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arca.live/b/spooky/1598997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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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결코 동물학대를 옹호하는 글이 아닙니다.
글 내용과 같은 동물학대는 범죄이며 다시는 일어나서는 안되는 비극입니다.
*문제가 있는 사진은 삭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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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愛猫社区(애묘사회)"
이 한자들을 해석하자면 "고양이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커뮤니티"이다.
이 사이트는 실제로 중국에 존재하며 홈페이지 자체는 누구나 접속이 가능하다.
(실제 애묘사회 홈페이지)
겉보기에는 고양이 애호가들이 모였을 것 같은 '애묘사회'라는 커뮤니티의 실체는....
사실 고양이를 학대하는 영상과 사진들을 공유하는 폐쇄형 온라인 커뮤니티이다.
이 커뮤니티는 2023년도에 어느 중국인이 운영을 시작한 것으로 추정되며
일반인이 커뮤니티에 가입하기 상당히 어려운 구조를 띄고 있다.
현재 중국에서 유포되는 고양이 학대 영상은 대부분 애묘사회나 '애묘사회'에서 파생된 학대 커뮤니티에서 처음 업로드된다.
그 영상의 수는 상당히 많은 양이며 잔인성은 점차 심각해지고 있다.
거기다가 애묘사회는 중국인이 운영하지만 그 이용자는 중국어권 사용자들 뿐만 아니라
영어권 사용자들 또한 존재한다고 한다.
하지만 워낙 폐쇄적인 성격 때문에 정확한 규모와 실태 그리고 얼마나 많은 고양이들이 희생되었는지는 불명하다고 한다.
배경
(애묘사회 커뮤니티에서 희생당한 것으로 추정되는 고양이들, 이 고양이들은 전부 약물 중독으로 사망하였다.)
중국에 인터넷이 보급되면서 2000년대 이후 고양이 학대 영상도 중국 온라인에도 게시되기 시작했다.
이때까지는 서양권이나 일본 그리고 한국처럼 특정 포털 게시판이나 폐쇄된 커뮤니티에만 학대 영상이 올라왔기에
지금과 같은 대규모의 학대 커뮤니티는 존재하지 않았다.
하지만 전 세계를 공포에 떨게 한 코로나 판데믹 당시 봉쇄된 중국에서는 사회적 불안감과 고립 현상 때문인지
고양이 학대는 손을 쓸 수 없이 급증한다.
이전까지만 해도 특정 포털 게시판과 폐쇄된 커뮤니티에 학대 영상을 올린 것과 다르게
판데믹 이후에는 틱톡과 위챗 같은 중국 SNS에 학대 영상이 유행처럼 엄청나게 올라오기 시작한다.
이 시점부터 고양이를 고문하는 온라인 커뮤니티와 채팅방이 여럿 생겨나고 '애묘사회'도 이때 생겨난 것으로 추정된다.
물론 대부분의 고양이 학대 커뮤니티는 중국의 강력한 검열에 의해 전부 폐쇄 당한다.
하지만 '애묘사회'는 그 특이한 이름 때문에 고양이 학대범들을 쉽게 모을 수 있었고
정부의 검열이 닥치기 전에 발 빠르게 토르 브라우저와 텔레그램으로 장소를 옮겨 학대 커뮤니티를 이어나갈 수 있었다.
이름의 유래
위 커뮤니티의 이름이 '애묘사회'인 이유는 상당히 충격적인데
이는 2020년 난닝에서 발생한 고양이 학대 사건과 연관이 있다.
위 사건은 황이양(黄逸阳)이라는 남성이 새끼고양이를 잡아 산 채로 불태워버리는
영상을 촬영해 본인 SNS에 올렸던 사건이었는데, 고양이를 태워 죽일 때 그가 이런 말을 했었다.
"爱猫,就要送猫上天堂"
"고양이를 사랑한다면, 고양이를 천국에 보내야 한다."
이 말은 고양이 학대 커뮤니티에 유행처럼 퍼져 하나의 밈이 되었다.
"고양이를 죽이는 것이 고양이를 사랑하는 것"이라며 본인들의 행위는 오히려 "애묘"를 하는 것이라는 것이
고양이 학대 커뮤니티에서 밈이 생겨난다.
이후에 이들은 고양이 애호가로 위장하는 효과를 가진 동시에 고양이 애호가들을 농락하는 의미에서
본인들의 닉네임에 '애묘'라는 글자들을 붙이기 시작한다.
그런 흐름 속에서 나타난 커뮤니티인 '애묘사회'가 그런 이름을 쓰게 된 것이라고 강력히 추정한다.
