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너무 바빠서 본가 못간다니까 엄마 문자왔어 ㅠㅠㅠㅠㅠ

작성자여시|작성시간24.09.16|조회수553,780 목록 댓글 1,122

일하다 눈물고임 ㅠㅠㅜㅜㅜㅜ하 ㅠㅠㅠ





헉 아니 공지무슨일이야??!!! 진짜 집에가고픈 맘은 굴뚝같지 ㅠㅠ 근데 어쩔 수 없어 진짜 이번달 내내 회사 너무 바빠가지고 어떻게 연차도 쓰기 눈치보일만큼 바빠서 본가 아예 못가게 됐어 ㅠㅠㅠ 이런일이 첨이라 아마 엄마가 더 아쉽고 속상했나봐 잘 달래드렸어 !!!너무 걱정안해두 됩니당 ㅎㅎ따순여시들 한번 더 갬덩이다 ㅠㅠㅠ 이렇게까지 생각해주고 나 석방해주라궄ㅋㅋㅋㅋㅋㅋ 외쳐줘서 너무 고마와ㅋㅋ ㅠㅠ 난진짜 여시 없음 못살듯 해 ㅠㅠ날 대체 몇번쒹,,,울리나효😭😭😭😭주말에 간다니까 엄마가 수박 안자르고 그대로 김치냉장고에 넣어둔대ㅋㅋ 주말에 가서 수박도 꼭 먹고올게! 집가면 엄빠랑 영통하면서 한번 더 안부 전할게!!❤️ 고마워 여시들 따뜻하고 즐거운 명절 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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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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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no징징no핑계 | 작성시간 26.03.29 아가헴 석방되셨나요
  • 작성자천사 오둥이 | 작성시간 26.04.13 아가여시 어버이날에도 갈꺼지
  • 작성자행복하자고말했다 | 작성시간 26.04.16 여샤 이번 주말에도 가 ㅠ
  • 작성자강아지사랑 | 작성시간 26.04.20 올해도 가야해..ㅠㅠ
  • 작성자제시카 알바 | 작성시간 26.06.20 ㅠㅠㅠㅠㅠㅠ당쉰 빼놓지말구 가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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