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조지아작성시간22.05.03
29만원밖에 없다던 그분 있자나... 이젠 죽었지만.... 난 그런 사람들 잘먹고 잘사는거보면 귀신없다구 생각했거든? 근데 1년에 4~5천짜리 굿 1~2번씩 하는거 어쩌다 알게 됨. 진짜 아무것도 없다면 굳이 굿을 왜할까. 또 매년 같은 시기에 하는거면 그냥 뭐 돈 잘벌라고, 건강하길 비는 그런 굿일수있는데 1년에 2번 할때있고 아예 안할때 있고, 1번할때있고 시기도 다 다르더라. 귀신은 진짜 있는게 맞나봐....
작성자주3크로스핏주3헬스장갈여성작성시간22.05.05
난 회사 야유회가서 본 적 있어... 바닥에서 자다가 불편해서 새벽에 깼는데 옆팀 사람이 건너편 바닥에 누워서 눈도 안깜박이고 나를 빤히 보고 있더라고 억지웃음 짓고 있는데 눈은 충혈될 정도로 부릅뜬 표정이었음...비몽사몽 살짝 잠들었다가 다시 눈 떴는데 그 표정 그대로 계속 보고 있어서 무서워서 뒤돌아서 잠... 담날 물어봤더니 자긴 침대에서 잤대...ㅎㅎ
작성자내인셍돌려내작성시간22.05.21
나 수족관 일하는디 귀신 마니봄... 출구근무 마감하는데 어떤 흰 원피스에 단발입은 애기엄마랑 애기가 커플룩입고 막 돌아다니는거 그래서 아 아직 손님있는갑다 했는데 선배가 출구 마감해도됩니다 라고 무전하면서 내려왔음...안에 손님 아무도없었다고.... ㅠㅠㅠㅠㅠ 구리고 당직서는사람도 새벽에 자주 발소리+어린이들 말소리 들려서 후레시랑 망치 꼭 들고 당직선다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