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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할매의 속삭임

[기타](나폴리탄) 나는 동생이 또 장난치는 줄 알았지

작성자헤엄쳐!|작성시간26.02.09|조회수20,520 목록 댓글 67

 

출처 : https://m.dcinside.com/board/napolitan/35860



납치하고 고문까지 마음대로 다 했으면 마지막 순간에라도 깔끔하게 죽여줄 수는 없었던 걸까?
나는 아직도 그 사람이 왜 그런 희망고문같은 내기를 제안한건지 이해가 안 가
마지막 순간까지 죄없는 내 동생을 비웃고 농락한 이유가 도대체 뭘까?
난 앞으로 죽을때까지 다시는 음성인식 기능은 못 쓸거같아

아직도 그 방에서 내 동생 이빨을 다 못 찾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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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sahoiin게임클럽 | 작성시간 26.03.10 뭐야 이러다가 밑에 글 보고 소름돋았어 진짜...
  • 작성자재기소취 | 작성시간 26.03.20 입술말아서 발음해봤는데 되는데 혀도 잘린듯 혀 천장에 붙이고 말하니까 개빡쎄다
  • 작성자꼬막볶음밥 | 작성시간 26.04.06 ㅠㅠ
  • 작성자와이와이와이 | 작성시간 26.05.05 근데 남동생이라 다행이다 남동생이어도 기분이 싱숭생숭한데 여동생이면 진짜 ㅅㅂ 죽이고싶을듯
  • 작성자26개운 | 작성시간 26.05.09 하여간 울라. 알려줘 하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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