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한남은 ENFP 하지마
그리고 피해자의 몸에 남아있던 타이어 바퀴 자국과 함께
더 의심스러운 건 또 있었음
사고 현장에 있던 저 물웅덩이는
정말 김씨의 차가 만들어낸 게 아닐까?
처음부터 끝까지 김씨는 의문투성이 그 자체
자꾸 말을 바꾸고 대답을 피함
그리고 더 의문인건 바로 법
피해자를 밟은 것을 알았다고 하면 범죄, 몰랐다고 하면 무죄 판결남.
피의자의 진술에만 의존하게 되어 사고를 낸 사람은 몰랐다고 하면 되고
정작 사고를 당한 사람은 자기가 사고를 당했다는 사실을 입증해야만 함.
대체 왜?
알았던 몰랐던 똑같이 사람을 죽인 것은 마찬가지고,
설령 차가 밟아서 죽인 게 아니어도 사람을 밟고 지나간 자체가 범죄 행위 아닌지?
이번화 정말 어이없고 믿기지 않았는데 여시들은 어땠어?
이 편은 864회이고 웨이브에 무료로 풀려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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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KㅣAㅏ 작성시간 22.10.18 여시야 잘봤어 누가봐도 명백한 범인이 있는데 못잡는다는게 진짜 대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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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도저도 아닌애 작성시간 22.10.20 와 진짜 근데 그알 보면 누가봐도 범인은 저 사람이다 생각드는데 확실한 증거가 없어서 두고봐야하는 사건들이 꽤 있는거 같아.. 하 너무 답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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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느개비야 작성시간 22.10.24 진짜 어처구니가 없네 우리나라 법 진짜 이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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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누워있다리 작성시간 22.10.25 도대체 법이란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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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차보리 작성시간 23.04.23 진짜 법씨발 뭐 이따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