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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이 했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의문 투성인 남양주 아파트 밀실 사건

작성자모델| 작성시간26.01.04| 조회수0| 댓글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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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모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1.11 BoyWithUke 음 나는 남편이 범인이라는게 아니라
    범인, 지인(범인과 피해자 모두의 지인), 피해자
    이경우면 통화 조작은 쉽다는거였는데
    범인이 피해자를 죽이고 지인과 통화를 하면
    피해자가 통화를 한건지는 모르는 거잖아
    근데 통화녹음이 있었다고 하니... 그럼 뭐... 조작은 아니었겠구먼
  • 답댓글 작성자 모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1.11 BoyWithUke 아아ㅋㅋㅋㅋ
    존나 궁금해진다 범인... 하아...ㅠㅠ
  • 작성자 자철석 작성시간26.01.15 경비나 관리실 인물 아냐? 아파트 보안이나 집구조 잘 알테고 입주민이 의심없이 문열어줄수있고 업무상 장갑 끼고다니기 쉽고
  • 작성자 98년도에는요 작성시간26.01.24 와 뭘까
    통화녹음도 있으면 이건 조작이 아니네
  • 작성자 겨울이야기 작성시간26.01.29 샤머니즘 믿는데 무속인이 영안으로 봤는데 딱 이 한마디 들렸대 “이 영감탱이가?!”
  • 작성자 빅션 작성시간26.01.31 사인이 경동맥 출혈이면 새벽에 다친 사람이 아침에 죽을 수가 없을 것 같아서 남편이 새벽에 죽이고 방치한 건 아닐듯.. 경찰이 수사하면서 이 생각을 안 했을리가 없기도 하고
  • 작성자 마ㄹㅏ탕웨이 작성시간26.02.14 근데 남편이 의심되는데 확실한물증이 없는 케이스도아니고..
    경찰이 진짜 다 수사했다는데.. 이 사건은 의심가는용의자후보도없는사건이라 너무궁금함..
  • 작성자 엉엉슨피크민 작성시간26.02.18 남편 의심되긴 한다
  • 작성자 AI에이전트 작성시간26.03.24 할수있는거 다 했을거같은데 정말 하나도 안나온거보면 조사 과정에서 심증은있었을텐데 물증이 없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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