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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할매의 속삭임

[신비돋네]이런 신비로운데 기묘하고 기괴한거 좋아하는 사람?

작성자자정 잉어|작성시간26.05.17|조회수4,491 목록 댓글 27

 

출처 : 자정 잉어



낮잠 자는 무덤의 주인



숲에서 길 잃은 방랑객을 주시하는 영혼들


새벽에만 출몰하는 안개 골짜기의 주인






숲에 서식중인 기묘한 영물들



우연히 마주친 물마시는 백룡



처음 보는 인간과 호기심이 생긴 숲의 정령들


먼 옛 전설에 따르면 저 조각상들이 사실 산채로 석화 당한 인어들이라 카더라. 지금도 듣고 있을 걸?



미지의 것에 홀려버린 마을 소녀들



호수의 주인은 늘 지켜보고 있대


숙면 중인 하늘 고래떼.




발길이 끊긴 잊혀진 수호신의 조각상




저승과 이승의 경계에서 안내해주는 미지의 존재.



잠시 강림한 하늘의 신


옛날에 이 호수에 용이 살았대


지켜보는 눈동자




기묘한 존재와 소통을 시도해보는 용감한 기사.



아르테미스의 숫사슴은 사냥하면 안 돼



같은 날, 같은 시간.
살아서 걷는 자들과 죽어서 명계로 건너는 영혼들.


태양신은 사실 광포한 존재라, 타 죽기 싫으면 일단 피해야 한다더라.







이런 느낌의 판타지도 좋ㅎ아하는데 또 없을까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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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인생목표 서동재 | 작성시간 26.06.15 또.. 더줘.. 더줘…
  • 작성자얼음들 | 작성시간 26.06.15 또 보고싶다
  • 작성자불대갈 | 작성시간 26.06.16 재미댜
  • 작성자pussy defense | 작성시간 26.06.26 너머 좋아
  • 작성자98년도에는요 | 작성시간 26.06.28 잼따 고래떼는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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