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변호인> 후기 (스포X) ::: 1980년대의 사건이 2013년에도 공감되는 우리나라의 슬픈 자화상
작성자^^;;; 작성시간13.12.19 조회수2056 댓글 13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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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최종합격하셨습니다. 작성시간13.12.19 당시 부산지역에서 변호사로 활동하던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고(故) 김광일 전 의원이 무료로 변론을 맡았다. 문재인 의원이 변론을 맡았다는 이야기도 있지만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이 사건 이후 노 전 대통령은 인권변호사의 길을 걷게 됐고, 정치에도 눈을 뜨게 됐다.13.12.11기사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404&aid=0000050873
내가아까기사본거에언뜻있었거든..머가진짠지 내가더알아볼게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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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최종합격하셨습니다. 작성시간13.12.20 철커덕 부림사건 - 변호사 : 노무현(17회), 이흥록, 장두경, 박재봉, 정차두
- 문재인(22회) 은 82년 8월 사법연수원 12기 수료로 참여 못함
- 재판 결과 :징역 3~10년을 구형,82년 10월 판결: 5~7년의 중형을 선고
83년 (광복절 특사 및 성탄절 특사) : 대부분 형집행 정지되어 풀려남
▶ 변호인 영화를 그날 개봉할 때 보러가시죠.
- 문재인
저로서는 봐야죠.
▶ 후보 역할이 조연으로 나오는 것 아닌가.
- 문재인
부림 사건 당시 저는 없었다.
▶ 그 이후에 (노무현 전 대통령을) 만났나?
- 문재인
네.
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192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