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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할매의 속삭임

[스크랩] [기타]저한테는 정말 무서웠던 날이었어요.

작성자홍콩방부흥을위하야|작성시간25.08.19|조회수12,709 목록 댓글 21

7년정도 되었네요..

친구랑 지하철에서 사진찍다가 생긴일이예요.

지하철에 사람도 없고 열심히 사진을 찍고있었어요.

그런데...사진이 이상한거예요.

전 제눈을 의심할 수 밖에 없었어요.

분명 창문밖은 깜깜한 지하이고

지하철이 달리고 있을때 찍었는데...

앞엔 아무도 없었구요.

두번째 사진 제뒤에 창문으로 형체가 보이시나요?

저만 무섭나요?

지울까하다가 신기해서 그냥 메일에 보관해놨는데...

저는 절대 오래 못보는 사진이예요.

 

같은 시간 찍은 사진

 

저거 귀신일까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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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게시판명을 잘 보자 | 작성시간 25.08.21 옆에 앉은 사람 귀 아닐까?
  • 작성자양미리먹고싶다 | 작성시간 25.08.23 그냥 지하철 터널 벽 아냐?
  • 작성자구라같은데? | 작성시간 25.08.27 그냥 빛 반사된 벽인듯
  • 작성자똥가루를날려 방구를더크게터뜨려 | 작성시간 25.09.02 허거걱
  • 작성자All About | 작성시간 25.09.22 너 뉘기야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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