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allthatsinteresting.com/edward-mordrake
에드워드 모드레이크[Edward mordrake]
19세기 영국집안의 귀족
그의 뒷통수에는 얼굴이 하나 더 있었는데 먹거나 말을 하지 못했지만 감정표현은 가능했다.
에드워드는 '이 머리가 밤마다 끔찍한 말들을 속삭인다' 라고 주장했으며 이 머리를 잘라달라고 의사에게 부탁했으나 제거해주는 사람은 없었다.
결국 에드워드는 23살에 자살했다.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DEXTER 작성시간 22.08.0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웃기네 아
-
작성자태양광인 작성시간 22.08.04 이게 가능한 이야긴가? 하고 찾아봤는데 진짜는 아니구나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흥미로운 얘기다
https://m.blog.naver.com/minsu977/220955494681 -
답댓글 작성자남고생 작성시간 22.08.19 오오 고마워
-
작성자일룸이낫띠 작성시간 22.08.07 볼드모트..?
-
작성자라임이나레몬이나 작성시간 22.10.08 빙의가 된 걱 같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