(물론, 위 사건의 학대범은 중국 네티즌들에게 신상이 탈탈 털렸다.)
유명 사건
23년도 이전까지는 아직 애묘사회는 고양이 학대 영상을 공유하고 매매하는 소규모 집단에 불과했기에
이들이 어떤 학대를 저지르는지 실체를 알 수 없었다.
하지만 23년도 이후부터는 커뮤니티 가입자들이 늘어나자
커뮤니티 안에서만 공유되던 영상들이 SNS와 일반 커뮤니티에 대거 유출되기 시작하였고
중국 내에서도 고양이 학대 문제는 수면 위로 뜨기 시작한다.
그리고 23년도 4월 부터 큰 사건 하나가 중국 여론을 강타했는데...
일명 '고양이 믹서기 사건'.
어느 중국 남성이 새끼 고양이를 믹서기에 넣고 갈아 죽이는 영상을 트위터에 유포하였고
이 영상은 전 세계로 퍼지게 되었다.
영상 설명(혐주의):
학대범이 고양이를 믹서기안에 넣는다. 학대범이 믹서기를 한번 짧은 시간 작동시키니 고양이가 살짝 뛴다. 이번에는 학대범은 믹서기를 길게 작동시킨다. 믹서기의 날이 사정없이 돌아가자 고양이의 발과 하반신이 갈려가지고 피 흘러나온다. 고양이의 비명소리에도 이때 학대범은 웃으면서 한번 더 믹서기를 작동시키니 고양이의 뒷다리와 하체부분이 완전히 갈려 나간다. 학대범은 믹서기 뚜껑을 열고 하반신이 완전 갈려나간 고양이의 목덜미를 잡고 들어올린다. 이 상황에서 고양이는 사실상 쇼크 상태가 와서 거의 울지도 못하고 겨우 숨만 쉰다. 완전히 피와 내장, 살점 그리고 털이 섞인 고양이의 하반신 모습을 비쳐주고 학대범은 다시 고양이를 믹서기에 넣고 조금씩 믹서기를 작동시킨다. 학대범은 중간중간에 믹서기를 멈추고 피범벅이 된 고양이 시체를 여러번 꺼냈다 다시 넣고 웃으며 영상이 끝난다.
이런 경악스러운 영상에 분노한 중국 네티즌들은 동영상 파일에 있던 위치정보를 추적하여 범인을 찾아냈다.
고양이 믹서기 사건의 범인은 徐志辉(쉬스추이)라는 남성으로 그는 요리 및 음식 관련 인플루언서였다.
2021년, 그는 6.25전쟁에 개입했던 중공군 사망자들의 기록 자료들을 유족들에게 반환하여
'푸양시 호인'으로 선정되는 등 좋은 이미지를 쌓은 구독자 40만의 인기 인플루언서였지만....
분노한 네티즌들에게 신상이 털려 과거 행적들을 파묘 당한다.
믹서기 사건 외에도 그가 고양이의 발톱을 뽑고, 쇠꼬챙이로 몸을 찌르고, 불로 지지고, 끌고 다니며 짓밟고,
나무에 묶어 한 시간 넘게 사지를 절단하는 등의 영상들을 촬영하고 판매했다는 것이 밝혀진다.
결국, 그는 공안에 의해 조사를 받았으며 '푸양시 호인' 칭호는 취소되었고 그의 인플루언서 생명은 끝이 난다.
(자경단들의 포스터, 포스터 속 고양이는 믹서기 사건에 희생된 고양이이다.)
고양이 믹서기 사건 이후부터 이전부터 문제가 되었던 고양이 학대에 분노한 네티즌들은
'고양이 보호 자경단*'을 자칭하며 학대범들의 신상을 털기 시작한다.
자경단들은 애묘사회를 비롯한 여러 고양이 학대 커뮤니티를 공론화 시키며 고양이 학대범들을 전부 찾아낼 것이라고 선언한다.
*정식 명칭: 국경없는 고양이 수호자들
하지만 2023년 9월, 애묘사회 운영진은 이를 비웃듯이 "고양이 100마리 죽이기"대회를 개최하였다.
(대회를 준비하는 학대범이 촬영한 고양이 사진, 촬영 이후 이 고양이들은 전부 사망하였다.)
특히 이 대회에서 '고양이 중독 치료사'라는 닉네임의 중국인은 매우 잔혹한 학대 영상을 2편을 제작하였는데
일반 온라인 웹에서도 유포되었고 중국 음지 커뮤니티에서도 엄청난 주목을 받았다.
(아래 설명 혐주의)
“모든 고양이들은 머리가 제거되었다(10번 고양이 제외). 이것은 콘테스트의 일부다.”
