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센터 현장사진
2016년 서울 금천구에서 일어난 사건.
30대 남성손님이 문제의 카센터에서 차량 수리 도중 내비게이션이 고장 났다고 항의하며 수리를 요구했지만 카센터 사장은 이를 거절했다.
일주일 후 위 남성손님이 다시 방문하였고 AS 건으로 약 2시간 가량 언쟁이 계속되자 화가 난 카센터 사장 권씨(50대)가 손님에게 휘발유를 뿌려 불을 붙이고 가게 문을 잠가버렸다.
피해자는 가게에 있던 공구로 셔터를 부수고 탈출하여 뛰어다니다가 한 식당에 들어갔고 이에 식당손님들이 놀라 뛰쳐 나왔다.
전신 3도 화상을 입은 피해자는 괴로운 듯 팔을 휘적이며 다시 도로로 나와 구조를 요청했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되었으나 이날 오후 끝내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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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머띿오 하지말어 작성시간 25.03.21 아 마음 너무 안좋다 ㅠ 너무 고통스러웠을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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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튜닝의끝은순정이다 작성시간 25.03.22 싸패 아냐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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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햄부기온앤 작성시간 25.04.09 미친새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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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제선 작성시간 25.04.22 아무리 진상이여도 저런 짓을 할 생각을 어떻게 하지...싸패아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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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칷햄 작성시간 25.04.24 정신 충격때문에 죽게 된 건가..? 하체에만 붙었는데 끝내 숨졌다는 게.. 화상이 얼마나 아픈지 가늠이 가서 너무 충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