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aparapanda.blogspot.com/2009/07/la-inutilidad-de-la-educacion.html?m=1
이 책 속 토끼들은 자살을 하기 위해 여러가지 도구와 아이디어를 사용하는 모습을 보인다.
회전문, 칼, 토스터기, 폭탄, 제트엔진, 프로펠러 등을 자살도구로 사용한다.
남자친구와 헤어진 여자에게 멜로영화 보여주기, 최고속도 측정지역에 서 있기, 잠자는 사냥개 꼬리 누르기, 대포 안에 들어가기 등 웃긴 아이디어들도 있다.
또한 이 책에서는 Wicker Man 의 패러디 장면(불타는 인형위에 있기)이나, 노아의 방주에 안들어가고 선탠 즐기기, 스타트랙의 순간이동장치에 절반만 들어가기, 스타 워즈의 다스베이더 앞에서 오비완 캐노비인 척하기 와 같은 여러 패러디들도 보인다.
이 책에서는 토끼의 죽은 모습을 보여주지 않고, 토끼가 죽기 위해 세운 계획을 보는 형식을 취하고 있다.
2004년 이 책의 후속작으로 《돌아온 자살토끼》(Return of the Bunny Suicides)가 나왔다.
이 책은 인터넷에서 불법 스캔판을 많이 만들어 내었으며, 디지털 밀레니엄 저작권법의 중지권의 예고로 인해서 더욱 확산되기도 하였다.
만화가인 Liu Gang 은 이 작품에 영향을 얻어 그의 만화인 Suicide Rabbit 을 만들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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