"각각에게 이름을 붙이지 못한 점을 사과한다. 어느 쪽이 수컷이고 암컷인지 알지 못한다.”
1. 발이 묶인 채로 펜치로 팔다리가 잘렸고, 혀가 제거되었다.
2. 머리, 턱, 수염의 피부가 펜치로 뜯겨 나갔고, 이후 왼쪽 눈이 칼로 찔렸다.
3. 4번 고양이와 강제로 싸우게 했고, 싸움이 끝난 뒤 망치로 머리가 파괴되었다.
4. 3번 고양이와 강제로 싸운 뒤, 숟가락으로 눈이 도려졌고 그것을 먹도록 강요받았다.
5. 몸의 피부가 벗겨졌고, 살아 있는 상태에서 다른 굶주린 새끼 고양이들의 먹이로 준다
6/7. 케이블 타이로 함께 묶인 채 감전되어 죽는다.
8. 공기 펌프로 공기를 주입당하고 팔다리가 비틀려 죽는다.
9. 눈에는 나사가 박히고 혀에는 압착 클립이 끼워진 채 감전사했다.
10. 병 안에 들어 있어 영상 내내 계속 울고 있었고, 차례가 되자 학대범이 병 안에 끓는 물을 부어 죽인다.
11. 장 활발한 개체 중 하나로, 항상 우리 안에서 놀던 아이였다. 목에 케이블 타이가 묶였고, 펜치로 발끝이 잘렸으며, 혀가 뜯겨 나가고 숟가락으로 눈이 도려졌지만 눈은 얼굴에 남아 있었다.
그의 영상을 광적으로 추종하는 사람들이 생겨났고, 중국과 서양권 SNS에서는 유사한 콘텐츠를 제작하는 이들이 등장하기도 했다.
이 사건을 기점으로 23년도부터 애묘사회는 수 백명의 유저들이 가입한 대형 커뮤니티가 된다.
(물론, '고양이 중독 치료사'는 이후 자경단에게 신상이 털리고 공안에게 조사를 받게 된다.)
이후 고양이 학대 그룹들과 고양이 수호 그룹들은 온라인에서 충돌하게 된다.
(자세한 이야기의 다음편에 제작 예정)
('국경없는 고양이 수호자들'의 시위)
'고양이 믹서기 사건'과 '고양이 100마리 죽이기 대회' 그리고 '고양이 학대 그룹'-'고양이 수호 그룹'간의 충돌은
중국 온라인에서 많은 논란과 주목을 불러왔다.
대부분의 중국인들이 고양이 학대를 분노하였지만,
이러한 노이즈 마케팅 덕분인지 대중들이 분노할수록 오히려 고양이 학대에 가담하는 사람들도 늘어났다.
특히 분탕 성향의 인터넷 망령들도 실제로 학대에 가담하지 않더라도
고양이 수호 그룹을 비판하며 학대를 옹호하는 여론을 만들어 내기 시작한다.
이런 분위기에 2024년 초, 중국의 유명 동영상 플렛폼인 '빌리빌리'는 재정 부족 때문에 동영상 검열 강도를 크게 낮췄다.
이 기회를 놓치지 않는 '애묘사회'와 다른 고양이 학대 온라인 그룹
그리고 학대 지지파 네티즌들은 빌리빌리에서 활동을 개시하기 시작한다.
그들은 닉네임을 “고양이 애호가(爱猫人)”라고 칭하며 검열이 느슨해진 것을 틈 타 고양이 학대 영상들을 게시하기 시작한다.
또한 그들은 고양이 학대 영상을 올리는 계정을 구독하고 학대 영상에 '좋아요'와 학대를 옹호하는 댓글들을 달았다.
학대 영상에 달린 댓글들:
"고양이의 반응 속도는 사람의 7배다.
도망가지 않는다는 건 스스로 편안하다는 뜻이다. 불편하면 스스로 도망간다. ㅋㅋㅋㅋ"
"고양이는 목숨이 아홉 개다. 고양이가 죽더라도
되살아나지 않는다는 건 자기가 편안하다는 뜻이고, 불편하면 스스로 부활할 거다. ㅋㅋㅋㅋㅋ"
"哈基米(하치미)*"
그들은 이런 학대 영상에 비판하는 댓글이 달리면 집중적인 조롱의 대상이 되었으며
본인들의 학대 옹호 문화를 '고양이 사랑 문화'라고 주장하며 이런 행위들을 유행시켜 빌리빌리에 큰 파장을 낳았다.
