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 1월 본가 딸기밭에 처음 나타남! 엄마가 보내준 사진.. 허피스인지 눈물이 심했음 근데 애가 통통하길래 집이 있는줄..(지금 생각해보면 겨울이라 털찐것도 있는데 음식물 주워먹어서 눈물나고 부은거같음 ㅠㅠ)
꼬질하고 수염 쳐진거봐 ㅠㅠㅠㅠ 어흐흑 눈물버튼
비닐하우스 안이 따땃하고 밥도주고 물도주고 츄르도 주니까 눌러앉아버림 고마운지 쥐도 잡아서 가져다놓음
일 방해하는 못된 고영
남들 다 일하는데 야옹야옹 소리들려서 찾으러가면 지혼자 이러고있음 걍 심심해서 불렀다 이말임
포터 자발적으로 타는 고양이 봤서..? 퇴근하려고 차 문 열었더니 타고 안내리길래 엄마가 그대로 문닫고 집으로 데려왔슨.. (딸기밭이랑 1키로 거리)
데려온 직후 마당냥이 시절...중성화 당해서 표독스러워짐..
캣타워 생긴 고영
최근 자고일어나서 눌린 네모네모 고먐미
차량용 방향제 아님 ㄷㄷ
엄마랑 드라마 보는 고먐미
인간 컵에 물 주면 더 잘먹음(원래도 잘먹는 효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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