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때 어떤 여자아이가 해줬던 이야기3 完 작성자빨리하라구요칷| 작성시간23.02.11| 조회수1431| 댓글 4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와뚜와리왑와리 작성시간23.02.11 재밌게 잘 읽었어! 그 나이 때 애들이 은근 잔인한 거 잘 보고 스스럼 없이 이야기 하니까 그럴만 한 거 같으면서도 저 1이 넘 태연하고 심드렁해서 소름 돋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냠냠짭짭척척박사 작성시간23.02.13 나도 아가야 이리온 이런거 했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손이 저절로 앞으로 나란히 한 것 처럼 들려지는 그런거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진짜 잘했어서 점심시간에 선배들이 와서 해달라고 하고 그랬던 기억이 있어ㅋㅋㅋㅋ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밤하늘속별 작성시간23.02.14 정말 흥미돋이다..믿는것만으로도 이런 주술(?) 이 실행이 된다면은 좀 무서울거 같아..잠재의식 같은것도 관련이 있을까?? 초등학교때 이런게 유행였던거 같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하고 섬뜩하기도 하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여시작빵 작성시간23.02.16 와 존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