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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문화생활]]멜로디도 좋은데 가사도 좋아서 가사보고 다시듣게 되는 노래들 추천 (팝송 포함)++추가

작성자크리스챤 베일|작성시간14.02.26|조회수2,843 목록 댓글 9

 

2011.6.20이후 적용 자세한사항은 공지확인하시라예

출처: 여성시대, 크리스챤 베일

 

 

 

 

 

 

 

 

 

 

여시들안농 ㅋㅋㅋㅋㅋ

잠도 안오고 해서

평소에 찌려다 만 노래추천글을 쪄볼까하구왔어!

물론 추천이다보니 취향주의 ㅠㅠㅠㅠㅠ

난그냥 내귀에 좋으면 다듣는편 ㅎㅎㅎ

발라드나 달달한노래 알앤비 댄스곡 안가리긴하는데

보통 잔잔한 곡이나 어쿠스틱한곡을 많이들어!

이번추천은 가사좋은곡 위주인만큼

가사에 초점을 두고 봐줬으면해!

미리듣기에 그 가사가 안나올수도있으니깐 ㅠㅠ

자그럼추천들어간닷

본문에는 가사일부만 쓰겠지만 전체가사가

주옥같은 가사가 많으니 가사보기 해서 봐도좋을거같아!

 

 

 

 

 

 

 

 

 

 

 

 

 

 

 

 

 

 

 

 

1. 박새별 - 사랑이 우릴 다시 만나게 한다면

 

 

 

 

 

혹시 날 사랑하나요
혹시 날 미워하고 있나요
내게 말해줘요
더 이상 난 아무런 의미 없을까 겁이 나요

 

 

 

 

 

 

 

 

 

2. 커피소년 - 사랑이 찾아오면

 

 

 

 


 

내 앞에 니가 서있는게
그저 꿈같이 느껴지고
하늘이 정해놓은 운명처럼 신비하고
널 알기전 내가 알던 사랑의 의미 무색해질때쯤
사랑은 하나여서 한눈에 본걸 깨달아

 

 

 

 

 

 

 

 

 

 

3. 에피톤 프로젝트 - 오늘 (Vocal by 심규선)

 

 

 

 

 

같은 방향을 가는 줄 알았죠

같은 미래를 꿈꾼 줄 알았죠

아니었나 봐요

같은 시간에 있는 줄 알았죠

같은 공간에 있는 줄 알았죠

아니었나 봐요

 

 

 

 

 

 

 

 

 

 

4. 어쿠스틱 콜라보 - 한 여름 밤의 꿈

 

 

 

 

 

 

한 여름 밤 꿈처럼

내 몸을 스쳐 지나간 바람처럼
사랑은 이렇게 왔다

나도 모르게 지나가네요

 

 

 

 

 

 

 

 

 

 

5. Adele - Melt My Heart To Stone

 

 

 

 

 

 

 

 

Which forgive you each time

매번 당신을 용서하고 말지만


Without me knowing
They melt my heart to stone
어느새 내 마음은 메말라 돌이 되네

 

(이노래는 갠적으로 라이브버전이 더 좋았어 음원도있음!)

 

 

 

 

 

 

 

 

6. Ariana Grande - Almost Is Never Enough

 

 

 

Almost, almost is never enough

거의, 거의라는 걸로는 결코 충분치 않다는 걸

So close to being in love

거의 사랑에 빠졌었죠.

If I would have known that you wanted me the way I wanted you

내가 당신을 원하는 만큼 당신이 나를 원한다는 걸 알았었다면

Then maybe we wouldn't be two worlds apart

그땐 아마도 우린 두개의 세상으로 찢어지진 않았을거예요.

But right here in each other's arms

하지만 각자의 품 안에 있죠.

 

 

 

 

 

 

 

 

 

7. B1A4 - 벅차 (산들,공찬)

 

 

 

 

 

그리움은 끝도 없는 바다 자꾸만 덜어내도
또 그리워 그립고 그리워 여전히 그리워 그립고 그리워
그리움은 흘러가는 시간 아무리 막아봐도
I’m missing you missing you missing you I can’t stop missing you missing you missing you

 

 

 

 

 

 

 

 

 

 

8. Birdy - Wings

 

 

 

 

 

 

Under a trillion stars

쏟아질 듯 수많은 별들 아래
We danced on top of cars

우린 차위에 올라가 춤을 췄지
Took pictures of the stage

많은 곳을 사진으로 찍었어
So far from where we are

우리가 있는 곳과 멀리 떨어져 있지
They made me think of you

그것들이 널 생각하게 만드네
They made me think of you 

그것들이 너를 떠올리게 하네

 

