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자료후기]]3일 독학 하고 오픽 AL 받은 후기+공부방법 + 비법 찐다 !!!!! (글만있음 주의 스압有)
작성자런던짜용작성시간14.03.28조회수51,489 목록 댓글 335
2011.6.20이후 적용 자세한사항은 공지확인하시라예
출처: 여성시대 에뜨와
여시들 안뇽 !!
오늘 성적 받은 따끈따끈한 오픽 후기 찐다!!!
나 여시 한지는 겁나 오래됐는데 콧멍방에는 글 처음 쓰는거라 겁나떨림...
글만있음주의 지만 그래두 내 팁이 진짜 도움이 됐으면 좋겠고 도움이 될끄야!!!
개강 하고 심지어 거의 3주동안이나 해외여행 다녀오느라(막학기의 여유)
오픽?헿헤그게모야? 이러고 있다가
삼성 공채 마감일인 28일까지 성적이 나와야 했기 때문에
실컷 놀다가 귀국하고 보니 나한텐 공부할 시간이 3일밖에 없는거야...........
다행히 공채 시즌이라 성적이 3일 후에 바로 나오더라구(원랜 일주일 뒤)
그래서 25일 화요일에 시험 치고 28일 오늘!!! 성적 받았어! !
일단 성적 받은거 캡쳐 !
진짜 완전 기분 좋았어 ㅠㅠㅠㅠㅠㅠㅠㅠ
일단 거두절미하고 빨리 비법이랑 후기 찔게 !
++++++++ 여기서 여시들이 참고해야 할건 (
참고로 나는 영어를 좋아하고 또 영어와 꽤 친숙한 편이야
영어권 국가에서 1년 교환학생도 다녀왔고 미드 영드도 자주는 아니지만 즐겨 봐 !!
그래도 여전히 스피킹 앞에서는 벌버벌벌 떠는 여시임 ㅠㅠㅠㅠㅠㅠㅠ
그래두 평소에 영어와는 담을 쌓았다거나
영어에 대한 기본기가 아직까지는 부족하다 싶은 여시들은
내 팁이 단기간으로는 도움이 안될 수도 있어!!ㅠㅠ
그래도 앞으로의 공부방법에는 도움이 될거야!!
어쨌든 시작할게!!
1. 교재/책
우선 책은
'한달만에 끝내는 오픽 - Advanced공략'
이거 샀어! 완글리쉬에서 나온 책이당ㅋㅋ
그냥 제일 많이 팔리는 책이길래 선택했어!
책을 사긴 했지만, 이 책은 정말 '참고용' 이었어
여시들두 기억해야 하는게 책에는 정말 무수한 example 들과 예시답변이 있어
근데 이걸 전부 다 외우는건?
엄청나게 비효율적일 뿐더러 거의 불가능하다고 봐
어차피 여시들두 알다시피..
시험장 가면 머리가 하얘지자나여??????? 나만 그런거 아니자나여?????
그리구 외운거/준비한거 안나오면 그만큼 실망스러움+당황 도 없어 ㅠㅠㅠ
그러니 책은 정말 참고용으로만 보는 것이 좋은 것 같아!
나도 3일밖에 시간이 없었기도 했지만, 애초에 책은 그냥
오픽이 이런거구나~를 알 수 있는 유형공부 + 그리고 어느정도 수준의 대답을 해야 하는지 정도만 봤어
2. 공부방법/팁
- 책 쭉 읽기
일단 나처럼 오픽에 대해 전혀 모른다! 하는 여시들은
하루쯤은 책을 한번 처음부터 끝까지 가볍게 쭉 읽어봐!
그럼 대충 어떤 유형의 문제가 나오고 어떻게 대답을 해야 하는지 감이 잡힐거야
- 자기소개는 스크립트 짜기
오픽에서 필수로 나오는 1번 문제는 바로 자기소개야!
이건 확실히 나오는 문제니까 스크립트 짜서 완벽히 말하면 좋겠지?
우리나라의 '자기소개'와 개념이 조금 다른게 문제도 tell me about yourself야!
그렇기 때문에 정말 형식 없는 자신의 이야기를 편하게 한다는 생각을 가져야돼
그리고 formal 한 표현보다는 좀 더 구어체스러운 표현을 하는것두 포인트!