물론, 사태가 커지자 빌리빌리 측은 이러한 학대 영상들을 단속하기 시작했다.
*하치미는 '애묘사회'에서 쓰이는 밈 단어. 뜻은 뒤에서 설명
현재는 빌리빌리에서 고양이 학대 영상은 찾아보기 힘들어졌고 학대범들은 다시 그들의 커뮤니티로 돌아갔다.
하지만 학대범들은 본인들의 학대 영상은 계속 SNS에 유포하였고 SNS에서도 학대를 옹호하는 여론을 만들어
중국 온라인 사회에서 고양이 학대가 하나의 밈과 같은 하나의 플랫폼 문화로 확산시켰다.
이런 고양이 학대의 실태에 고양이 수호파 네티즌들은 중국 정부에 학대 방지 대책을 요구했지만,
중국 정부는 큰 관심을 갖지 않았고 사실상 방관한다.
고양이 수호 그룹은 중국 정부의 방관속에서 학대범들에게 대응하는 것에 한계를 느꼈고, 그들은 결국 국제적인 공론화를 택한다.
중국에서의 고양이 학대 실태를 여러 국가의 동물 보호 단체에 알리며 연대를 호소하였다.
그 결과 세계 각국의 동물 보호 단체들이 중국 대사관 앞에서 고양이 학대 방지를 요구하는 시위를 벌이기도 했다.
그리고 2025년부터는 BBC와 같은 주요 언론들도 중국의 고양이 학대 그룹을 보도하기 시작한다.
또한 고양이 수호파들이 고양이 학대 그룹에 직접 잠입하여 학대범들의 신상을 파헤쳐 그 정체를 공론화시켰다.
이런 공론화로 중국 사회에 충격을 주었는데
이런 고양이 학대범들 중에서도 중국 사회에서 유망한 직업군도 있었다는 것이다.
첫번째는 25년 9월, 중국 선전시에 근무하는 공안이
곤봉과 최루탄을 이용하여 고양이들을 잔혹하게 살해하고 '애묘사회' 채팅방에 올린 사실이
고양이 수호 그룹에 의해 폭로된 사건이다.
같은 해 10월 중국 상하이의 유명 변호사가 2017년부터 8년 동안 4,000마리가 넘는 고양이들을 학대하여 살해하고
약 300개의 학대 영상을 촬영하고 '애묘사회'에서 판매했던 것이 폭로되었다.
이렇게 주요 학대범들의 신상이 털리는 상황이 발생하자, 이런 분위기를 반전시키기 위해서인지
애묘사회 운영자는 11월쯤에 본인들을 홍보하는 PV 영상을 만들어 인터넷에 공개한다.
영상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시끄러운 음악으로 위 화면을 비추다가
신원이 파헤쳐진 유명한 학대범들을 소개하며 그들의 사진 영상을 보여주고
그들이 했던 고양이 학대 영상들을 짤막하게 보여준다.
그리고 애묘사회의 운영자가 직접 고양이 학대를 하는데...
영상내용(혐주의):
새끼 고양이의 입에 관을 꽂아 넣고 다양한 색의 작은 구슬(?)들을 피스톤으로 강제로 주입시킨다.
이런 이물질을 계속 주입시키다가 결국 첫번째 고양이는 결국 기도가 막혔는지 더 이상 미동도 하지 못한다.
이후 죽은 첫번째 고양이 옆에 두번째 고양이도 묶어놓는다.
두번째 고양이에게도 똑같이 다양한 색의 구슬들을 강제로 주입시켰고 결국 두번째 고양이도 사망한다.
이후 화면이 바뀌더니 학대범은 죽은 고양이들의 배에 석궁을 쏘자 찢어진 배에서 구슬들이 나오기 시작한다.
그리고 배에 박힌 화살을 빼내고 찢어진 피부에서 있던 작은 구슬들이 나오도록 고양이를 쥐어짠다.
그러자 구슬들과 내장이 배속에서 떨어져 나가고 따봉을 날린다.
그 후 다른 고양이 시체에도 똑같은 행위를 한다.
"어제 이 녀석은 처리한거야?"
하지만 이런 폭로에도 여전히 그들은 고양이를 학대하고 그 영상을 올리고 있으며
이전보다 철저하게 모습을 숨기며 지금도 어딘가에서 학대를 저지르고 있다.
학대 실태
앞서 말했듯이 너무나도 폐쇄적인 커뮤니티이기에 정확한 규모는 파악이 어렵지만
최대 1,000여명의 인원이 '애묘사회'에서 활동중이라고 한다.
