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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프스리조트에서 났던 악취

작성자율곡이이이이이잉| 작성시간25.08.08| 조회수0| 댓글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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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하기사 작성시간25.08.11 와씨 아줌마 정체는 대체 뭘까..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Brave_ 작성시간25.08.12 이 글 퍼온것도 아니고 여시가 직접 쓴 글인디 말이 너무 쎈데...
  • 답댓글 작성자 뚜비두 작성시간25.08.12 얼굴 안 보인다고 무례한 소리하네 개념 챙겨

    같은 여시 부모님한테 함부로 말해놓고 개념 챙기란 말은 듣기 싫음? 그럼 눈살 찌푸릴만한 댓글을 달지말든가 찌질하게 알림 울렸다 튀기는
  • 작성자 냥냥튺짚 작성시간25.08.11 ㅎㄷㄷㄷ
  • 작성자 Univers 작성시간25.08.11 헉.. 진짜 찝찝하다.. 나도 고딩때 길에서 객사하신 노숙자 냄새 맡았었는데.. 나도 처음엔 그냥 안씻어서 악취가 나는거고 주무시는줄 알았어;;..
  • 작성자 기상호. 작성시간25.08.11 근데 그정도 냄새가 났으면 시체가 된지 수일은 지낫을 것 같아서 아줌마가 죽인 건 아닐듯...
  • 작성자 버디왕 작성시간25.08.12 어렸을때 단체로 스키타러갔었는데 식당에서 귀신 본 사람 여럿 봄...
  • 작성자 아득바득바득아득 작성시간25.08.12 알프스 자주갔는데 냄새는 모르겠지만 저 공간이 좀 음침한 느낌이 있었어 거기서 찍은 사진만 봐도 좀 그래 ㅜㅜ 그때는 길도 진짜 이상했고,,, 쓰읍 상상되니까 좀 무섭다
  • 답댓글 작성자 율곡이이이이이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8.12 맞아 기묘하고 음산한 느낌 있었어 .... 기억이ㅜ정확하진 않은데 내가 묵은방은 벽도 나무벽 같은거였는듯
  • 작성자 물어요 작성시간25.08.12 막 죽었다면 그렇게 부패된 냄새가 안 나고 피 비린내가 났을듯...
  • 작성자 돼지먹고 살찐티브이 작성시간25.08.12 자살한 사람 치우느라 오래걸렸나
  • 작성자 냄츙츙행 작성시간25.08.12 허얼 ㄷㄷ
  • 작성자 RichBitch 작성시간25.08.13 사체처리..?
  • 작성자 아임수 작성시간25.08.14 와 도대체 뭐였을까..난 사람 시체 냄새는 맡아본 적 없지만 쥐 시체 썩은내는 맡아봤는데 진짜 뭔가 말로 형용할 수 없는 냄새였음 ;; 심지어 같은 공간에 있어서 3~4시간동안 냄새를 맡았는데 계속 머리 어지럽고, 냄새가 둔해지질 않더라 그리고 그 냄새가 수도권 1호선 지하철에서도 났었음
  • 작성자 드렁슨까마귀 작성시간25.08.14 너무무서워서 미치겠다 와
  • 작성자 모리어티 작성시간25.08.15 헐 나도 저 때쯤 알프스리조트 갔었는데...
  • 작성자 이법사 작성시간25.10.04 아마 산속?이라 동물이 방안으로 들어왔다가 죽은것일수도... 나 대학교때 기숙사에서 살았는데 원룸이고 4인이 사는거였어 침대랑책상이 하나로 붙어있어서 그게 방에 4개 있는 구조, 들어갈때부터 계속 이상한냄새가 나서 사감까지 부르고 했는데 원인을 알 수 없엇거든? 한 2주 되었을때 도저히 못참겟어서 주말에 얘들 집에간 사이에 작정하고 다뒤졌는데 햄스터 죽은 시체가 나오더라고 놀래서 사감불렀더니 안그래도 동물 키우는거 금지인데 저번학기에 다른방에서 누가 키웟다가 잃어버렷대(그래서 알게되었나봐) 그게 우리방까지 들어온거;; 시체가 작아서 은은하게 낫지만 그 악취 잊지못함
  • 작성자 서로세로 작성시간25.10.09 와 진짜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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