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꽇송이
브라우니 브리틀 (9,990원)
나 지금 차타고 휴가가는중인데
휴가의 깨알재미는 군것질이잖아?
(평소에도 깨알재미로 먹는다는게 문제지만..ㅋㅋㅋ)
어제 엄마가 코스트코에서 장봐온 과자들 쭉 훑다가
언니가 이거하나만잡고 계속 먹는거야
뭔가 싶어서 한입 물고는
헐??? 우걱우걱, 헐...? 우걱우걱우걱,
헐???? 와구와구와구 이케 먹음
먹다가
단거 진짜 잘먹는 나인데
너무달아서 못먹겠어서 잠시 멈추고
얼른 알려줄려고 사진찍어옴
★이게 어떤 맛인고 하니★
마켓오 뤼얼브라우니를 짜부시킨맛
바삭바삭한데 진한 초콜렛의 깊은 맛이 느껴짐
초콜릿도 숑숑 박혀있고
한입 베어 물면 파삭한 식감인데 이게 입에서 녹으면서
초코향과 맛이 쏵 퍼지면서 온 입안이 다 달달함
달디 달고 정말 단데 손에서 놓을 수 없는 맛?
초코과자계의 프링글스 같은 그런 중독성있는 맛?
진짜 꼭 한 번 잡솨봐
가격도 양이나 맛에비하면 진짜 저렴한듯
근데 아무튼 차도 막히는데
이 과자는 꼭 알려주고싶어서 냉큼옴!!!
마지막사진은 생각보다 칼로리가 높지않아서 찍었어ㅋㅋㅋ
진짜 완전 맛있쏭
글쓰느라 단거 다 없어졌어
이제 또 먹으러가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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