - You won't let me
Lasse Lindh - I could give you love
Matt Hires - Forever
Grey's Anatomy 라고 미드 아는 언니들이라면 다 아는 그 미드에서 잠깐 나왔었어 이 노래가
근데 완전 꽂혀서 엄청 뒤지다가 발견! 히히 좋아 좋아
Mumford & Sons - Little lion man
이 노래 말고도 Mumford & Sons 노래 중에 'I will wait'이라는 노래도 좋아!
이 노래 마음에 든 언니들은 저 노래도 찾아서 들어보세요!
이 노래는 유투브 돌아다니다가 찾은 노랜데 누가 불렀는지는 까먹었어...
거기다가 mp3 파일도 못 찾아서 그냥 인터넷 켤 때마다 유투브 들어가서 듣는 곡이야.
매력이 팡팡 터져 저 여자분이!
Eminem - We made you
친한 친구 중 두 명이나 에미넴 짱 팬이 있어서 듣게 된 노랜데
나는 짱 팬까지는 아니지만 영화도 보고 노래도 몇 개 알고 있어서 아, 비슷한 노랜가 싶었는데 아니더라고
다른 분위기에 귀요미 에미넴을 뮤비에서 볼 수 있어... 오빠... 아니고 아저씨
딸내미가 벌써 엄청 이쁘게 컸다고 들었는데! 내가 처음 Mocking bird 들었을 때 애기였던 것 같은데 헤일리가... 흡
Edward Sharpe & The Magnetic Zeros - Home
Nikon 광고인가에 나왔던 노래였던 것 같아. 그런데 나는 예전부터 이 노래 완전 좋아했어.
여행 갔다 오면 항상 이 노래 틀어 놓고 짐 정리했을 정도로!
영상도 사랑스럽고 노래도 딱 내 취향!
Frank Turner - Substitute
내 남친 사는 데랑 엄청 가까운 레딩... 맨날 남친 집 가는 기차 타면서 지나다녔는데 여기서 공연을 했다니...
아... 이 노래 뿐만 아니라 다른 노래들도 좋고 가사도 으어... 근데 저기 베이스 치는 오빠 너무 신났어요 띠용
Maklemore & Ryan Lewis - Thrift shop
아 이 노래 진짜 매력 짱이야. 처음 가사 중에 "walk into the club like what up I got a big cock" 이런 부분이 있는데
친구들이랑 이 노래 듣다가 이 부분 나오면 다 소리지르면서 가사를 외쳤다는... 덕후같은...
파리 여행갔다가 맥클무어랑 똑같은 옷 입고 머리 똑같은 남자 봐서 완전 흥분하면서 셀카 찍는 척 하면서
파리 지하철에서 사진 찍었다는... 그런... 더 덕후같은...
"THIS IS FUCKING AWESOME!"
Foster The people - Pumped up kicks
OutKast - Ms. Jackson
Matchbox Twenty - Unwell
IMANY - You will never know
Samwell - What what
이 노래는... 일단 뮤비를 봐봐 빵 터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는 언니한테 보내줬다가 이어폰 끼고 이거 보다가 엄마 들어와서 야동 보다가 들킨 청소년 표정 지었다고... 흡
언니 사랑해요
Bloodhound Gang - The bad touch
3:23 춤 추는 장면... 나랑 친구들이랑 파리 여행갔을 때
저 춤 연습해 가서 음악 틀어놓고 에펠탑 앞 공원에서 저 춤 추면서 동영상 찍었어...
음... 자꾸 덕후같은 모습만 보여주네... 가사가 진짜 웃겨
"You and me baby we're nothing but mammals so let's do it like they do on the discovery channel."
너랑 나는 어차피 짐승밖에 안 되니까 디스커버리 채널에서 하는 것 처럼 하자고... 뭘 해...
으아 힘들었다! 내 유럽 생활 1년을 풍족하게 해 준 노래들이야!
더 있지... 더 많지... 하지만 오늘은 머리가 아프고 허리도 아프고 눈도 아프니까 그만할게 ^.~
하지만 또 찾아오겠어요 아무도 봐주지 않아도 찾아오겠어요
그럼 안녕 언니들~~~~~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밀 촠주ㅅㅔ여 작성시간 13.02.16 언ㄴㅣ 노래 다 좋아!!!!!!!!!!!! 뮤비도 다 넘 잼잇당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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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귤먹을랭 작성시간 13.02.16 노래 다좋다 ㅋ 헤헤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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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장수풍뎅 작성시간 13.02.16 멜론에 없는곡이 많다ㅠ 추천고마웡 들을수있는거듣구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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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201212 작성시간 13.02.21 노래 다 내취향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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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DigYouself 작성시간 14.03.19 이런 보물창고같은 여시를 보았나 ^________________^ 언니 사랑해여 깨알같이 저장했엉, 내 일년도 풍족하게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