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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할매의 속삭임

[스크랩] [신비돋네]조선왕조실록에 기록된 외계인, 단피몽두(單被蒙頭)

작성자띠루루루|작성시간25.07.04|조회수10,371 목록 댓글 26

 

출처 : https://arca.live/b/spooky/104313283


의금부(義禁府)에서 전라도 관찰사(全羅道觀察使)의 계본(啓本)에 의거하여 아뢰기를,

"구례현(求禮縣)에 사는 백정 박석로(朴石老)가 요사스런 말을 지어서 말하기를, ‘보성군(寶城郡)에 거주하는 부자로 사는 사람의 집에 귀신이 있는데, 사람 모양 같고 키가 한 길이 넘으며 몽두(蒙頭)만 쓰고 하늘로부터 내려왔다 하며, 그 집 사람이 늘 식사 때마다 한 말의 쌀로 밥을 지어 먹였더니, 귀신이 말하기를, 「나의 아우도 또 내려오는데, 오면 큰 풍년이 들 것이다.」라고 하였다.’ -성종실록 1년 8월 3일

흥미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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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송몽숙 | 작성시간 25.07.07 그래서 풍년이 들었나요?!?!!?!?!?
  • 작성자슈맘이 | 작성시간 25.07.07 조선사람들 세다 두배세배 큰데 안무서웠을까?
  • 작성자지옥에서온메갈 | 작성시간 25.07.10 조선사람들 좋음좋음
  • 작성자헤르미온느 그레인저 | 작성시간 25.07.11 항아리 모자 쓰고 밥은 어떻게 먹었지
    풍년이 들거라는 말는 한국어로 했나
    귀여운 일화네 ㅋㅋㅋ
  • 작성자왕고래 | 작성시간 25.07.24 외계인아 대한민국을 기억하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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