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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할매의 속삭임

[스크랩] [귀신][BGM]한때 유행했던 '응암동 괴담'

작성자홍콩방부흥을위하야|작성시간25.08.20|조회수6,145 목록 댓글 12



BGM정보 : 브금저장소 - http://bgmstore.net/view/yJaP6








2002년 10월 서울 은평구 응암동의 한 건물 지하셋방....

콘크리트 바닥에서 한 여성 변사체가 거의 부패 되지 않은채 미라 상태로 발견되었다..
  더욱 불가사의한 것은 최근 10년동안 이 집에 거주했던 세입자들이 잇따라 자살

의문의 죽음 등 건강했던 사람이 암에 걸리거나 교통사고 등으로
대다수가 죽어 나간 것으로 밝혀졌다.

이 건물에는 공장 또한 가동되고 있었는데 이 공장에서 일했던 대다수 사람들이 비명횡사 하거나
야근을 할때 혹은 잠을 잘때 여자웃음소리나 아이울음소리, 가위눌림, 젊은여자의 모습 등을 
보았다고 밝혀왔고... 그 중 몇몇은 공장을 그만두었다고 한다.
  
이 공포의 지하셋방에서 최근까지 살았던 한 세입자는 이 지하셋방에 들어왔을 당시
93kg였던 몸무게가 지금은 62kg까지 줄었으며 불면증과 가위눌림에 시달리고
밤마다 어떤 여성이 목을 조르는 등 더이상 견딜수 없어 무당을 불러 굿을 하였다고 한다.
  
굿을 하던 무당의 입에서 뜻밖에 젊은여성의 혼이 강한 원한에 사로잡혀
이 지하셋방을 비롯 공장건물까지 영향을 미쳐
  대다수가 이 여자귀신 때문에 시달리다가 죽거나 이 건물을 떠나갔다는 충격적인 이야기였다.
  
반신반의하던 세입자 이씨는 이상하게 지하셋방 한쪽 방에만 드러누우면
목을 조르는 듯한 느낌과 한기... 심지어 소름까지 끼치고...
그 방에 거울을 볼때마다 머리를 풀어헤친여성의 모습이 보여 섬뜻한 적이 한두번이 아니었다고 한다.
  
결국 큰 마음을 먹고 일용직 근로자들을 고용해 지하셋방 콘크리트 바닥을 드러내던 도중
인부 한명이 기겁을 하며 무언가를 발견했는데 그것은 젊은 여성의 시체였다.
  
결국 세입자 이씨는 그날로 오금이 저려 그 지하방을 떠났고,
예전부터 그주위에서 귀신을 목격하고 기절하는 사례가 빈번하였는데
지금은 그것이 사실로 드러나자 아무도 그 건물 주위에 얼씬도 하지 않으며

집주인이 공짜로 지하방을 내놨지만 지금까지 들어온 사람은 아무도 없다고 한다..






이 괴담이 퍼지게 된 이유



실제로 발생한 사건이였기때문

위에 기사링크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newsview?newsid=20020927081852546









<실제로 사건이 발생한 주택, 2009년 기준으로 창고로 사용되는 중이였다고 한다.>










<왼쪽 : 지하실로 가는 계단, 오른쪽 : 사람이 앉아있는 곳이 시체가 발견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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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엽혹진 연필아트]


자료 출처(참고)

http://pann.nate.com/talk/315075528

http://newsmaker.khan.co.kr/khnm.html?mode=view&code=115&artid=200908061549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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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암막커튼어딨어요? | 작성시간 25.08.21 아이고ㅠㅠ... 범인 십색기;;;
  • 작성자무침매니아 | 작성시간 25.08.21 심괴에서 본거같은데 이제는 편안하시길ㅠㅠ
  • 작성자느개리 | 작성시간 25.08.21 그알에도ㅜ나와서 범인같은 사람 인터뷰햇는데…인터뷰 막 거부하고ㅡㅡ
  • 답댓글 작성자무슨사궈가줄임말이에요ㅋ | 작성시간 25.08.23 그거는 딴거 부평 콘크리트 암매장 사건이야
  • 작성자노카리메아스이아 | 작성시간 25.08.22 최근에 꼬꼬무에서 봤는데 흉기도 저 근처에 아무렇지 않게 놓여있었대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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