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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요리조리퐁 작성시간24.02.04 저게 인형이었고, 시신이 아니었다면 저 관리사무소 사람들이 오히려 더 발벗고 자기들의 주장을 뒷받침하려고 자료를 모으지 않았을까..?? 일단 충격으로 패닉이 와서 부정하고 싶은 마음 반, 만약 사람이고 창문을 통해 자살했다면 본인들 관리 소홀로 일이 귀찮아질것이라는 마음 반으로 사건을 덮으려고하는 느낌.... 바닥이 푹신한 잔디였고, 추락하면서 뼈 마디마디가 다 분쇄골절이 되었다면 저런 움직임 충분히 나올것같아.. 푹신한 잔디였기때문에 외상이 크게 없어서 피도 많이 안튀었던것같고..오히려 리얼돌같은 인형이 안에 철심같은거 넣지 않나..아니 근데 나는 저 시신을 담은 포대자루가 쓰레기 매립지까지 갔고 처리가 되어버렸다는 사실이 더 소름임.. 여태까지 살인범들이 그렇게 안들키려고 토막내서 버려도 다 발각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