내 자기소개 스크립트를 예를 들어서 알려줄게!
다는 아니고 일부 informal한 표현 들어간 부분들 위주야!
Hello, I'm ______. You can just call me *** cuz very few of my foreign friends can pronounce my name correctly.
안뇽 난 OO이야! 근데 넌 나를 그냥 *** (영어이름)라고 불러도 돼. 어차피 내 외국인 친구들은 내 이름 발음 잘 못하거든.
<---- 이런 얘기들 솔직히 흔히 '자기소개'에 넣는 말이 아니잖아 근데 하면 되게 친숙하게 느껴짐ㅋㅋㅋ
Anyways, I just turned 23 two months ago and I’m an university student in Seoul, Korea, studying OOO(여시들 전공).
어쨌든 난 두 달 전에 23살이 됐어. 그리구 나 서울에서 학교다니구 ~전공하는 대학생이야!
<----just turned 이거 갱장히 구어체적인 표현이야. I'm ** years old도 물론 괜찮은데, 얘네는 생일이 지나고 안지나고를 기준으로 나이를 책정하잖아! 그래서 '두달 전에(생일) 막 23살이 되었어' 이런식으로 자연스레 얘기하는것두 좋은거 같아! 실제로 내가 2월생이라 흐흐
I’m going to finish my uni soon, like in few months, so I’m pretty excited about it but feeling weird at the same time cuz I won’t be a student anymore.
나 한 몇 달 뒤면 학교 졸업해! 신나기도 한데 기분이상해 ㅠㅠ이제 학생이 아니잖아?
<-----여기서 uni 이게 university의 줄임말인데 실제로 다들 저렇게 줄여서 많이 써!!
그리구 졸업하는데 막 기분 이상하다 이런말도 굳이 할 필요는 없는 말인데 정말 친구한테 얘기 하듯이 넣어주면 좋은것 같아!
Hope we can enjoy this time. Thanks.
그리구 난 마지막에 이 문장을 넣었어. 오픽 자체가 EVA라는 컴퓨터 한테 이야기 하는 형식이라 친구처럼 대해주면 좋은것 같아!
채점두 사람이 하잖아? 잘 부탁한다는 그런 숨겨진 의미두 있음 사실 ㅋㅋㅋ
여기 적은거 이외에도 난 그냥 내 성격, 가족관계 이런것 위주로 말했어!
그건 여시들이 쉽게 할테니까 패스~~~흐흐
- 문제 유형별 공통 : 스크립트 No! 브레인 스토밍 하기
오픽은 여시들의 Background Survey에 근거해서 문제를 출제한다는 건 다 알지?
여러가지 목록 중에서 16개를 골라야 하는데
그 16개 항목 모두의 스크립트를 쓰고 외운다는 건 정말 비효율 적인 것 같아..
어차피 시험장에서도 16개중에 2~3개 주제만 내!
모든 주제에 다 준비를 하고 외우기란 거의 불가능할 뿐더러 내가 외운 스크립트에서 나온다는 보장도 없어
물론 난 암기를 잘한다 혹은 외우는게 체질이다 하는 여시들은 모르겠지만
난 외우는 데에는 젬병인데다가 어차피 시험장 가면 다 까먹을 것 같아서
이 문제가 나오면 이런 대답을 해야지~ 정도로만 준비해 갔고
한 마디로 말할거리 를 생각해 갔어
아무리 준비를 안한다 하더라도 시험장에서 일단 뭐든지 말은 해야 하지 않겠어?!!ㅋㅋ
그래서 브레인스토밍을 한거야 !!
< 서베이항목 문제 >
서베이에서 16개 항목을 고르게 될텐데
그럼 그 16개 항목을 종이에 쭉 나열해서 리스트를 만들어!
그 다음에 관련된 단어나 기억/생각 들을 나열해보는거야 (영어로 하길 추천)
예를들면 나는 그중에 영화보기를 선택했어 그러면 종이에
영화보기 - 겨울왕국 frozen
2 weeks ago, with my sister, at Megabox, story - 2 sisters Elsa, Anna,
Elsa freeze everything she touches, true love, the song-let it go, 9 million koreans have watched it .....
이런식으로 말할 거리를 생각해 가는거야!