 

 

 

 

 

 

 

 

 

 

 

 

 

 

9. Bruno Mars - When I Was Your Man

 

 

 

 

 

 

That I should have bought you flowers

내가 너에게 꽃을 사주어야 했다는걸
And held your hand

그리고 네 손을 잡고
Should have gave you all my hours

내 모든 시간을 널 위해 써야했어
When I had the chance

내게 기회가 있었을 때
Take you to every party
Cause all you wanted to do was dance

모든 파티에 너를 데려갔어야 했는데

왜냐면 넌 춤추는 것을 좋아했으니까
Now my babys dancing

그녀가 춤을 추고 있어
But shes dancing with another man

하지만 그녀는 다른 남자와 춤을 추네

 

 

 

 

 

 

 

 

 

10.  Eye To Eye - 기억해줘

 

 

 

 

 

 

 

기억해줘 눈이 내리던 하얀 겨울 속에 너와 나 우리
기억해줘 네 얼굴처럼 붉게 물들었던 노을 속 그날
내게 전부였었던
추억이 네 발길을 되돌려주길

 

 

 

 

 

 

 

11. John Legend - All Of Me

 

 

 

‘Cause all of me
왜냐면 내 모든게

Loves all of you
너의 모두를 사랑하기 때문이야

Love your curves and all your edges
너의 곡선과 너의 모든 날카로움까지 사랑해

All your perfect imperfections
너의 그 완벽한 불완전함까지도

Give your all to me
너의 모든 걸 내게 줘

I’ll give my all to you
나도 내 모든 걸 너에게 줄게

You’re my end and my beginning
넌 나의 마지막이자 시작이야

Even when I lose I’m winning
비록 질 때조차 난 승리하고 있지
(* 안좋은 일이 있을 때조차 난 '사랑하는 당신'이 있기에 언제나 승리하고 있다는 이야기.)

‘Cause I give you all of me
왜냐면 난 너에게 내 모든 걸 주었고

And you give me all of you
너도 너의 모두를 내게 주었으니까
 

 

 

 

 

 

12. Lucia (심규선) - 담담하게

 

 

 

 

 

아무것도 모른다고 그대는 내게
너무나 자주 아무렇지 않게 얘기하지만
아, 나로 하여금 노래 부르게 만드는 사람이 그대라는 걸
나는 알고 있지요
알아요

 

 

 

 

 

 

13. Pixie Lott - Band Aid

 

 

 

 

 

When I get caught in the rain

내게 힘든 일이 있을 때

And it feels like there is no one in the world who understands my complications that

이 세상에 내 복잡한 심정을 이해해주는 사람은 아무도 없는 것 같았어

 I'm face on  everyday as I talk it through with you

하지만 난 매일 너와 이야기하며 그것들을 헤쳐나가고 있어

 

 

 

 

 

 

 

 

 

14. 바닐라 어쿠스틱 - 바람부는 이 거리

 

 

 

 

 

눈 감고 걷는 초록빛 거리

내게로 부는 바람 아래

향긋한 풀잎 초록빛 나무

내게로 와 손 흔드네

아직도 그 거리를 기억해

그대 나와 걷던 이 거리를 조금만 기억해

그대 나와 느낀 그 바람을 잠시만 기억해요

 

(이노래는 가사가 이게 끝인데

잔잔하고 조용하게 듣기 좋아 감성터짐)

 

 

 

 

 

 

 

 

 

 

15. 러브시티 - 소녀

 

 

 

 

 

다 알면서도 모른 척
다 보고서도 못본 척
그대 한번에 그 미솔 위해 천번을 울죠
많이 아파도 이별보다는 덜 아플 테니까
지금 이대로라도 행복해요

 

 

 

 

 

 

 

 

 

 

오늘은 여기까지!

은근 힘들구나 이거...헤

아는노래들도 많이 있을진 모르지만

아는 노래면 슬며시 가사와함께 감상해주고

몰랐던 여시들은 좋은노래 함께 공유했으면 좋겠당!!

그럼 이만 안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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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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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나도행쇼할래 | 작성시간 14.02.26 노래 좋은거 많이 알려줘서 고마워!
  • 작성자아침열한시오분 | 작성시간 14.02.26 와 좋다 취향저격!!! 잘듣고가*.*
  • 작성자콩부리 | 작성시간 14.02.26 팝송 너무 내취향 ㅠㅜ !!
  • 작성자오늘도사랑해 | 작성시간 14.02.28 좋은노래 많당ㅠㅠ잘보구 갑니당 여시!!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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