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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할매의 속삭임

[기타][그것이 알고 싶다] 그는 정말 몰랐을까 - 뺑소니 미스터리 (3)

작성자한남은 ENFP 하지마|작성시간22.10.11|조회수3,437 목록 댓글 6

 

출처 : 여성시대 한남은 ENFP 하지마

 

 

어느 도로에서 택시 기사 둘이 무언가를 보고 놀라서 멈췄는데,

어이 없지 않아?

매달린 사실 모르고 출발하면 어떻게 죄가 아니게 될 수가 있어?

가중처벌은 아니더라도 결과적으로 사람을 죽였는데

이게 살인이 아니면  뭐야

 

여시들도 방지턱 많이 넘어봤잖아

방지턱 언덕 낮아도 덜컹거리는 거 심하지 않아?

더군다나 낮은 차체도 아니고 버스처럼 높은 차체인데 못 느낀다는게 어이가 없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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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화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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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딸기 아사이 레몬에이드 리프레셔 | 작성시간 22.10.11 와 무죄받은 사건들 뭐여;;;
  • 작성자이도저도 아닌애 | 작성시간 22.10.12 와 ㅋㅋㅋ 진짜 개짜증난다
  • 작성자배가아픈데배가고프다 | 작성시간 22.10.13 운전해보면 알아. 뭔가 밟으면 절대 모를 수가 없음.
    도로에 진짜 울퉁불퉁 조금이라도 파인 곳 지나가면 차체 덜커덩 거리면서 느낌 오는데 확실히 파인 곳 지나가는구나 싶은 움직임이 몸으로 느껴짐.
    과속방지턱은 뒤로 뜨는 덜컹거림이 느껴지고..
    운전 해본 사람은 저거 구라라는걸 알 수 밖에 없음. 살인자들
  • 작성자봄이 왔나봄 | 작성시간 22.10.16 미쳤다.....홈을 밟아도,살짝 기울어진 맨홀을 밟거나 돌멤이를 밟아도...티나....모를 수 없어.게다가 뼈잖아....모를수없어 진짜.
  • 작성자antifreeze | 작성시간 22.10.18 사람을 밟고 갔는데 몰랐으니 무죄라고 ...? 진짜 무슨 개소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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