5W라고 알아 여시들? When, Where, Who, Why What 인데
정말 저 5가지 요소만 다 넣어서 말하면 웬만큼 대답은 다 할 수 있어!
여기서 다시 한 번 말하면 절대 문법/논리 이런거 필요없으니까
생각나는대루 막 적고 말할때도 그냥 생각나는대로 말해!
<롤플레잉 문제>
롤플레이라고 상황극하는 문제 있는데 여기선 여시들의 폭풍 연기스킬이 필요함..ㅋㅋ
이것도 주로 서베이에서 조사한 내용 위주로 나오긴 하는데 돌발형식으로도 나와!
보통 상황을 제시 하고 거기에 따라 3가지 정도의 질문/문의을 하라는 형식이야
이건 책 보면 아마 유형별로 나와 있을텐데 공통적으로 말 할 수 있는 표현이
처음에 Hi, I'd like to ask a few questions about ______(상황극주제)
그리구 마지막에 Thank you 혹은 I really appreciate it 등의 마무리야
이런 표현 정도는 자연스럽게 나올 수 있도록 연습해봐!
이건 책에 보면 정말 설명 잘되잇으니까 거기서 참고하면 될 것 같아
내가 말해 줄 수 있는건 정말 연기가 필요하다는거!
예를들면 Oh, that's great! Perfect! 등의 추임새를 넣어주는 것두 좋아
<돌발문제>
돌발문제는 서베이에 전혀 없는, 말 그대로 전혀 쌩뚱맞은 문제 ㅠㅠ
이것도 나 엄청 걱정했었는데 책에도 충분히많은 주제의 돌발문제들이 있으니 그거 한번 쭉 읽어보면될거야
그리고 인터넷 검색 해보니까 요즘 돌발문제의 트렌드가
Technology/Bank/Recycling 이라고 하더라구 ㅋㅋ
난 Technology 나왔다 !
Bank인 경우에는, 너희 동네에 있는 은행을 설명하라는둥, 은행에선 무슨 일을 주로 하는지
Recycling 은 재활용문젠데, 너희 동네에선 재활용 어떤 Process를 하는지 이런거 물어본대
아니 이런거 대체 왜 물어보는지 모르겠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저런 돌발유형들은 정말 나오면 아무말도 못하고 어버버버 할 수 있는 문제니까
앞에 단순 서베이 보다는 충분히 많은 브레인 스토밍을 해야 하고 시간 남으면 스크립트도 한번 짜보는것도 괜찮은 방법!
3. 후기 및 기타 팁
마지막으로
25일에 친 시험 후기랑 2번에 언급 안했던 팁들 알려줄게
서베이 항목 선택할 때 되도록이면 구기종목에 체크 하지마 (스포츠관람 제외)
왜냐면 게임 룰을 물어보는 문제가 나온다는......ㅎ.........
이런건 우리 한글로도 설명하기 힘들자나여...???????????
그러니까 야구, 축구, 이런거 좋아해도 선택하지마!!!!!!!ㅋㅋㅋㅋ
걷기나 조깅 선택하길 권장!!!
그리구 25일 친 시험 후기 !!!!!!
솔직히 기억이 완벽하게 다 나진 않는데 한번 적어볼게!
내 후기 읽으면 진짜 오픽이 논리와 문법과 설득력은 개나준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엌ㅋㅋㅋㅋ
1번 자기소개
2,3,4번 Technology 콤보
- 너가 학생이라고 했는데, 학교에서 쓰는 Technology를 최대한 디테일 하게 설명하라
- 너의 삶에 없어서는 안될 Technology에 대해 이야기 해봐라
- 과거의 Technology와 현재의 Technology에 대해 비교하명서 기술에 대한 발전에 대해 이야기 해봐라
->여기서 난 학교 도서관 좌석배정시스템 을 말했어 이것도 다 브레인스토밍 했던거라 꽤 쉽게 얘기할 수 있었음!!
내 답변 : 우린 도서관 좌석배정 기계가 있어. 진짜 이게 없으면 난 시험기간에 공부를 못했을지도 몰라(이런 오버가 필요해)
이건 너의 student ID를 card reader에 대면 좌석을 배정 받을수 있는 시스템인데
시험기간엔 특히 정말 많은 학생들이 공부를 하러 도서관에 오기 때문에 이 기계가 없었으면 정말 모두가 불편했을거야 ~~~블라블라
그리고 삶에서 없어서는 안될 기술, 과거/현재 비교하는 데서 스마트폰을 설명했어!
