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pann.nate.com/talk/320954210
일본에서 2013년 4월 13일 열렸던 남성 성기 시식 행사 사진
시식회는 일본 도쿄 스나미 구에 위치한 한 라이브하우스에서 진행됐다.
이벤트 제목은 “인체의 일부분을 먹다”.
손님은 60여 명이 참석했다.
스기야마의 사진
자신의 성기를 요리 재료로 기증한 젊은 일본 남자의 이름은 마오 스기야마.
그는 22세를 기념하며 자신의 성적 정체성을 확신했다고 한다.
유년기부터 내면의 성정체성을 갈등하며 성장하다 수술을 통해 성기를 버린 스시야마에게 남자의 성기는 그만큼 거추장스러웠던 것
스기야마는 기쁜 마음으로 요리시식회를 지켜 보았다고 한다.
그의 성기는 시식 파티에 참석한 사람들 중에서 자원한 남녀 청장년 5명에게 요리로 제공됐다.
그의 성기는 한 점 요리로 고기의 씹는 즐거움을 주고 타인의 뱃속에서 똥으로 장렬히 산화햇을 것이다.
그에게 성기는 그저 그런 것이었다.
행사 당일, 라이브하우스 운영진은 “남성이 의료기관에서 절제한 자신의 중요한 신체 일부로조리했다. 그가 법적인 문제는 없다고 말해 장소를 제공했다” 고 행사 취지를 밝혔다.
하지만 스나미 구청과 경찰당국은 엄중대처를 경고했다고 한다.
아래는 스기야마의 성기가 요리로 변신하여 세상과 하직하는 광경이라고 한다.
출처에는 모자이크없는 요리사진이 있으니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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