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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갭투자라니 아버지투자라고 해야지 작성시간22.06.02 남자는 살인마였는데 젊은 시절 자신이 죽인 사람들이 악령이 되어 그에게 붙게 되었고 그들의 괴롭힘속에서 살다가 죽게 되었는데 죽은 후에도 그 악령들에게 붙들려서 끊임없이 고통받으며 지내고 있던게 아닐까? 악령들에게서 분리되는 방법은 남자와 악령사이에 살아있는 사람이 앉아서 일정한 시간동안 그들에게 들키지않고 존재해주면 서서히 분리될 수 있었던거고.
악령들에겐 남자에게 고통을 주는게 파티였을꺼고 소리나 시선을 주지 않으면 살아있는 사람을 느끼지 못하는데 그들이 남자가 알바생을 고용한걸 눈치채면 남자에게 더욱 큰 고통을 줬겠지. 그러니 그는 알바생앞에서 울다가 악령들이 알바생을 알게되는게 두려워서 공포에 질렸을거고...
일정 시간을 채운 후 남자는 해방되었고 그래서 기뻐보였을 것 같아. 아마 알바생의 친구가 들어가서 본 관경은 피칠갑이 되어있든 정상은 아니었을 것 같은데 친구에게 내색하기도 두렵고 그 돈을 받는 것도 찝찝해서 그냥 안받고 친구 내려주고 간거일듯
은 나만의 해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