스마트폰은 정말 유용하게 쓰이는 Technology 주제니깐 브레인스토밍 많이 해놔!!ㅎㅎ
5,6,7번 국내/해외여행콤보
- 가장 기억에 남는 국내 여행이 있으면 이야기 해봐라
- 가장 기억에 남는 해외 여행이 있나?
- 어렸을 때 한 여행에 대해 자세히 이야기 해라
-> 여행 문제는 그래도 쉬운 문제에 속하는데 나는 교환학생 가서 여행했던것들 위주로 말했어!!
여기서 Tip을 주자면! 설명을 할 때 관광지/볼거리 가 많은 곳을 설명하면 좋아
왜냐면 정말 그만큼 말할거리도 늘어나거든 ㅋㅋㅋ 예를들어서
그냥 휴양지 보다는 런던이나 뉴욕과 같은 대도시가 좋은게
휴양지에서는 그냥 쉬거나, 바닷가를 거닐고, 뭐 풍경이 좋았다 등등 설명하는 데 한계가 있는데
난 런던 설명하면서 빅벤이나 런던아이를 보거나, 런던에서 뮤지컬 본것, 쇼핑한 것, 템즈강 유람선탄것, 맛있는 음식을 먹은 것 등
이런것만 단순 나열해도 정말 말할 게 많아져서 내 답변이 풍성해질 수 있는거야!!!
8,9,10번 집안일하기 콤보
- 집에서 가족들끼리 집안일 역할분담이 무엇인지 이야기 해라
-> 이건 책이랑 100% 똑같은 문제!! 한번 읽었었는데 똑같이 나와서 깜놀 ㄷㄷㄷㄷ
- 9번 10번은 기억이 안난당 ㅠㅠㅠㅠㅠ
11번 롤플레잉 문제
- 너가 지나가다가 근처 가게에서 세일을 한다는 소식을 접했는데, 전화를 하여 거기에 대해 3가지 이상 질문을 해봐라
-> 롤플레이 문제에서의 팁은 간단해!! 질문을 하면서 부가설명도 해주는거야!
정말 질문만 딱! 하는게 아니라 기타 설명도 해주는거지 ㅋㅋ 예를들면 난 저 문제의 대답으로
1. 너네 Home appliance도 세일하니?
-> 왜냐면 나 밥솥이 필요해서.. 우리 엄마 생일 선물로 밥솥을 사드릴려고 하거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도 이거 말하고 빵터짐ㅋㅋㅋ엄마선물로 밥솥..ㅎ....
2. 혹시 몇시까지 여니? 주말에도 하니?
-> 나 주중에는 일을 해야하기 때문에 주말에만 시간이 돼. (거짓말이지만 이런식으로 말하면좋아!ㅋㅋ)
3. 혹시 주차장 있니?
-> 나 차 가지고 갈거라서 주차장이 꼭 있어야 하는데, 좀 알려주라
이런식으로 각각 질문에 대해 부가설명을 해주는거야!
14, 15번 음악감상 문제
- 너가 음악감상을 좋아한다고 했는데 좋아하는 아티스트/노래 2개를 비교하고 공통점과 차이점을 설명하라
- 요즘 사람들이 음악감상과 더불어 제일 필요로 하거나 관심 있어하는 물건이 있나? 있다면 말해봐라
어휴 내가 이놈의 음악감상 문제 때문에 다된밥에 재뿌릴뻔ㅋㅋㅋㅋ
솔직히 난 딱히 좋아하는 아티스트도 노래도 꼴리는대로 듣는 사람이라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막막했는데
나 그나마 maroon5 되게 좋아하거든, 그래서 콘서트도 다녀오고 (이건 공연/콘서트 문제에서 말할려구 함) 그랬는데
this love랑 moves like jagger 이거 두개 비교를 했어 ㅋㅋㅋ
근데 진짜 말도 안되는 헛소리 했엌ㅋㅋㅋㅋㅋ
this love는 좀더 리듬잇는 곡이고 가사도 엄청 슬픈 감성적인 곡인데
moves like jagger는 짱 신나는 노래라서 클럽가면 들을 수 이써!!!이러면서
근데 이 두 노래의 공통점을 대체 어떻게 설명해야할지 막막한거야..그래서 여기서
아 이거 너무 어렵다, 좀 생각 해볼게 ..이러고 도저히 안되겠어서
hmm. it's really difficult to explain this...just listen to these songs and you will definitely know it
음...설명하기 넘 어렵다. 그냥 너가 직접 들어봐 그럼 알수잇을거야
이랫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희골혜???ㅋㅋㅋㅋㅋ
얘기 하면서도 망했다 생각했는데 그래도 절대 자신감 잃지 않았어
나는 팬이라서 이런거 잘 캐치해내는데 아마 넌 어려울수도 있겠다..직접 들어봐!
