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www.fmkorea.com/9339012970
콘크리트 진심 엄청 단단한데 거기에 복서 풀파워 힘이 가중된걸 맨얼굴에 맞음 근데 10라운드까지 버팀ㄷㄷ
심지어 당한사람은 젊은 유망주 반칙한 사람은 거의 퇴물급이었음
댓펌)
찾아보니까, 영구적인 시력 손상을 입고 저 경기 마지막으로 은퇴하고, 1년뒤 자동차 사고로 자살한 것으로 보이네
당시 14연승인 상태에서 경기 진행,이 경기 이후로 영구적인 시력손상으로 더 이상 경기를 할수 없게됨
이후 교통사고로 22살의 나이로 스스로 생을 마감
+펌추가) 1983년 두란 경기의 언더카드에서 벌어진 일.
루이스 레스토(20승 8패)라는 선수가 아주 우세로 점쳐지던 빌리 콜린스 쥬녀(14승 무패)라는 선수를 10라운드 동안 졸라게 팸.
콜린스의 얼굴은 심하게 부어오르고 멍이 듬. 경기가 끝나고 콜린스의 아버지 콜린스 시니어는 레스토의 글러브가 얇다는 것을 눈치챔.
수사 시작되고, 레스토의 트레이너인 파나마 루이스는 각각의 글러브에 패드를 넣은 것으로 영구 제명.
레스토는 일년간 자격정지.
그러나 레스토는 그 이후에 링에 서지 않음.
86년에 레스토와 트레이너 파나마는 불법 무기 소지, 범죄 모의등으로 빵에서 2.5년 살다 나옴.
2007년에 레스토는 밴드도 석고에 적셨었다고 밝힘.
그러나 당시에 밴드는 수사되지 않음.
콜린스는 이 시합으로 안구 홍채가 찢어지고, 영원히 흐릿하게 보이는 채로 살아야 했음.
따라서 복싱 인생은 끝이 났고, 심하게 우울함에 빠졌고
술을 마시기 시작하다가, 집 근처 절벽에서 차를 몰아 자살.
콜린스 시니어의 말
"난 마가리또가 뭔짓을 했다는 걸 알고 있었어. 코토 얼굴은 조각나다시피 했어.
글러브로 그런 종류의 충격을 줄 순 없어."
콜린스는 코토보다 심하게 맞았다고 함.
경기 끝나고 서커 펀치 날려서 선수 생명 끝내놓은 그 사건 만큼 충격적.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제스프리키위로쉽고즐겁게 작성시간 26.01.09 미친놈 아닌가?? 살인자잖아 걍... 아직 살아있는것같은데 지옥속에서 살고있길 바란다 진짜
-
작성자세인트 엑소시스트 작성시간 26.01.10 어린애가 실력이 좋으니까 열폭했나보다 ㅅㅂ 세상에서 가장 잔인하게 죽여버려고 시원찮을 놈
-
작성자이츠실제상황 작성시간 26.01.12 와 ㅆㅂ진짜 미침새끼
-
작성자이주남앗다 작성시간 26.01.12 진심 ㅁㅣ친새끼다...; 질투 봐 ㅅㅂ 지는 퇴물이라 곧 은퇴해야하는데 어린 유망주 나오니까 부러워서;;
-
작성자벨라차오 작성시간 26.01.13 마음이 너무 아프다 다음생에는 하고싶은 거 다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