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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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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내마음을훔쳐간죄 작성시간 22.06.14 그런데.. 초롱이가 개라면 개한테 뭐 먹인거 아니야? 청각 예민하지 않아? 어떻게 한번도 안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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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어이춘식이 작성시간 22.06.18 그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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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가지맛사탕 작성시간 22.06.15 맞아 아파트많이없던시절엔 상가 꼭대기층에 저런 철문있는 가정집 많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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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바삭킹 작성시간 22.06.16 나도 초딩때 주택 살땐데
주말에 철문 대문 다 열어 놓고 환기시키고 있었어
현관에서 주방 훤히 보이는 구존데도 냉장고 때문에 주방에서 설거지하면 사람있는지 잘 안보여
모르는 한남 아재가 엄마아빠 안 계시냐고 와서 묻더니
내가 아빠부르러 가는 사이에 사라진 적 있었음
그 이후론 철문이라도 잘 닫고 살았었다ㅡㅡ -
작성자불주먹입니다 작성시간 22.06.16 와 해석이 개소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