이런 패기 부림..ㅎ..
근데 나 AL 나온거 보면 진짜 논리 설득력 전혀 안중요한 거 알겠지??
** 비어있는 문항들은 생각이 안난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3일전에 친 시험도 기억 못하는 나년ㅠㅠㅠㅠ
★★ 중요 팁 ★★
정말 오픽은, 다시 한번 말하지만 문법, 논리, 설득력 보다는
유창성, 자신감, 목소리 이런것만 봐
정말 시험시간 40분 동안 얼마나 쉬지 않고 얘기하느냐가 중요해!
내가 확신할 수 있는게 난 정말 논리따위 버리고 생각나는대로, 의식의 흐름대로 설명했어
말 하다가도 아!!내가 깜박했다!이러면서 도중에 말하기도 하고
문법적으로 틀린걸 깨달았을 때는, sorry i mean, 블라블라
이러면서 대놓고 다시 고쳐서 말하기도 했어
그리고 나 저 음악감상 문제 나와서 개 멘붕일때
솔직하게 말했어 ㅋㅋㅋㅋ
wow..this is really a tough question...let me think about it, please give me a sec please.
와 이거진짜 존나 어려운문제다...생각할 시간을좀 주라
이런식으로 얘기 하고 진짜 생각 하고 얘기 햇어
어.....음....이렇게 시간 때우면 절대 안돼!!!! 절대!!네버에버!!!
말하기 힘들거나 생각이 안나면 뭐라도 말을 하길 바래!
Well...um....let me think, what else....이런식으로 뭐라도 말해!! 생각하는척 해 !!ㅋㅋ
그리구 이건 '대화하는형식' 이라는걸 잊지 마!
비록 혼자 떠드는 시험이지만 가상의 인물과 대화를 하는 거야!!
그러니까 상대방한테 말을 걸기도 하면서 얘길 해!
예를 들면, 여행 설명할 때, 나 런던에 갔었는데 혹시 너도 가봤어?? 이러면서
If you haven't been there yet, you should!!!
아직 안가봤으면 무조건 꼭 가봐!!!! 이렇게도 말해주고
음악 설명할 땐 You know this song right? 이러면서 너도 이 노래 알지? 이런식으로
중간에 말을 자연스럽게 걸여주면서 하면 거기서 플러스점수 파바바박!!!!!
오픽에선 이것만 기억하면 돼
자신감 넘치게!!! 친구한테 이야기 하듯이 !!! 틀려도 당당하게!!
아 그리고 난이도는 5-5로 했어!!!!ㅋㅋㅋ(급 마무리)
하...정말 오랫동안 적었다
오픽 준비하는 여시들 너무 두려워 하지 말고 꼭 시험 한번 쳐봐!
영어 웬만큼 좀 한다는 여시들은 그냥 브레인 스토밍 잘 해가면 충분히 IH 이상은 받을 수 있을거라고 봄!
근데 영어가 아직 친숙하지 않다거나 스피킹이 많이 힘든 여시들은
내가 알려준 팁 위주로 자연스레 말하는 연습을 해봐!
아니면 미드나 영드를 보면서 걔네가 쓰는 일상 회화 표현이라도 줍줍해봐!!!!
절대 외운 티 나면 안되는거 같아!
미드의 주인공이 된 듯이!!!! 미드에 빙의해서 !!!!!!
자연스럽게, 친구에게 말하듯이 !! 이것만 알고 가면 돼!
오픽치는 여시들 모두 대박나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