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필드햄작성시간24.08.24
와 근데 나도 이런 경험 있어 우리 언니가 토요일에 밤새고 집에 안들어왔는데 7시쯤 들어오길래 내가 언니 왜 밤에 안왔어~! 하니까 으리언니가 술 마심 ㅋ 이러고 방에 들어가더라고 근데 7시 반쯤에 또 현관뭄이 열리는데우리언니가 또 들어오길래 뭐야? 언제나갔어? 하니까 자기 지금 첨 들어온다고..^^ 글고 우리언니도 나랑 반대인 상황에서 내가 들어왓대 근데 내가 또들어오는거야 둘다 귀신의 장난이라고 결론냄 ㅠㅠ
작성자이웃집 또털어작성시간24.08.28
나도 자다가 눈 떴는데 엄마 형태를 한 귀신이 방문 앞에서 그 시커먼 어둠 속에서 켜놓은 촛불 들고 나 빤히 쳐다보면서 ‘나 이제 가야해.’ 라고 말하길래 비몽사몽이라 처음에 엄만 줄 알고 어디 가? 라고 답했는데 나 이제 가야한다는 말만 계속 반복했었음. 그 어둠 속에서 켠 촛불 든 채로 눈도 안깜빡이고 나 쳐다보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