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저번달에 길가다가 할아버지가 그 파라솔 아래 붙잡고 쭈그려 계신거임 작성자세 레나| 작성시간26.02.24| 조회수0| 댓글 36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삐뜔뻬뚤 작성시간26.02.27 오 흥미돋 글거 무섭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두바이쫀득동현 작성시간26.03.01 난 거기 좋던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지난주말 작성시간26.03.01 아 갑자기 앞에 있던 사람이 나 귀신으로 착각하고 소금 찢어발기고 뿌리는 상상하니까 ㅈㄴ웃기다 ㅋㅋㅋ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쿼카아가 작성시간26.03.01 교대역에서 3년을 일하면서경치 좋다 생각만했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맛좋은산이 작성시간26.03.03 오 교대역 근처가 그렇구나 차로 출근할때 예술의전당 앞에 지나가는데 맨날 와 여기는 도로 개넓은데 차 존나많네; 이러면서 걍 지나가고 법원쪽 일때문에 갈일있으면 아 오르막 뒤지네; 이렇게만 생각해서 나중에 갈일있을때 다시 둘러봐야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셧업앤댄스윗미 작성시간26.03.03 전혀모르고 살앗슴 ㅠ 교대에서 재수하고 예술의전당 뮤지컬보러다니고 어릴적부터 방배동 왔다갔다 ㅈㄴ많이 했는데 암생각없엇어할부지 하신말씀이 좀 소름 ㄷ ㄷ ㄷ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만두박사 작성시간26.03.04 3호선라인 동네들 지나다닐때마다 쎄함이 느껴지던데 나만 그런게 아니엇다니 ㄷㄷㄷ 직감이란게 잇나봐 신기하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뻥튀기튀김 작성시간26.03.07 교대 4년동안 다니면서 아무 일 없고 이상한기척도 못느꼈지만..살고싶다는 생각은 안드는 동네였음. 엄마가 이사가자는것도 막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행복하좌욕 작성시간26.03.09 와 나는 어릴때부터 예술의전당에 엄마랑 전시보러 자주 다녀서 되게 탁트이고 시원하고 조용하고 은근히 맛있는식당 많은 좋은곳!이란 인식있었는데ㅋㅋ난 개똥촉인가봐ㅜ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추워죽겟어 작성시간26.03.13 예술의전당 풍경 좋다고만 생각했는데 ㄷㄷ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히안타히안해 작성시간26.03.25 교대역쪽 살았는데 꽉막혀있던 인생술술풀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클로로_루실후르 작성시간26.03.30 법원 관련 일 해서 가끔 교대 가는데 갈때마다 뭔가 압도되는 느낌이었는데 그래서였나.. 그냥 법원 건물이 웅장해서 그런건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햄쀼리 작성시간26.03.30 교대 로펌다니는데 금요일 첫출근해서 토요일 출근했는데 회의실쪽에서 검은 남자 형체 봤음 근데 무섭거나 하진 않았고, 교대출근하면서 그런 느낌 1도 못받아봤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선풍기스윙 작성시간26.04.24 똥촉이라 아무생각없이 사는 중 ㄷㄷ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와이와이와이 작성시간26.05.05 아 근데 나도 교대 갈때 뭔가 기분이 이상하게 턱턱 막히는 기분이었는데 그래서 그런거구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베이비슈 작성시간26.09.14 20대때 남부터미널 교대 여기 알바하고 놀고 하느라 존나다녔는데 기센건 몰랏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현재페이지 2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