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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 안경공장이 진짜 위험한이유

작성자텐텐민트| 작성시간23.09.09| 조회수0| 댓글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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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찐팽 작성시간23.10.09 갓심당 오 그럼 진짜 본걸지도.. 난 헛것봤나했엌ㅋ
  • 작성자 그릭요거트에꿀 작성시간23.09.13 119에서 성인 사고랑 미성년 사고를 따로 구분지어서 사고전혀없었다 했다가 미성년 사고는 있었다 말하는것도 그렇고 장난이라고 생각해도 친구가 죽었다는데 그냥 전화끊고 롤했다는것도 그렇고 남1여1 타고있는데 뭔 모르는 사람이 그냥 탄것도 아니고 차끌고온 친구의 지인이니까 탔을텐데 내리라고 욕박고 고성오갔다는것도 이상함 그냥 저 사고뉴스보고 대충 지어낸 글인듯
  • 작성자 디스라이트 작성시간23.09.14 여기 웃긴게 타지사람?들만 무서워하는 곳임 경산로컬이나 근교사람들은 안무서워하는곳ㅋㅋㅋ
    여기가 진짜 엄청난 흉가체험 핫플이였어 그 시절 학교친구들이랑 다들 한번씩 재미삼라 가보고그랬던곳이래나때는 없어져서 못갔고 친언니한테 들은건데 다같이 저기 터널인가 굴다리쪽 오토바이타고가면
    꼭 한대씩 시동 꺼져서 안걸리고그랬댔음
  • 작성자 닉네임없어요 작성시간23.09.14 개무서워...
  • 작성자 역전할머니맥주 작성시간23.09.15 가봤는데 애들이랑 코발트 광산 드가는 입구쪽ㅍ컨테이너있길래 뭔가하고 들여다봤는데 뼈가 종류별로? 겁나 많이 담겨있었움 ! 공장은 요양병원으로 바뀐듯?
  • 작성자 띠루루루 작성시간23.09.17 헐랭.. 어휴 얼마나 한이 깊으면..
  • 작성자 개패 작성시간25.02.03 중간에 요양병원 1층에서 문 열어달라고 했던 할머니 할아버지들도 귀신이고 홀려서 봤던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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