"필라인 가디언스(국경없는 고양이 수호자들)"에 따르면 '애묘사회'에 23년 5월부터 24년 5월 기준으로 약 14시간마다 새로운 고양이 고문 영상이 올라온다고 하며 '애묘사회'에서 파생된 학대 그룹들은 약 24곳이나 된다고 한다.
또한, 2024년 6월에서 2025년 2월까지 추가된 새로운 고문 영상이 500% 증가했으며,
평균적으로 약 2.5시간마다 새로운 영상이 업로드되었다고 한다.
특히 2025년 1월~2월에만 500개 이상의 새로운 고문 영상이 업로드되었으며,
대부분은 이전에 알려지지 않은 새로운 학대자들이 올렸다고 한다.
애묘사회의 일원중에는 대부분이 10대 후반에서 20대 남성이지만 여성도 소수 존재한다고 한다.
특히 미성년자로 추정되는 어느 인물은 이런 말을 남기기도 했다고 한다.
“我今年10岁,我喜欢虐猫。”
"나는 올해 10살이고, 고양이 고문을 즐긴다."
(학대범에게 살해하기 전 온몸을 떠는 고양이.)
여기서부터 도저히 사진을
퍼올수가 없어 글만 ;;;;;;;;;;;;
'애묘사회'에서 이루어지는 고양이 학대는 '심연'이라고 불릴 정도로 심각하며
그 잔인성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만큼 최악이며
고양이를 죽이는 방식들을 보면 그 상상력과 창의력이 불쾌하게 느껴진다.
고양이를 발로 차고 내던지는 것 정도는
그들에게 있어서 폭력이라고도 인식하지 않는다.
그들은 고양이가 죽을 때까지 짓밟고 누르기도 하는 것은 기본이며
칼이나 도끼로 신체 일부를 자르기도 한다.
(중국 12세 소녀가 "나는 단지 행복한 여자가 되고 싶을 뿐이었어."라고 중얼거리며
커터칼로 자신의 고양이를 마구 베며 찌른다.
처음에는 고양이는 마구 울부짖으며 이 상황에서 벗어나려고 하지만
다음 영상에서는 이미 고양이는 움직이지 않고 있고 소녀는 여전히 칼로 고양이를 푹푹 찌른다.
그리고 다음과 같은 말을 남긴다.
“내가 돈으로 산 물건이니까, 내가 어떻게 다루든 내 자유잖아”)
그들은 길고양이 먹이에 독약을 타고
고양이들이 먹이를 먹고 죽이는 영상을 남기기도 한다.
새끼 고양이를 오븐이나 전자레인지에 넣고 작동시키는 학대를 저지르기도 하며
새끼 고양이를 전기충격기로 죽을 때까지 지지기도 한다.
고양이를 참수하는 것도 서슴치 않으며
(우정알림: 8월 8일은 국제 고양이의 날
당신은 오늘 고양이를 사랑했나요?)
고양이의 팔다리를 토막내고
토막낸 시체로 본인들의 작품을 만들어 자랑하는 만행을 저지르기도 한다.
(고양이 머리 밑에 팔다리를 놓아 '꽃'을 만들었다는 학대범,
이들은 이것을 '고양이 퍼즐'이라고도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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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와 같은 학대는 애묘사회의 일반적인 이용자들이 주로 저지르는 학대이며
커뮤니티 내의 유명인들이나 관리자들은 더욱 극단적이고 잔인한 불쾌한 영상을 제작한다.
(특히 혼자가 아니라 단체로 전문적인 영상촬영을 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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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후에서는 글도 못퍼오겠어서
출처링크로 들어가서 보길 바람........
https://arca.live/b/spooky/159899790
동물학대 진짜 ㅅiliii
bar발 찌질한럼들이 세상에서 모조리 다 말살되기를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나는 로또1등 당첨된다 작성시간 26.04.30 제발 신이시여 이란과 팔레스타인사람을 괴롭히지말고 중국인들을 찢어발겨죽여주세요
대지진 대홍수 대형화재 가뭄 모두 중국에몰빵해주세요 빨리중국인들 몰살학살시켜주세요 전지구의악입니다 -
작성자나는 로또1등 당첨된다 작성시간 26.04.30 쉬스추이 너는 트럭바퀴에 깔려 사지분쇄돼고 목위만 살아남아 그상태로 오래오래살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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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26개운 작성시간 26.05.04 진짜 다 돌려받아라 제발 신이 존재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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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다끝시안데 작성시간 26.08.16 아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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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유죄이무죄이 작성시간 26.08.18 다른 건 도저히 못 보겠고 애기 냥이 떠는 영상 보다가 너무 눈물 나서 끔...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